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영종구는 여름방학을 맞아 영종지역 어린이들이 무더위를 식히며 안전하고 즐겁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오는 24일부터 ‘하늘체육공원 물놀이장’을 운영한다고 밝혔다.‘하늘체육공원 물놀이장’은 지난해 큰 호응을 얻은 데 이어 올해도 운영되는 시설로, 기존 인라인스케이트장과 배드민턴장 일원에 조립식 수영장 등 다양한 물놀이 시설을 설치해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공간으로 꾸려진다.물놀이장에는 ‘조립식 수영장’ 2개소와 ‘워터슬라이드’ 3개소, ‘분수 터널’을 비롯해 휴게공간, 탈의실,
4일 오전 5시45분쯤 충북 음성군 감곡면 오향리의 한 조립식 주택에서 불이 나 50여분만에 꺼졌다. 이 불로 외국인 거주자 2명이 팔 등에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 등은 화재 원인을 파악중이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조립식 경량철골 전문 건설기업 ㈜본엘이비건설이 L.E.B 시스템의 시공 품질 향상과 작업 효율 개선을 위한 ‘LEB 경량철골 구조물용 시공 오차 보정 브라켓’ 기
예천군은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오는 25일부터 8월 17일까지 ‘한천 어린이 물놀이장’을 운영한다.물놀이장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무료로 운영된다. 입장은 사전 예약 없이 선착순으로 가능하지만, 매주 화요일은 시설 점검을 위해 휴장한다.물놀이장에는 조합놀이대, 3면 슬라이드 에어바운스, 조립식 수영장 등 다양한 놀이시설이 마련되어 있다.또한 그늘막과 파라솔도 설치돼 이용객들이 햇빛을 피해 물놀이를 즐길 수 있으며, 물놀이장 근처에 있는 휴게공간에서는 간단한 음식 섭취도 가능하다. 단,
충북 보은군은 여름방학을 맞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위해 21일부터 8월 17일까지 28일간 보은뱃들공원에서 물놀이장을 운영한다. 유수풀과 조립식 수영장, 자이언트 슬라이드, 에어풀장, 분수터널 등 다양한 물놀이시설을 갖춘  이 물놀이장은 도심 속 가족 피서공간으로 조성됐다.  월요일과 비가 많이 오는 날을 제외하고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하루 3차례 무료로 운영한다. 광복절인 8월 15일과 마지막 날인 8월 17일은 정상 운영한다. 냉방쉼터와 탈의실, 간이샤워장, 매점 등 시설도 마련해 이용객 편의를 높였
충북 청주시는 서원구 산남동 행정복지센터 주차장 조성 공사를 끝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시는 주차난 해소를 위해 총사업비 6억3000여만원을 들여 청사 부지에 철골 조립식 주차장을 설치했다.이번 공사를 통해 기존 20면이었던 주차 공간은 34면으로 70%가량 늘었다. 시 관계자는 “ 주민자치 프로그램 방문객이 증가하면서 주차면수 확대를 요구하는 의견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며 “앞으로도 ‘시민특별시 청주’를 만들어가기 위해 공공시설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은영기자 [email protected]
충남 서산시는 2026년 여름 테마파크가  지난 18일 부터 개장했다고 밝혔다.  이날 여름 테마파크가 마련된 왕정리 687번지 일원에서는 개장식이 개최됐다.  이완섭 서산시장, 장갑순 서산시의회 의장, 윤만형 서산시체육회 회장, 물놀이 이용객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여름 테마파크를 소개하고 개장 선언과 퍼포먼스가 진행됐다.  2026년 여름 테마파크는 대형 조립식 풀장과 유수풀, 워터슬라이드 등 다양한 물놀이 시설을 갖췄다.  편의시설로 탈의실은 물론, 온수 샤워장, 대형 그늘막, 매점,
 충남 서산시가 여름철 시민이 도심 가까이에서 안전하고 쾌적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시는 야외 물놀이장과 여름 테마파크를 순차 개장할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  야외 물놀이장은 7월 11일부터 8월 17일까지 38일간 종합운동장 일원에서 운영되며 조합형 물놀이대, 파고라 등을 갖췄다.  올해는 에어쿨존과 영유아 풀장이 도입돼 더욱 쾌적하고 즐거운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여름 테마파크는 7월 18일부터 8월 23일까지 37일간 운영되며 워터 슬라이드, 조립식 풀장, 유수 풀, 액티비티 물놀이존
충남 당진시가 오는 7월 11일부터 8월 23일까지 44일간 난지섬 해수욕장과 왜목마을 해수욕장을 개장하고, 본격적인 여름 피서객 맞이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올해 해수욕장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이며, 기상 여건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난지섬 해수욕장 개장식은 11일 오후 2시, 왜목마을 해수욕장은 오후 5시에 개장식을 개최한다.왜목마을 해수욕장 워터파크는 8월 1일부터 8월 23일까지 에어바운스형 워터슬라이드, 조립식 풀장, 에어풀장 등으로 만 19세 미만 이용액을 대상으로 오전 10시부터 오
산불 피해를 입은 경북지역 지자체별로 조립식 임시주택의 집중호우 대비 안전대책이 달랐던 사실이 확인됐다. 안동은 임시주택 641동 모두에 앵커볼트를 설치하지 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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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봉사·나눔으로 물든 평창…여름방학 앞두고 따뜻한 공동체 활짝
여름방학을 앞둔 평창에서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이웃사랑, 지역 상생을 위한 따뜻한 나눔이 잇따르며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디지털미디어 과의존 예방교육부터 어르신들을 위한 재능기부, 고향사랑기부제 참여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이어진 선행은 '사람 중심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평창의 따뜻한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먼저 평창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16일, 평창중학교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디지털미디어 과의존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방학 기간 스마트폰과 게임, SNS, 숏폼 콘텐츠 이용 증가에 대비해 마련된 이번 교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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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합포교서 음주운전 사고로 80대 보행자 숨져
창원에서 손수레를 끌고 가던 80대가 음주 운전 차량에 치여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17일 오전 4시 34분께 창원시 마산합포구 합포교 다리에서 20대 ㄱ 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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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민협, '나훈아거리 조성' 100만 명 서명운동 본격화
부산지역 시민단체들이 부산 출신 가수 나훈아를 활용한 원도심 문화관광 활성화를 제안하며 '나훈아거리 조성' 100만 명 서명운동에 나섰다.나훈아거리조성시민협의회와 부산관광살리기운동본부에 따르면 지난 14일 부산 송도스카이파크에서 회원과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서명운동 확대를 위한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행사에서는 부산 관광 활성화를 촉구하는 시민 선언문이 낭독됐다. 참석자들은 나훈아 노래 부르기 등 가족문화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마지막 순서로 '고향역'을 합창하며 거리 조성 취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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쿤달, 말레이시아 취약계층 아동 위해 현지 교육기관에 제품 기부
더스킨팩토리의 프리미엄 퍼스널케어 브랜드 쿤달이 말레이시아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해 11일 현지 교육기관 T.L.C에 제품을 기부했다.이번 기부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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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바다서 올해 첫 비브리오패혈증균 검출
제주지역 바닷물에서 올해 처음으로 비브리오패혈증균이 검출됐다.제주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6일 제주시 한림 해안에서 채취한 해수에서 비브리오패혈증균이 검출됐다고 17일 밝혔다. 다만 도내에서 감염된 환자는 나오지 않았다.비브리오패혈증은 바닷물 온도가 18도 이상으로 오르는 시기부터 발생하기 시작해 8~10월 환자가 집중되는 감염병이다. 지난 4월 경기도에서 첫 환자가 발생했다.감염은 오염된 어패류를 날로 먹거나 덜 익혀 먹을 때, 또는 상처 난 피부가 오염된 바닷물에 접촉할 때 발생할 수 있다. 낚시나 갯벌 체험 도중 조개껍데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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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중소기업 홀로서기 없이는 ‘수출 울산’ 미래도 없다
산업도시 울산의 대·중소기업 간 양극화가 좀처럼 해소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울산 수출액에서 중소기업이 차지하는 비중은 한 자릿수에 머물며 17개 시·도 가운데 가장 낮은 수준이다. 전국 지자체 평균인 16%의 3분의 1에도 미치지 못한다. ‘대한민국 수출 3위 산업도시’라는 화려한 수식어 뒤에 지역 중소기업 생태계의 구조적 취약성이 자리하고 있는 셈이다.국가통계포털 중소기업 수출동향에 따르면, 2025년 울산 중소기업 수출액은 28억5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1년 전보다 91% 증가한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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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활용, 어디서든 첨단의료서비스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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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2차 공공기관 경북 유치 전략 국회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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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대산 이어 여수 석화 2호 프로젝트도 승인...울산은 ‘샤힌’ 영향 재편안 안갯속
정부가 국내 석유화학산업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기업 자율에 기반한 사업재편을 추진 중인 가운데 대산에 이어 여수 ‘2호 프로젝트’의 사업재편안도 정부 승인을 통과했다. 마지막 퍼즐인 울산은 내년 상반기 상업 가동을 앞둔 S-OIL ‘샤힌 프로젝트’로 인해 여전히 재편안 마련이 안개속을 걷는 모양새다. 산업통상부는 여천NCC·한화솔루션·DL케미칼이 제출한 사업재편계획서 최종안을 승인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2월 발표한 대산 1호 사업재편 프로젝트에 이은 석유화학업계의 두번째 사업재편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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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하반기 핵심 과제 발표 재난 대응체계 고도화    
산림청은 ‘정부 업무보고’를 통해 ‘숲으로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하반기 핵심 추진 과제를 지난 16일 발표했다.산림청은 산림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고, 산림을 국민과 임업인의 삶의 질을 높이는 핵심 자산으로 육성하기 위해 ▲5대 역점 과제 ▲지방주도 성장 과제 ▲국가정상화 과제 등을 중점 추진한다. 과제별 세부 내용은 다음과 같다.산사태 인명피해 예방을 위해 지방정부의 주민대피계획 수립을 의무화하고, 산림청은 지방정부가 선제적 대피명령을 발령할 수 있도록 상황판단을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