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전국 대학생을 대상으로 모집하고 있는 ‘열매톡톡 기자단’이 올해 새롭게 거듭나며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 ‘열매톡톡’은 대학생들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사랑의열매의 나눔과 기부 문화를 알리는 대표적인 대외활동이다. 지난 2016년 ‘블로그 기자단’ 형태로 첫발을 내딛은 열매톡톡은 S
충북 유권자 4명 중 1명이 사전투표에 참여하며 역대 지방선거 최고 사전투표율인 23.56%를 기록했다.30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사전투표 기간인 29~30일 이틀 동안 도내 유권자 139만6588명 중 32만9090명이 투표권을 행사했다. 역대 지방선거 최고 기록이자 전국 평균보다도 높은 수치다.충북 지방선거 사전투표율은 이 제도가 처음 적용된 2014년 6회 지선이후 매 회 기록을 경신하고 있다. 역대 충북 사전투표율은 6회 13.31%, 7회 20.75%, 8회 21.29%였다
대구예아람학교는 지난 5월 28일 교내 강당에서 현풍고등학교 과학동아리 학생들과 지역 대학 재학생들이 함께하는 ‘제2회 AI 디지털 기반 과학 우정 쌓기 체험전’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에는 예아람학교 중·고등부 학생 101명, 대학 진학 명문 현풍고등학교의 과학동아리 학생 80명, 대구대·대구한의대
이재명 대통령이 투표 포기는 내 삶과 공동체를 해치는 자들을 편드는 것임을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30일 엑스에 ‘꼭 투표합시다’란 제목의 글을 올려 “투표는 민주주의의 생명줄이다”라며 “투표를 포기하는 것은 나와 가족의 미래를 포기하는 것과 같다”고 밝혔다. 이어 “투표 포기는 중립이 아니라 내 삶과 공동체를
지난 기고에서 ‘경험의 육종’에서 ‘데이터와 유전자의 정밀 육종’으로의 패러다임 전환에 관해 이야기했다. 현시점에서 여러 정밀 육종 동향 중 가장 핵심적인 영역인 ‘질병’에 대해 짚어보고자 한다. 특히 대한민국은 지난 겨울 아프리카돼지열병, 구제역 , 조류인플루엔자로 혹독한 시기를 보냈다. 전 세계적으로도 기후 변화로
지난달 29일 오후 11시38분쯤 충북 청주시 흥덕구 봉명동의 한 단독주택 2층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60대 남성 등 주민 2명이 경상을 입어 병원 치료를 받았다. 불은 주택 2층 내부 59㎡를 태워 1360여만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약 30분만에 까졌다. 경찰 등은 화재가 난 세대 화상실 인근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다. /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국립공원공단은 제31회 ‘환경의 날’을 맞아 국립공원을 찾는 탐방객들이 쉽고 재미있게 기후행동에 동참할 수 있도록 ‘국립공원 기후행동 실천 캠페인’을 추진한다.기후행동은 기후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탄소중립 활동이다.공단은 ‘국립공원에서 이것만은 꼭! 기후행동 5대 실천수칙’을 제시했다.예를 들어 국립공원 방문 할 때는 친환경차나 대중교통 이용하기, 야영장·대피소 등에서 1회용품 대신 다회용품 사용하기, 음식은 먹을 만큼만, 잔반 없애기, 자기 쓰레기는 스스로 되가져가
삼성전자가 반도체 초호황으로 거둔 성과를 모든 국민과 나누기 위해 고객 구매액의 2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지급하는 '국민과 함께, 삼성전자 감사 페스티벌'을 진행한다.삼성전자는 오는 8일부터 4주간 삼성전자 제품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구매 금액의 20%에 해당하는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한다고 5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반도체 등에서 거둔 성과가 국민의 성원과 지지가 있었기에 가능했던 만큼 이에 보답하기 위한 것이라는 게 삼성전자의 설명이다.특히 군인·경찰·소방·교정공무원 등 제복공무원에게는
광명시가 지방세와 세외수입 체납자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와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을 운영한다.시는 오는 8월부터 11월까지 4개월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으로 활동할 12명을 채용한다고 5일 밝혔다.체납관리단은 지방세와 세외수입 체납자를 대상으로 전화·방문을 통한 실태조사를 실시한다. 주요 업무는 체납액 납부 안내와 체납 사유 확인, 생계형 체납자에 대한 복지서비스 및 일자리 연계 지원 등이다.시는 체납관리단이 경제적 어려움으로 체납이 발생한 시민을 발견하는 경우 분할 납부를 안내
남부발전이 환경의 날을 맞아 시민들과 함께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에 나섰다. 재생에너지 기술과 디지털 전환 기술을 소개하며 생활 속 기후행동 확산에도 힘을 보탰다.한국남부발전은 5일 서울 잠원한강공원에서 열린 ‘기후행동 출범 행사’에 참여해 시민참여형 홍보부스를 운영했다.제31회 환경의 날을 맞아 열린 이번 행사는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정부와 기업, 시민이 함께 생활 속 기후행동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실천 의지를 다지는 자리로 진행됐다.남부발전은 행사장
KT&G 상상마당이 대학생 뮤지션을 위한 음악 지원 프로그램 ‘2026 청춘비상’의 최종 경연에 진출할 5개 팀을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 ‘청춘비상’은 올해 처음 선보이는 상상마당 홍대의 음악지원 사업으로, 대학생 뮤지션에게 실제 무대 공연과 아티스트 협업 기회를 제공하는 등 창작활동을 돕기 위해 기획됐다. 지난 3월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