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소방서 중문119센터는 중문동 주민자치위원장, 사무국장과 합동으로 지난 23일 중문오일시장 등에서 소방차량 동승체험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에서는 화재 시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소방차 양보 운전 및 불법 주·정차 금지, 겨울철 화재 예방을 위한 안내문 배부 등이 이뤄졌다.
21시간전
박종한 수성1가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지난 5일 미래인재 육성과 지역 교육경쟁력 강화를 위해 장학금 1,000만 원을 수성미래교육재단에 기탁했다. 박종한 수성1가동 주민자치위원장은 국제로타리 3700지구 새대구로타리클럽 전 회장이며, 현재 건축사사무소 진승건축 대표를 맡고 있다. 이와 함께 함장종합사회복지관 후원회장, 엄홍길휴먼재단 이
송파구는 민선 8기 4년 차를 맞아, 지난 12일 풍납1·2동을 연달아 방문하며 ‘2026 구청장 동주민센터 연두방문’을 시작했다고 13일 밝혔다.서 구청장은 오는 2월 12일까지 한 달간 27개 모든 동을 순회 방문한다. 지역 행정의 구심점 역할을 맡고 있는 동주민센터를 직접 찾아가는 방식이다. 주민 삶 가까이에서 밀착 소통을 진행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동별로 주민자치위원장, 통장협의회장,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 등 주민대표와 동장, 직원 등 30여 명이 참석해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눈다
충북 청주시는 이·통장 회장단 등을 상대로 흥덕구 가경동 시외버스터미널 매각의 당위성과 현대화 구상 설명회를 열었다고 28일 밝혔다.설명회는 지난 16일과 28일 두 차례 걸쳐 43개 읍면동 이·통장 회장단과 주민자치위원장 협의회 소속 86명을 대상으로 했다.시는 변압기 및 소방시설 노후화, 벽면 균열·누수, 석면 천장, 내진설계 미비 등 시외버스터미널의 구조·안전적 문제를 안고 있어 신축의 불가피성을 설명했다.일부에서 제기하는 공영개발 또는 민관합동 개발 방식에 대해서는 재정 여건과 사업 효율성 측면에서 어렵다고 입
종로구는 1월 26일부터 2월 11일까지 17개 동주민센터 등을 순회하며 「2026년 동 신년인사회」를 개최한다.병오년 새해를 맞아 올해 구정 운영 방향과 주요 시책을 주민과 공유하고, 현장의 의견을 직접 듣기 위해 마련한 자리다.행사에는 정문헌 구청장과 현안 관련 부서장, 주민자치위원장, 통·반장, 직능단체장 등이 참석한다. 정 구청장은 신년 덕담과 함께 올해 중점 추진 정책을 설명하고 다양한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다.구는 이번 동신년인사회를 통해 주민과의 소통 기반을 넓히고, 정책 공감대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문승호 의원 지난 1월 23일 성남시의회에서 진행된 ‘대왕저수지·고등지구 중학교 설립 주민 간담회’를 통해 집행부에 고등지구 중학교·대왕저수지 수변공원 설립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의지를 전달하고 신속한 추진을 주문했다.문승호 의원과 강상태 성남시의원이 공동으로 주최한 이번 주민 간담회에는 김병욱 전 청와대 정무비서관, 김태년 국회의원실 강경훈 보좌관, 김선임·박기범·이군수·성해련 성남시의원과 고등동 김중진 주민자치위원장, 이종의 통장회장을 포함한 지역 주민 100여 명, 경기도교육청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정부, 통합돌봄 전국 확대...공무원 인건비 6개월치 "찔끔"
정부의 통합돌봄 지원 사업을 맡을 공무원 인건비가 한시적으로 책정돼 제주특별자치도의 예산 부담이 가중될 우려를 낳고 있다.8일 제주도 따르면 오는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사회복지직·간호직·보건직 공무원 91명을 신규 채용한다.보건복지부는 통합돌봄 공무원 62명을 채용해 도내 43개 읍·면·동과 6개 보건소 등에 각각 1명을 배치하도록 했다. 도는 3만명 이상 동지역과 수요가 많은 보건소를 감안해 29명을 추가 증원, 모두 91명을 채용한다.그런데 복지부는 지자체가 통합돌봄 전담인력을 채용해야 한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아동학대 의심, 부모가 확인해야 할 법적 대응 절차는?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 발생하는 아동학대가 의심 사례가 사회적 문제로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부모는 감정적인 대응보다 사실관계 확인과 법적 절차에 대한 이해를 우선할 필요가 있다. 어린이집 아동학대, 유치원 아동학대 의심 사건은 초기 대응 방식이 향후 수사 방향을 좌우할 수 있기 때문이다. 법적으로 아동학대는 아동복지법에 따라 신체적·정서적 학대는 물론 방임과 성적 학대까지 폭넓게 규정되고 있다. 단순 훈육과 아동학대의 경계는 보호자의 주관적 판단이 아닌, 수사기관과 법원이 객관적인 자료와 정황을 종합해 판단하게 된다. 아
Generic placeholder image
산업장관, 창원 방문…산학연 협력으로 산업단지 AX 가속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6일 창원을 방문해 지역 제조업 고도화와 산업단지의 인공지능 전환을 가속화하기 위한 현장 행보에 나섰다. 이번 방문은 정부의 ‘5
Generic placeholder image
식재료마트 프랜차이즈 창업 ‘밥상탐험대’, 가맹 20호점 한정 혜택 선보여
실속형 식재료마트 브랜드 ‘밥상탐험대’가 지난 4일 본격적인 가맹 사업 확장을 선언하며 20호점까지 선착순 한정 지원 정책을 시행한다. 특히 이번 모집은 단순한
Generic placeholder image
광명시, 설 연휴 종합대책 발표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광명시가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설 연휴 종합대책’을 시행한다. 광명시는 이 기간 총괄반, 재해·재난대책반, 교통대책반, 보건의료반, 청소대책반 등 11개 대응반에 210여 명의 인력을 투입해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응급 상황 즉시 대응…의료·재난 안전망 24시간 유지시는 설 연휴 기간 응급·당직의료기관과 휴일지킴이약국을 운영하고,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통해 응급 의료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응급 진료가 가능한 의료기관과 약국 정보는 광명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현대건설, 압구정 3·5구역 출사표
현대건설이 압구정 3·5구역을 동시 수주하기 위해 출사표를 던졌다.현대건설은 11일과 12일 각각 압구정 5구역과 3구역 입찰공고에 맞춰 200여명의 임직원이 참여하는 행사를 열고 압구정 헤리티지의 계승과 미래가치 제공을 약속했다.임직원들은 출근길 인사를 통해 "압구정은 대한민국 주거 문화의 상징이자 현대건설의 자부심이 깃든 곳"이라며 "압구정의 미래를 책임지겠다는 의지를 담아 최고의 제안을 하겠다"고 강조했다.현대건설은 압구정의 단지 위상을 세계적 수준으로 격상시키기 위해 글로벌 최고 권위의 설계사들과 손
Generic placeholder image
개인정보 유출 명품브랜드 루비이통·디올·티파니에 과징금 360억여원 부과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11일 제3회 전체회의를 열고, 개인정보 보호법을 위반한 명품브랜드 판매 업체인 루이비통코리아, 크리스챤디올꾸뛰르코리아, 티파니코리아에 총 360억3300만원 과징금과 1080만원 과태료를 부과하고 처분 사실을 공표할 것을 명령했다.개인정보위에 따르면 이들 3개 사업자는 모두 서비스형 소프트웨어 기반 고객관리 서비스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개인정보 유출사고가 발생했다.루이비통은 직원 기기가 악성코드에 감염돼 SaaS 계정 정보를 해커에게 탈취당했고, 이에 따라
Generic placeholder image
“설 앞두고 협력사 자금 부담 완화” KT&G, 393억 원 결제대금 조기 지급
KT&G가 설 명절을 앞두고 중소 협력사의 자금 부담을 덜기 위해 결제대금 393억 원을 정상 지급일보다 약 한 달 앞당겨 지급한
Generic placeholder image
금정구 장전2동, 「설 연휴 맞이 도시환경정비」실시
부산 금정구 장전2동은 지난 6일 설 연휴를 맞이하여 마을 환경 개선과 안전사고 및 화재 예방을 위해 통장협의회와 함께 도시환경정비 및 안전점검 활동을 실시하였다.통장협의회 회원들은 유동 인구가 많은 금정초등학교 인근, 금정로 등 주요 간선도로, 쓰레기 무단 투기가 자주 발생하는 상습불결지를 순찰하면서 무단 투기 쓰레기를 수거하였으며, 도로포장 및 시설물 파손 사항을 신고하였다.류정숙 장전2동장은 "근래 건조한 날씨로 인해 화재의 위험성이 높아짐에 따라 주민들과 함께 환경정비를 추진하여 위험 요소도 점검하고 불이 나기
Generic placeholder image
허양원 서장 "전통시장 활성화 위한 현장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다"
구로세무서은 설 명절을 맞아 2월 10일 구로시장 상인회 사무실을 방문해 상인회 회장 및 임원들을 만나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이날 허양원 서장과 직원들은 상인들의 애로사항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영세납세자지원단, 국선대리인, 세금포인트 제도 등 주요 세정지원 제도를 안내했다.허양원 서장은 "전통시장 소비가 살아나야 경제가 활성화 될 수 있다"면서,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이런 시간을 자주 갖겠다"고 말했다.이후 구로세무서는 구로구 소재 장애인 생활공동체 시설인 브니엘의 집을 방문해 관계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