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특별성과 포상금제'를 신설하고 탁월한 성과를 보인 대상자 4명을 선발해 2일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포상은 이재명 대통령이 탁월한 성과를 낸 공직자에 파격적으로 보상하라는 지시에 따른 것이다.과기정통부는 내부 위원과 민간 위원이 참여한 평가를 거쳐 본부 이현우 사무관과 장기철 과장, 전승훈 우정사업본부 과장과 김미영 과장을 대상자로 선정했다. 과기정통부는 독자 AI 생태계 기틀 확충에 기여한 주공적자로 이현우 사무관, 부공적자로 장기철 과장을 포상했다. 이 사무관에게 100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