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가호동은 지난 10일 가호동 복지플랫폼 공유부엌 ‘돌봄정짓간’에서 청·장년 남성 1인 가구를 대상으로 ‘든든 혼밥교실’을 개강했다.‘든든 혼밥교실’은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청·장년 1인 가구를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직접 요리를 배우고 함께 식사하는 과정을 통해 균형 잡힌 식습관 형성과 사회적 고립 예방을 목표로 한다.해당 프로그램은 참여자들의 꾸준한 호응에 힘입어 올해로 4년째 운영되는 가호동의 대표 복지플랫폼 사업으로 자리 잡았으며, 특히, 요리교실 운영과 함께 기초 건강 상태 점검 및 초기 복지상담을 병행해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