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목 건설 기업 삼부토건의 최대주주 한국자산신탁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3.10%로 감소했다고 15일 공시했다. 변동 방법은 회생계획 인가결정에 따른 감자 및 유상증자였으며, 출자전환 주식의 지분율이 줄었다.한국자산신탁의 2026년 7월 14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121만3118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7월 4일 대비 2304만9247주 감소했다. 보유비율은 3.10%로, 16.54%포인트 감소했다. 주권 주식수는 121만3118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7월 4일 대
토목 건설 기업 삼부토건의 10%이상주주 한국자산신탁이 소유한 삼부토건 주식 수량이 2304만9247주 감소했다고 15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7월 4일 주식 수는 2426만2365주, 지분율은 19.64%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7월 14일 주식 수는 121만3118주, 지분율은 3.10%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2304만9247주 감소했고, 지분율은 16.54%포인트 하락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11일부터 202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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