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울산시상수도사업본부는 1월 21일 오후 3시 본부 3층 소회의실에서 ‘수도검침 위험구역 개선 방안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수도검
울산시상수도사업본부는 21일 본부 3층 소회의실에서 ‘수도검침 위험구역 개선 방안 회의’를 열고 검침원의 위험구역 검침 환경 개선 대책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수도검침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안전·보건 및 수도검침 관계 공무원 등 10여명이 참석해 위험요인 검토와 예방 대책 마련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상수도사업본부는 수도검침 위험구역 판단 기준을 △개 물림 사고 위험이 높은 지역 △계량기 보호통 위 물건 적치 구역 △철판 중량으로 끼임 사고가 우려되는 지역 △검침장소 진입 시 추락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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