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그룹이 국민의 성장과 희망찬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기 위한 포용금융과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2026년 1분기 총 8286억 원의 사회적 가치를 창출했다고 23일 밝혔다. KB금융은 고객, 주주·투자자, 지역사회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 소통하고자 금융·비금융 부문의 ESG 경영활동을 통해 사회에 미친 긍정적 영향을 화폐가치로 산출한 '사회적 가치 성과'를 공개하고 있다.올해 1분기 측정 결과 ▲청년,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역균형발전 분야에서 3481억 원 ▲국민 생활안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