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주교육지원청이 주최하고 충주삼원초등학교가 주관하는 제29회 충주발명꿈나무잔치 및 발명꿈나무 FESTA가 11일 삼원초에서 충주시 소재 초등학교 학생 11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됐다.이번 대회는 미래의 발명 꿈나무인 청소년들에게 발명 체험활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각 학교에서 선발된 학생들이 부문별로 참가했다.대회는 발명아이디어 경진대회, 골드버그 장치, 배를 띄워라, 나무젓가락 공성전, 탁구공 수송 진동카 등 5개 종목으로 학교에서 배우고 익힌 과학적 지식에 창의력을 더해 새로운 발명품을 만들기
충북 충주삼원초등학교 발명교육센터가 한국발명진흥회가 주관한 ‘2025년 우수 발명교육센터’ 심사에서 전국 12개 우수 센터 중 하나로 선정돼 지난 24일 지식재산처장상을 수상했다.이번 수상은 2023년 우수 발명교육센터 선정에 이어 2년만에 다시 이룬 성과로, 전국 207개 발명교육센터 중 충주삼원초 발명교육센터의 탁월한 교육 역량과 지역사회 기여도를 다시 한번 입증한 것이다.충주삼원초 발명교육센터는 단순한 체험 위주의 교육을 넘어 학생들의 수준에 맞춘 체계적인 정규 과정과 영재교육원, 로봇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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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세무사 정기총회 '플랫폼세무사회' 열풍...유료회원 확대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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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개 주요 직업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5~2035 정성적 일자리 전망과 시사점
1. 머리말AI와 인구구조 변화가 만드는 노동시장의 지각변동,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오늘날 우리는 인공지능과 디지털 기술의 비약적인 발전, 전례 없는 저출산·고령화라는 인구구조의 변화, 그리고 글로벌 환경의 불확실성이 중첩되는 거대한 '일자리 전환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과거의 기계화와 자동화가 주로 블루칼라 일자리에 영향을 미쳤다면, 이제는 생성형 AI, 에이전틱 AI 등 고도화된 기술이 문서 작성, 디자인, 회계, IT 개발 등 화이트칼라 전문 직무까지 그 영향력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이처럼 예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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