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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정 위기를 왜 도민들에게 떠넘기나?"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국민의힘 소속 경기도 31개 시·군 청년 기초의원과 경기도의원들이 경기도의 대규모 감액 추경에 반발하며 “도의 재정위기를 시·군과 도민에게 떠넘겨서는 안 된다”고 촉구했다.이들은 18일 경공동성명을 내고 “추미애 지사가 지난 5일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했지만, 도가 내놓은 해법은 도가 감당해야 할 부담을 31개 시·군에 내려보내는 것”이라며 “도의 곳간을 채우기 위해 시·군의 곳간을 여는 방식으로는 위기를 해결할 수 없다”고 비판했다.특히 경기도가 제2회 추경을 앞두고 추진하는 7,733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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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에서 창업까지…'함께 성장하는 원주' 도시 경쟁력 키운다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의 따뜻한 나눔과 미래산업을 이끌 창업 생태계 조성이 원주의 새로운 도시 경쟁력으로 떠오르고 있다. 기업의 사회공헌부터 민·관·학·연이 힘을 모은 창업도시 전략까지, ‘함께 성장하는 원주’를 위한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 기업의 나눔, 아이들의 내일을 밝히다㈜푸드플래닛은 지난 14일 원주시청을 찾아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과 아동·청소년을 위한 지정기탁 후원금 3천만 원을 전달했다.이번 후원금 가운데 1천만 원은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되며, 2천만 원은 저소득 아동·청소년 5명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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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안에 800mm 비, 거제·통영 학교 침수 피해 속출
광복절 연휴 동안 남해안에 약 800㎜에 이르는 비가 쏟아지면서 거제와 통영에 있는 학교 곳곳이 물에 잠기는 등 피해가 속출했다.경남교육청이 17일 오전 7시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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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란 이어 오만도 폭격? "오만, 길 막아서면 가차 없이 때릴 것" 위협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오만에 호르무즈 통행을 방해할 경우 폭격할 것이라고 위협했다. 그러면서 이란 혁명수비대와 비공식 대화를 하고 있다고 주장했는데, 혁명수비대 측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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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이전 임박했나…금융권 '술렁'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계획 발표가 임박했다는 관측이 나오면서 금융권이 술렁이고 있다. 한국산업은행과 IBK기업은행, 한국수출입은행 등 3대 국책은행에 이어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 등 금융당국까지 이전 대상으로 거론되고 있다. 금융권 노동계는 지방 이전 저지를 전면에 내걸고 총파업을 예고하며 반발 수위를 높이고 있다.17일 금융권에 따르면 정부가 이르면 25일 중앙행정기관 추가 이전과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계획의 큰 틀을 발표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최근에는 정부서울청사에 있는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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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쏘가리 치어 12만 마리 방류… 단양강 수산자원 회복 나서
충북 단양군은 지난 20일 오후 도담삼봉 일원에서 단양강 수산자원 회복과 수생태계 보전을 위해 쏘가리 치어 12만 마리를 방류했다. 이날 행사에는 부군수와 농림환경국장, 농업축산과 관계자, 단양관광공사, 지역 어업인, 매포어린이집 원아와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특히 매포어린이집 아이들도 작은 손으로 쏘가리 치어를 단양강에 직접 방류하며 생명의 소중함과 수생태계 보호의 의미를 체험했다. 이번에 방류한 쏘가리 치어는 단양강의 토종어류 자원을 늘리고 건강한 수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쏘가리는 단양강을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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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근 단양군수, 농번기 공동급식소 찾아 농업인과 현장 소통
충북 단양군 김문근 군수는 지난 20일 가곡면 덕천리 마을회관을 찾아 농번기 마을공동급식소 운영 현장을 살피고 농업인들을 격려했다. 단양군은 올해 지역내 13개 마을에서 농번기 마을공동급식소를 운영하고 있다. 농번기 마을공동급식소 지원사업은 바쁜 영농철 농업인들의 식사 준비 부담을 덜고 충분한 휴식시간을 보장하는 한편 농촌 일손 부족 해소와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추진되고 있다. 농업인들은 농사일을 하다 식사 시간이 되면 마을회관에 모여 함께 식사하고 담소를 나누며 휴식을 취한다. 공동급식을 통해 개별 가정의 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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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단양읍지사협, ‘품안愛나눔’ 협약처 확대
충북 단양군 단양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0일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해 ‘품안愛나눔’ 신규 협약처를 발굴하고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에 새롭게 나눔에 동참한 업체는 호야반점과 뚜레쥬르 단양점이다. 호야반점은 주 1회 결식 우려가 있는 지역내 저소득 가구에 밑반찬을 지원하고 뚜레쥬르 단양점은 월 1회 저소득 가정 아동들에게 간식을 제공하며 정기적인 나눔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번 협약으로 ‘품안愛나눔’ 사업에 참여해 밑반찬과 간식 등을 정기적으로 지원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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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단성면 지사협, 어르신 위한 ‘행복가득 반찬나눔’
충북 단양군 단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0일 지역내 어려운 이웃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한 ‘행복가득 어르신 먹거리 반찬봉사’를 실시했다. 이번 봉사는 무더위에 지친 취약계층에 집밥 같은 따뜻한 한 끼를 전하고 이웃의 안부를 함께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매월 정기적으로 진행되는 반찬 나눔에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참여해 음식을 준비하고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전달하고 있다. 이날은 여름철 원기 회복을 돕기 위해 삼계탕과 다양한 밑반찬을 정성껏 마련해 홀몸 어르신과 장애인 가정, 저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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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옥계면, 지역경제 살리기 위한 소비촉진 캠페인 동참
강릉시 옥계면이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을 돕기 위한 소비촉진 운동에 힘을 보탰다. 옥계면사무소는 지난 21일, 지역경제 위기 극복을 위한 ‘소비 촉진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실천에 나섰다.이번 캠페인은 물가 상승과 경기 불황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경영 부담을 덜고, 위축된 소비심리를 회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옥계면사무소 직원들은 점심시간을 활용해 관내 식당을 찾아 식사를 하며 지역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했다. 직원들은 지역경제 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