전북 전주시가 수소승용차와 수소버스를 대상으로 한 민간구매 지원에 나선다. 시는 총 48억 원을 투입해 수소승용차 30대와 수소고상버스 10대 등 총 40대 민간구매를 지원하는 '2026년 수소차 민간구매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지원 규모는 수소승용차 1대당 3450만 원, 수소고상버스 1대당 3억8000만 원이다. 구매 희망자는 이날
진주시는 오는 26일부터 수소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올해 수소 승용차 50대, 고상버스 3대로 총 53대를 보급할 계획이며, 승용차의 경우 보급물량의 10%인 5대는 취약계층, 다자녀, 생애최초 차량구매자등에게 우선 배정한다. 또한, 지원금액은 승용차량 1대당 3310만원, 고상버스 1대당 3억5000만원 정액으로 지원한다.수소승용차는 가솔린 내연기관 대신 수소와 공기 중의 산소를 반응시켜 얻은 전기를 이용하여 운행하는 친환경 자동차로, 진주시는 2021년부터 보급하여 2025년까지 261대를 보급했
광주광역시는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올해 사업비 45억2100만원을 투입, 오는 26일부터 친환경 수소차 106대에 구매보조금을 지원한다.올해 구매보조금 지원대상은 수소승용차 104대와 수소버스 2대로, 광주시는 수소승용차 1대당 3100만원을, 수소버스 1대당 3억5000만원의 구매보조금을 지원한다. 이중 수소승용차 11대는 취약계층, 다자녀가구, 생애 최초 차량 구매자 등 우선순위 대상자에게 보급한다.지원 대상은 접수일 기준 30일 이상 광주시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시민 또는 사업자·법인·단체이며,
충남 금산군은 농업기계 운행 중에 발생할 수 있는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농업인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농기계 등화장치 부착 지원에 나선다. 이번 사업은 농업기계 1대당 등화장치 1개를 지원하며 농기계를 2대 이상 보유한 경우에는 기계별로 신청이 가능하다. 지원 대상은 금산군에 주소를 두고 농업경영체로 등록된 농업인 중 경운기 또는 트랙터를 보유한 농업인이며 신규 부착하는 경우만 가능하다. 지원 금액은 농업기계 1대당 10만원으로 농업인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면서 농기계 안전장비 보급을 확대하는 데 목적이 있다.
진주시는 오는 26일부터 수소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올해 수소 승용차 50대, 고상버스 3대로 총 53대를 보급할 계획이며, 승용
경주시는 소규모 외식업소의 위생 수준을 높이고 안전한 외식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외식업 위생플러스 지원사업’ 보조사업자를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관내 일반음식점 260개소를 대상으로 사업장 내 냉·난방기 클리닝 비용을 지원하는 것으로, 업소당 최대 2대까지 지원된다. 지원 금액은 1대당 17만 5천
더불어민주당 전용기 국회의원이 22일 경기도 분쟁조정위원회의 화성·오산 택시 면허 배분 결정에 대해 “화성시민의 교통 현실을 외면한 무책임한 결정”이라며 강하게 반발했다.전 의원은 이날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에서 “100만 화성 특례시의 택시 부족은 이미 임
 충북 영동군은 올해도 수소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추진한다. 일반군민 분 18대, 우선순위자 분 2대 등 승용차 20대,  승합차 10대 등 30대를  보급한다. 11월 20일까지 신청을 받으나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된다. 승용차는 1대당 3350만원, 승합차는 최대 3억5000만원까지 지원된다. 보급차종은 환경부가 선정한 보조금 지원 차량이다. 승용차는 현대 디올뉴넥쏘, 승합차는 유니버스 수소전기버스·일렉시티 FCEV·우진산전 아폴로900 H2 등이 해당된다. 30일 이상 영동군에 주소를 둔 18세 이상 개
김포시는 미세먼지 저감을 통해 어린이 건강을 보호하고 대기환경 개선에 기여하고자 총 2,1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2026년 어린이 통학차량 LPG차 전환지원 사업」을 추진한다.시는 어린이 통학차량에서 발생하는 배출가스를 줄이고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통학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올해도 지원사업을 이어가며, 2월 9일 오전 9시부터 신청접수를 통해 총 7대를 선정하고 1대당 300만 원의 보조금을 지원할 계획이다.지원 대상은 기존에 보유하던 경유차를 폐차하고 어린이 통학용으로 사용하기 위해 중형 승용 또는 승
사천시는 온실가스 감축과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수소전기자동차 보급 사업을 1월 26일부터 예산소진 시까지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이번 사업의 지원 대상 차종은 현대자동차 디올뉴넥쏘 1종이며, 보조금은 전년과 같은 1대당 3,310만 원으로 총 35대를 보급한다.신청 대상은 신청일 기준 신청일 기준 90일 이상 사천시에 주소를 둔 시민, 사천시 소재 개인·법인사업자, 공공기관 등이다.35대 중 4대에 대해서는 장애인, 차상위계층, 국가유공자, 생애 첫 차 구매자, 다자녀 가구, 미세먼지 개선효과가 높은 차량구매자(택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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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크버거, ‘포천일동점’ 신규 오픈
수제버거 창업 프랜차이즈 프랭크버거가 경기도 포천시 일동면에 ‘포천일동점’을 신규 오픈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포천일동점은 지역의 새로운 핫플레이스로의 도약을 예고하며 지역 주민과 인근 군 장병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특히 이번 포천일동점을 이끄는 왕주현 점주는 “배우자의 적극적인 권유로 창업을 결심하게 되었다”며 브랜드에 대한 신뢰를 강조했다.이어 그는 “본사의 체계적이고 꼼꼼한 교육 시스템이 마음에 들었다. 덕분에 매장 운영에 대한 확신과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다”며 “최고의 맛과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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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보건과학대 AI 인재 양성
충북보건과학대학교는 보건의료분야 AI 인재 양성을 본격화하며 재학생들의 실무 중심 AI 역량 강화에 나섰다.충북보과대는 간호학과를 비롯한 11개 학과 재학생과 교수진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재학생 AI 부트캠프'을 운영했다.이번 교육은 보건의료 및 산업 전반에서 활용 가능한 AI 실무 역량 강화를 목표로 기획됐다. 급속히 확산하는 보건의료분야 AI 기술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이론과 실습을 결합한 체험 중심 교육으로 운영됐다.특히 교육부의 첨단산업 인재양성 정책과 연계해 추진된 AI·DX 역량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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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고만 90명?...경기도교육청, ‘이상한’ 신입생 배정 논란 '일파만파'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평준화 지역인 광명시 고등학교 신입생을 배정하면서 광명시 9개 고교 중 유독 진성고등학교만 정원의 60%나 미달되는 학생만 배정해 파문이 일파만파 확산되고 있다. 진성고 예비학부모들로 구성된 진성고 대책위원회는 “도교육청의 직무유기로 교육평등권이 침해됐다”며 도교육청 항의집회를 예고하고, 행정심판과 소송도 불사하겠다는 강경한 입장이다. 진성고의 올해 신입생 정원은 225명, 그러나 경기도교육청이 이 학교에 배정한 학생은 정원의 절반에 안되는 90명이다. 반면 올해 광명시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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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시즌 9경기 교체 출전에 그쳤던 제주SK 김재우, 그의 새 시즌 각오는?
지난 2025시즌을 앞두고 제주SK에 야심차게 영입된 수비수가 있다. 바로 김재우다. 김재우는 김학범 전 감독과의 인연도 있었기에 제주에서 자주 기용될 것으로 보였다.그러나, 김 전 감독은 김재우를 선택하지 않았고, 결국 그는 지난 시즌 9경기, 그것도 모두 교체 출전하는데 그치며 시즌을 마무리했다.김재우를 전지훈련이 진행되고 있는 가고시마 현지에서 만났다.김재우는 29일 시로야마호텔 가고시마 로비에서 를 만나, 지난 2025 시즌 소회와 새 시즌 각오를 밝혔다.지난 시즌 소회를 가장 먼저 묻자, 그의 입에서는 "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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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구, 부산보훈병원과 의료비 지원사업 지속추진
부산 사상구는 부산보훈병원과 협력해 의료 접근성이 낮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검진비와 진료비를 지원하는 '희망이음 의료비 지원사업'을 2026년에도 지속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희망이음 의료비 지원사업'은 부산보훈병원 직원들의 자발적인 성금으로 조성된 사회복지기금을 활용해 경제적 어려움으로 사전 진단과 치료가 어려운 의료 소외계층에게 건강검진과 질병 진단, 진료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이 사업은 2019년 12월 첫 시행 이후 민간과 공공이 협력해 지역 의료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대표적인 의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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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시민사회단체 "LNG발전소 건립 필요성 주장은 본질 왜곡"
곶자왈 훼손과 탄소중립 역행 논란으로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본회의 상정이 보류된 한국동서발전의 제주시 구좌읍 동복리 LNG 발전소 건립 사업과 관련해, 시민사회단체가 최근 이어지고 있는 건설 필요성 주장에 대해 공개적으로 반박하고 나섰다.제주도내 20개 시민사회단체 등으로 구성된 탈핵.기후위기 제주행동은 4일 성명을 내고 "지난 달 27일 제주도의회 토론회에서 제기된 찬성측 주장은 과장되거나 본질을 왜곡하는 내용"이라고 주장했다.또 "일부 기관이 사실관계가 다른 설명으로 논리를 비약하는 것은 정부 정책의 신뢰를 훼손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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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만 전무, 모베이스전자 주식 1만5000주 매도
모베이스전자의 홍성만 전무가 2026년 2월 4일 공시를 통해 주식 소유 상황 변동을 보고했다. 홍성만 전무는 2026년 1월 30일 장내매도를 통해 모베이스전자 보통주 1만5000주를 매도했다.이번 매도로 인해 홍성만 전무의 모베이스전자 주식 보유 수는 5만8671주에서 4만3671주로 감소했다. 이에 따라 지분율은 0.08%에서 0.06%로 줄어들었다.모베이스전자는 자동차용 전자부품을 제조하는 코스닥 상장 기업으로, 1994년 10월 26일에 상장됐다. 최근 실적에 따르면, 모베이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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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를 지키는 일이 아이를 지키는 일”
최근 몇 년간 연이어 발생한 교원의 극단적 선택은 우리 사회에 교육활동 보호의 중요성을 다시 묻는 계기가 됐다. 교사의 교육권이 흔들릴 때 교실의 질서와 학생의 학습권 또한 함께 위태로워진다는 인식이 확산되며 교육활동 보호는 더 이상 개별 교사의 문제가 아닌 공교육 전체의 과제로 자리 잡았다.충북도교육청은 이러한 문제의식 속에서 ‘교사를 지키는 일이 곧 아이를 지키는 일’이라는 원칙을 분명히 하고 교육활동 보호를 공교육 회복의 핵심 정책으로 추진해 왔다.◇교원119와 마음클리닉, 현장 보호의 기준을 만들다도교육청은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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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멘델의 놀라운 생각
방학 중이라 학생들이 학교에 오지 않지만 자신을 위한 활동으로 바쁘다. 특히 생성형 AI를 통한 활동은 자신들이 궁금하던 것을 소통할 수 있는 좋은 도구이다. 질문하면 할수록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여 준다. 전문가가 되는 것이다. 자기만의 지식을 만들 수 있다. 창의적인 생각은 자신의 발전에 매우 중요한 요소이다.멘델은 가난한 집에 태어나서 스스로 자신을 개척하려고 많은 노력을 하였다. 경제적인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하여 과외 및 아르바이트를 하였다. 멘델은 성 토마스 수도원으로 경제적인 도움을 받고자 들어갔고, 공부하고 싶어 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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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훈 수석부사장, 인벤티지랩 주식 2만9400주 증가
약물전달 플랫폼 기업 인벤티지랩의 김동훈 수석부사장이 주식 보유 현황을 2월 4일 공시했다. 김동훈 수석부사장은 인벤티지랩의 주식을 17만6534주 보유하고 있으며, 지분율은 1.33%로 나타났다.2월 4일 공시에 따르면, 김동훈 수석부사장의 주식 수는 직전 보고일인 2025년 11월 24일 기준 14만7134주에서 이번 보고일 기준 17만6534주로 증가했다. 이에 따라 지분율도 1.17%에서 1.33%로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에 따르면, 김동훈 수석부사장은 2026년 1월 30일부터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