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보르기니 공식 딜러사인 이탈리아 오토모빌리가 '2026 람보르기니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 참가팀을 창단했다. 팀 이름은 '람보르기니 분당 By 레이스그래프'와 '람보르기니 부산 By 레이스그래프'다.이탈리아 오토모빌리는 지난 12일 람보르기니 분당 전시장에서 레이스그래프와 협약식을 열고 올해 시즌 풀 참가를 확정했다고 23일 밝혔다.람보르기니 슈퍼 트로페오는 람보르기니 본사 모터스포츠 부문이 주관하는 원메이크 레이스 시리즈다. 유럽과 북미, 아시아 등 지역별
3시간전
는 개봉 첫 주말인 5/1~5/3 동안 575,508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685,988만 관객을 돌파, 를 넘고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또한, 개봉 첫 주말 43만 관객을 동원하며 2026년 외화 최고 오프닝 기록을 세운
컴투스가 신작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의 인게임 스크린샷을 공개했다. 그리스 신화를 재해석한 세계관과 차세대 그래픽 기술을 앞세워 하반기 출시를 예고했다.22일 컴투스에 따르면, 에이버튼이 개발 중인 ‘제우스: 오만의 신’의 게임 내 이미지를 선보였다. 공개된 화면에는 절벽 위에 자리한 신전 도시 ‘테살리아’와 ‘타르타로스’ 등 작품 속 주요 배경이 담겼다.이번 작품은 언리얼 엔진 5의 렌더링 기능을 적극 활용해 그래픽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여기에 엔비디아의 최신 업스케일링 기술인 딥러닝 슈퍼
롯데아울렛 이시아폴리스점과 율하점은 완연한 봄 나들이 시즌을 맞아 오는 17~19일까지 3일간, 2026년 첫 번째 초대형 쇼핑 행사 ‘블랙 슈퍼 쇼’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4월의 블랙 프라이데이’를 테마로 기존 아울렛 할인가에 파격적인 추가 혜택을 더하고, 최대 1천만 원의 쇼핑 지원금을 제공하는 등 고객들을 위한
글로벌 전력 인프라 시장이 ‘슈퍼 사이클’에 진입한 가운데 LS일렉트릭이 숙련 인재 재고용을 앞세워 해외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정년 퇴직자를 전략적으로 재투입해 북미와 동남아시아 생산 거점의 경쟁력을 끌어올린다는 구상이다. 기술 연속성을 기반으로 글로벌 주도권을 확보하겠다는 전략이 본격화됐다.7일 LS일렉트릭에 따르면, 회사는 2010년부터 매년 정년 퇴직자의 약 3분의 1을 재고용해왔다. 지난해에는 업계 최초로 ‘정년 후 재고용 위원회’를 신설해 선발과 운영을 체계화하며 숙련 인재 활용 기반을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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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가공업체 인허가 `특혜 의혹' … 주민 반발
충북 청주시 서원구 남이면 척산리 마을에 들어서는 육가공 업체의 인허가를 두고 지역 주민들이 특혜 의혹을 제기하며 반발하고 있다.주민들은 부실 심사와 법령 오적용을 주장하며 공사중단을 요구하는 반면 시 측은 단순 오기일 뿐 행정 절차상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어서 갈등을 빚고 있다.쟁점은 농지법 적용의 적절성이다.주민들은 당초 1000㎡ 미만으로 제한돼야 할 시설이 2412㎡ 규모로 허가된 것을 두고 `특혜'라고 주장했다.이에 대해 청주시는 “해당 부지는 농업진흥지역으로 농지법에 따라 국내 농산물 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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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원전 수출 성과 낸 협력사 찾은 한수원
한수원이 인도 원전 시장에서 성과를 낸 협력사를 직접 찾아 현장 격려에 나섰다.기술 수출 성과를 공유하는 동시에 협력사 임직원 사기 진작을 위한 상생 프로그램을 가동하며 K-원전 생태계 결속을 강화하는 모습이다.한국수력원자력은 28일 협력사 이투에스를 방문해 ‘찾아가는 행복충전소’ 특별 이벤트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이투에스가 중소기업 최초로 인도 원전 시장에서 단독 기술 수출 계약을 체결한 성과를 기념하고, 현장 임직원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행복충전소’는 한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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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기초의원 선거구 개정안 처리 불발 ... 민주당, 법적 대응 예고
4일전
인천 기초의원 선거구 조정을 둘러싼 갈등으로 개정안 처리가 불발됐다.인천시의회는 30일 제30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인천시 군·구의회의원 선거구와 선거구별 의원 정수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안’을 처리할 예정이었다.하지만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은 국민의힘 소속 행정안전위원회 위원들의 선거구 정수 임의 조정을 주장하며 반발했다.민주당 인천시당은 이날 오전 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의힘 행안위원들이 지방의회 선거구 정수를 임의로 조정하고 기존 3인 선거구를 2인 선거구로 축소하려 한다”고 밝혔다.이어 “영종구 가선거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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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알 키캡 품은 멤브레인 키보드... '앱코 ACM105'
삶의 새로운 패러다임, "뉴 라이프 플랫폼"을 만들어가는 주식회사 앱코에서 개성 있는 디자인과 정숙한 타건감을 갖춘 멤브레인 키보드 'ACM105 유리알 키캡 신디사이저 멤브레인 3모드 키보드'의 출시 소식을 전했다.ACM105는 넘버패드와 계산기 단축키를 포함한 105키 풀배열 레이아웃을 적용해 업무 환경에서의 활용도를 높인 제품이다. 특히 투명한 상단 하우징과 유리알 키캡을 적용한 독특한 디자인으로 데스크 환경에 개성을 더하며, 시각적인 만족감을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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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일부터 주유소에서 연 매출액과 관계없이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 가능
5월 1일부터 연 매출액과 관계없이 주유소에서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이 가능해진다. 행정안전부는 30일 보도자료를 발표해 “행정안전부는 4월 30일 ‘고유가 피해지원금 범정부 TF’ 제3차 회의를 개최하고 연 매출액이 30억원을 초과하는 주유소를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처에 추가하기로 했다”며 “이번 조치는 중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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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수의사회 수의사복지위원회 활동 본격화
대한수의사회 수의사복지위원회는 지난 4월 30일 수의과학회관에서 킥오프 회의를 열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 수의사복지위원회는 수의사 업무환경 개선, 복지 향상 등을 논의하는 대한수의사회 상설기구다. 이날 회의에서는 ▲동물병원 내 난동·진료방해 행위에 대한 법적 보호장치 마련 ▲축산농장에 방문하지 않는 수의사의 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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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 폐비닐로 비닐봉투 20만 장 확보… ‘비닐 투 비닐’ 가동
현대백화점이 폐비닐을 재활용해 20만 장의 비닐봉투를 확보하며 자원 자급 체계를 가동했다. 나프타 가격 급등으로 비닐봉투 수급이 불안정한 상황에서 자체 순환 프로세스가 대응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다.4일 현대백화점에 따르면, 회사는 폐비닐 자원순환 프로세스 ‘비닐 투 비닐’을 통해 100리터 비닐봉투 20만 장을 마련해 백화점과 아웃렛 매장에서 사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해당 물량은 19개 점포가 약 3개월간 사용할 수 있는 규모다.‘비닐 투 비닐’은 2024년 6월 현대백화점과 HD현대오일뱅크가 공동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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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스톤에이지 키우기', GS25와 함께 ‘우리동네GS’ 앱 프로모션 실시
넷마블은 모바일 방치형 RPG 에서 구글플레이 기프트 카드 제휴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5월 31일까지 전국 GS25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글플레이 기프트 카드를 구매하고 ‘우리동네GS’ 앱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이용자는 앱 로그인 후 GS ALL P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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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닉스, 혜명메이빌 방문해 후원금 전달 및 봉사활동 진행
게이밍 기기 디자인·개발·제조 전문기업 한미마이크로닉스는 가정의 달을 맞아 서울시 금천구에 위치한 아동복지시설 ‘혜명메이빌’을 방문해 후원금을 전달하고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전했다.이번에 전달된 후원금은 아동의 성장과 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에 사용될 예정이다.혜명메이빌은 1946년 개원한 아동 양육시설로, 현재 미취학 아동부터 고등학생까지 약 49명의 아동이 생활하고 있다.마이크로닉스와 혜명메이빌의 인연은 2020년부터 시작됐다. 당시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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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비상장사 가치 재평가 국면...상승 주기 시작
LS그룹이 비상장 자회사의 가치가 주가에 온전히 반영되며 재평가 국면에 진입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주요 자회서별 실적도 뚜렷한 개선 흐름을 보이면서 추가적인 상승이 기대된다는 평가다. 이승영 NH투자증권 연구원은 4일 발표한 보고서에서 "LS의 현재 주가는 순자산가치대비 할인율이 50.8%"라며 "최근 가파른 주가 상승은LS일렉트릭의 가치 상승에 기인하고 있어 비상장 회사의 가치를 고려하며 여전히 저평가 수준"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정부의 중복상장 원칙적 금지 추진과 회사 측의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