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 영남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의 부지 보상 절차가 본격화됐다.창녕군은 사업시행자인 영남일반산업단지가 대합면 일원 사업용지에 대한 보상 절차에 돌입했다고 14일 밝혔다. 보상 대상은 편입 용지 총 2,230필지, 약 141만㎡ 규모다.영남일반산단은 지난 12일 토지 및 지장물 기본조사에 착수하며 사업의 신호탄을 쐈다. 세부 추진 일정에 따르면 ▲3월까지 토지·지장물 기본조사 완료 ▲4월 조사서 작성 ▲5월 보상계획 공고 및 감정평가 실시 ▲8월 보상 협의 통지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군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