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장애인복지관은 한국장애인개발원의 2026 중증장애인직업재활지원사업에 선정돼 울산에서 처음으로 현장중심 직업재활센터를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이달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가는 직업재활센터는 중증장애인이 실제 사업체 현장에서 적응할 수 있도록 직무훈련을 지원하고, 취업 연계 및 사후관리까지 통합 지원하게 된다.전문인력 3명이 현장훈련에 투입돼 중증장애인이 실제 근무환경에서 직무를 경험하고 고용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북구장애인복지관은 이번 사업이 중증장애인의 직무수행능력 및 현장 적응력 향상은 물론 울산 지역 기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