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 양산문화재단은 올해 매화가 조기 개화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2026 원동매화축제’를 지난해보다 일주일가량 앞당긴 3월7일부터 이틀간 원동면 일대에서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양산문화재단은 축제가 지역의 특산물을 소개하고 농가 소득 증대를 목표로 개최되는 만큼 일정 조정이 불가피했다고 설명했다. 축제기간 동안 7080 청춘음악다방, 베리베리포토존, 매실·미나리 시식회, 미나리를 활용한 푸드페스티벌 등이 선보인다. 또 원동딸기 모종심기, 원동쿠킹클래스,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