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바이오는 소룩스가 아리바이오를 흡수합병하는 건과 관련해 합병일정과 주식매수청구권 일정을 변경했다고 20일 공시했다.이번 기재정정에 따라 주주확정기준일은 2026년 3월26일로 바뀌었다. 주주명부 폐쇄기간은 2026년 3월27일부터 2026년 3월29일까지로 조정됐다.합병 반대의사 통지 접수기간은 2026년 4월16일부터 2026년 4월30일까지로 변경됐고, 주주총회 예정일은 2026년 5월1일이다. 주식매수청구권 행사기간은 2026년 5월1일부터 2026년 5월21일까지로 잡혔다.합병기일은 2026년
엔에이치스팩30호는 케이피항공산업과의 회사합병과 관련해 합병 일정과 주식매수청구권 조건 등을 정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이번 정정은 합병 상대회사 항목과 합병일정, 주식매수청구권 행사요건 및 계약에 미치는 효력, 향후 회사 구조개편 계획의 기재사항을 바로잡는 내용이다.정정 내용에 따르면 케이피항공산업의 증권신고서 제출 예정일은 2026년2월23일로 기재됐다. 합병비율은 케이피항공산업 대 엔에이치기업인수목적30호 1대 0.1672381로 제시됐다.합병 일정도 변경됐다. 합병 반대의사 통지 접
세라믹 부품·패션 유통 기업 모다이노칩은 자회사 케이브랜즈를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하고, 합병일정을 기재정정했다고 19일 공시했다.이번 합병은 모다이노칩이 존속회사로 남고 케이브랜즈는 소멸하는 소규모합병 방식으로 진행된다. 모다이노칩은 케이브랜즈 지분을 100% 보유하고 있어 합병 신주를 발행하지 않으며, 합병비율은 10000대 0이다.정정된 합병일정에 따르면 합병계약일은 2026년 2월 20일, 주주확정기준일은 2026년 3월 6일로 잡혔다. 합병 반대의사 통지 접수는 2026년 3월 9일부터
난치성 질환 신약 개발 기업 큐라클은 대성팜텍 흡수합병과 관련해 합병 신주의 상장예정일을 2026년 2월25일로 정정했다고 6일 공시했다.이번 기재정정은 ‘합병일정’ 항목의 신주의상장예정일을 기존 2026년 2월13일에서 2026년 2월25일로 바꾸는 내용이다. 합병 관련 투자위험요소 내 합병신주 상장예정일 안내 문구도 같은 날짜로 함께 수정됐다.합병은 큐라클이 대성팜텍을 흡수합병하는 방식이며, 합병 형태는 소규모합병이다. 합병 목적은 사업적 시너지 창출과 안정적 재무구조 개선이라고 제시했다
정밀진단 기술 기반 바이오 기업 엔젠바이오는 종속회사 엔젠파마 흡수합병과 관련해 합병기일을 변경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정정 사유는 합병기일 변경에 따른 정정이다.정정 내용에 따르면 ‘8. 합병일정’의 합병기일은 기존 2026년 2월 2일에서 2026년 3월 31일로 바뀌었다. 합병등기예정일자도 2026년 2월 2일에서 2026년 3월 31일로 함께 변경됐다.이번 합병은 엔젠바이오가 엔젠파마를 흡수합병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회사는 통합경영을 통해 경영효율성을 높인다는 목적을 제시했다.합병비율
난치성 질환 신약 개발 기업 큐라클은 대성팜텍 흡수합병 관련 주요 일정 중 합병등기예정일 등을 정정했다고 29일 공시했다.이번 기재정정에 따라 ‘합병일정-합병등기예정일자’는 2026년 1월 30일에서 2026년 2월 2일로 변경됐다. 합병 관련 주요사항 상세기재 항목에 포함된 ‘합병 등기 예정일’과 ‘합병종료보고서 제출’ 일정도 2026년 2월 2일로 같은 내용으로 수정됐다.합병은 큐라클이 대성팜텍을 흡수합병하는 방식이며, 합병 형태는 소규모합병이다. 합병기일은 2026년 1월 28일이고,
교보15호스팩은 씨엠디엘 주식회사와의 회사합병과 관련해 합병일정을 기재정정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이번 정정은 ‘10. 합병일정’ 항목의 기재사항 정정에 따른 것이다.공시에 따르면 합병은 주권비상장법인 씨엠디엘이 코스닥시장 상장법인 교보15호기업인수목적을 흡수합병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합병비율은 씨엠디엘 대 교보15호기업인수목적 1대0.1515793이며, 합병신주는 보통주식 57만7517주로 제시됐다.정정 후 일정 기준으로 주주확정기준일은 2026년 3월 27일로 잡혔다. 주주명부 폐쇄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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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프링 ARGB 적용 120mm 쿨링팬 ‘써멀라이트 TL-S12-S ARGB 벌크’
다양한 PC 컴포넌트의 가격이 상승한 가운데, 보다 합리적인 소비를 원하는 소비자의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 '벌크'라는 이름이 붙은 제품을 구매할 경우 패키징에 차이는 있지만 성능 자체는 동일하기 때문에 벌크 제품에 대한 관심이 커지는 추세다.벌크 제품 구매 시 A/S가 제대로 되는지를 찾아보는 것이 좋은데, 서린씨앤아이를 통해 유통되는 120mm 쿨링팬 ‘써멀라이트 TL-S12-S ARGB 벌크’의 경우는 3년의 무상 A/S가 제공된다.이 쿨링팬은 듀얼 루프링 형태를 채택한 제품이다. 따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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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는 위협 아닌 도구"…게임사들 '지니3 쇼크'에 효율화 전략 가동
구글 딥마인드의 인공지능 게임 제작 모델인 '프로젝트 지니 3'가 글로벌 게임업계에 충격을 안긴 가운데 국내 주요 게임사들이 일제히 AI 기술 대응 전략을 내놨다. 이들은 AI가 단기간에 게임 산업을 대체하기는 어렵다는 판단 아래 오히려 개발 효율화와 신사업 확장의 기회로 활용하겠다는 입장이다.엔씨소프트와 크래프톤, 카카오게임즈는 2025년 4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애널리스트들의 AI 관련 질문에 구체적인 대응 방안을 제시했다. 지니 3 공개 이후 글로벌 게임주가 급락한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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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윤석열 무기징역에 "1심 안타깝고 참담... 무죄 추정해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20일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받아 기소되었던 윤석열 전 대통령이 1심에서 결국 무기징역을 선고받자 이에 대해 "아직 1심 판결"이라며 "참담하다"는 입장을 밝혔다.장 대표는 이날 국회 본청에서 진행된 기자간담회에 모습을 드러내 "아직 1심 판결이다"라며 "무죄 추정의 원칙은 누구에게나 예외 없이 적용돼야 한다"고 말했다.그는 이어 "국민의힘은 줄곧 계엄이 곧 내란은 아니라는 입장을 분명히 해왔다"고 명백히 밝혔다. 그는 "내란죄에 대한 공수처의 수사가 위법하다는 점도 일관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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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 차녀 서호정, 101억원 규모 지분 매각…“증여세 납부 재원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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