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음미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는 1일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도청 공연장에서 독립유공자 유족과 도내외 주요 인사, 국군 장병,
김진수 기자 = 부산 금정구는 제107주년 삼일절을 맞아 지난 1일 오전 8시 30분, 경부고속도로 입구 만남의 광장에서 구민들과
김만식 기자 = 충북 진천군은 제107주년 3. 1절을 맞아 23일 관내에 거주하는 독립유공자 유족과 배우자 등 18명을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경남도립남해대학이 10일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독립유공자 유족과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안부 인사를 나눴다. 남해대학은 사회복지시설 ‘사랑의 집’과 독립유공자 유족 가정을 찾아 생활용품 등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영호 기자
창원시가 창원NC파크 외장 구조물 탈락에 따른 사망 사고와 관련해 뒤늦게 고개를 숙였다.창원시와 창원시설공단은 12일 창원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경남도 사고조사위원회의 창원NC파크 사고 조사 결과가 나온 이후 유족과 시민에게 사과 뜻을 밝혔다.김만기 창원시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창원
클론 구준엽이 아내 서희원의 유산을 두고 유족과 분쟁 중이라는 대만 언론 보도가 나왔다.10일 대만 ET투데이 등에 다르면 현지 매체는 구준엽이 고 서희원의 유산을 두고 장모와 법적 다툼을 준비 중이라고 보도했다.iMBC연예 장다희※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클론 구준엽이 아내 고 서희원의 유산을 두고 유족과 분쟁 중이라는 대만 언론 보도가 나왔다. 유족 측은 "악의적인 루머"라고 즉각 반박했다.10일 대만 ET투데이 등에 다르면 현지 매체는 구준엽이 고 서희원의 유산을 두고 장모와 법적 다툼을 준비 중이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최근
여순사건 유족과 시민단체가 '실무위원회 위원' 선정 과정의 문제점을 제기하며 전라남도 여순사건지원단장 교체와 전남도지사 면담을 요구하고 나섰다. 여순사건 관련 시민단체와 유족은 23일 발표한 성명에서 "여순사건 진상규명과 희생자 명예회복 과정에서 전라남도 실무지원단과 시민단체, 유족회는 상호 협의와 존중을 바탕으로 실무위원을 선정해 왔다"고 운을 뗐다.
부산 기장군은 지난 1일 오전 10시 기장읍 기장항일운동 기념탑 광장에서 '제107주년 3·1절 기념식'을 거행했다.이번 기념식은 독립유공자 유족과 보훈단체, 군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순국선열의 고귀한 희생과 헌신을 기리고자 마련됐다.행사는 ▲고유문 낭독 ▲기념사 ▲헌화 및 분향 ▲3·1절 노래 제창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됐다. 식전 공연으로는 기장해송여성합창단의 합창과 극단 가마골의 '명정의숙' 공연이 펼쳐져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특히 참석자 전원이 태극기를 흔들며 "대한독립만세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으로 울려 퍼졌던 “대한민국 만세”의 함성이 107년의 시간을 넘어 다시 영주에 울려 퍼졌다.영주시는 3월 1일 영주시민회관에서 ‘제107주년 3·1절 기념식’을 개최했다.이날 기념식은 나라를 되찾고자 하는 일념으로 온 민족이 하나 되어 일제의 식민통치에 항거했던 3·1독립운동의 뜻을 기리고, 선열들의 애국정신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영주시 주관으로 열렸으며,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독립유공자 유족과 보훈단체 회원, 시의원, 학생 및 시민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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