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인프라 구축 전문 기업 링네트의 비등기임원 전창우 이사가 보유한 주식 수가 1115주 증가했다. 이는 우리사주 의무예탁 5년 만기자사주 상여로 인한 것이다.2월 25일 공시에 따르면, 전창우 이사의 이번 보고 기준일 보유 주식 수는 1만550주로, 직전 보고 기준일인 2025년 11월 7일의 9435주에서 증가했다. 이에 따라 지분율도 0.04%에서 0.05%로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에 따르면, 변동일은 2026년 2월 20일이며, 주식의 종류는 보통주다. 취득 단가는 3925원으로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