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은 대합면 일원에 조성되는 창녕 영남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의 사업시행자인 영남일반산업단지가 사업용지 보상 절차에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다.지난 12일 토지 및 지장물 기본조사를 시작으로, 편입 용지 총 2,230필지, 약 141만㎡에 대한 대규모 토지 보상이 단계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군은 보상 조서 산정을 위한 기본조사에 앞서 주민들의 이해와 협조를 높이기 위해 대합면 일원에 주민 홍보 현수막을 설치할 계획이다. 또한 개별 안내 등 행정적 지원을 병행해 보상 절차에 대한 혼선을 최소화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