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는 지역의 기록과 기억을 보존하기 위해 진주시정소식지 옛 신문인 진주시보의 전자책 제작판 ‘촉석루’를 시청 누리집을 통해 공개했다.이번 사업은 종이신문 형태로만 남아 있던 진주시보 촉석루를 디지털 콘텐츠로 전환해, 시민 누구나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열람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전자책으로 제작된 ‘촉석루’에는 1996년부터 2005년까지 지역의 주요 정책과 도시 변화, 시민의 일상과 당시 사회상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특히 발전을 거듭해 온 진주의 도시 풍경, 생활 밀착형 행정 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