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베이스 전문기업 티맥스티베로가 시스템 통합 및 IT인프라 솔루션 구축 전문기업 케이엘정보통신과 기업·SMB 시장을 대상으로 한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양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외산 소프트웨어 의존도가 높은 민간 기업 시장에서 국산 DBMS 확산에 나선다.외산 DBMS 대비 라이선스 및 유지보수 비용을 낮추고, 잦은 정책 변경에 따른 리스크를 최소화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강조하고 마이그레이션 전략도 강화한다. 티베로 자동화 마이그레이션 툴 ‘T-UP’을 기반으로 한
국내 산업 전반에서 생성형 AI 도입이 확산됨에 따라 기업과 기관의 관심이 ‘모델 경쟁’을 넘어 ‘운영 최적화’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단순한 PoC 단계를 지나 실제 서비스 환경으로 확장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데이터 관리, 비용, 보안, 규제 준수 등 인프라적 난제를 국산 기술의 결합으로 해결하려는 움직임이 늘고 있다.NHN클라우드와 티맥스티베로는 GPU 기반 AI 인프라와 국산 DBMS 기술을 결합해, 외산 상용 스택에 의존하지 않고도 안정적인 AI 서비스를 운영할 수 있는 ‘국산 AI
티맥스티베로는 티베로 DBMS의 공유 디스크 기반 고가용성 클러스터링 솔루션 ‘티베로 TAC’가 삼성클라우드플랫폼 마켓플레이스에 공식 등록됐다고 16일 밝혔다.티베로 TAC는 다수의 DB 인스턴스를 하나의 공유 디스크로 구성하는 액티브-액티브구조로, 특정 노드의 장애 발생 즉시 다른 정상 노드로 전환함으로써 중단 없이 서비스를 지속할 수 있는 고가용성 솔루션이다. 안정적인 트랜잭션 처리와 뛰어난 확장성, 데이터 무결성을 바탕으로 공공 시스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여성병원에 테러 암시 메모를 남긴 A씨를 공중협박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고 4일 밝혔다.A씨는 지난해 12월27일 오후 청주시 청원구의 한 산부인과 대기실 의자 위에 “FBI다. 테러 위험이 있으니 환자들을 대피시켜라”는 내용의 메모를 놔둔 혐의를 받고 있다.이틀 뒤 메모를 발견한 병원 관계자의 신고를 받은 경찰은 CCTV 등을 토대로 A씨를 추적해 검거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삼성전자의 비등기임원 조웅 부사장이 자사주상여금으로 인해 주식 수를 4254주 늘어났다. 이번 주식 변동은 2026년 1월 26일 기준으로 보고됐다.2월 2일 공시에 따르면, 조웅 부사장은 직전 보고 기준일인 2025년 7월 28일에 비해 주식 수가 979주에서 5233주로 증가했다. 이는 자사주상여금에 의한 변동으로, 취득 단가는 15만2100원으로 보고됐다.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2026년 2월 2일 16시 10분 기준 삼성전자의 주가는 전일 대비 1만100원 하락한 15만4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