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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 여행객, 구제역 유전자 검출 '국경검역 강화'
농림축산검역본부는 최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중국에서 입국한 여행객이 불법으로 반입해 불합격 처리된 휴대축산물에서 구제역 바이러스 유전자가 검출, 즉각 전량 폐기하고 소독 조치했다. 이번에 적발된 축산물은 중국인 여행객이 간식 목적으로 소량 반입한 것으로 공항에 배치된 검역탐지견과 검역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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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 루틴이 운명도 바꾼다
루틴을 보면 미래가 보인다수많은 기업의 CEO와 직장인들을 지켜보며 인정받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 성과를 내는 사람과 제자리에 머물거나, 매너리즘에 빠지는 사람들의 차이를 생각해본다. 흔히 그 차이를 운이나 학벌, 혹은 인맥에서 찾으려 하지만, 사실 그 이면에는 더욱 본질적인 요소인 ‘일상의 모습’이 자리 잡고 있다. 성공과 실패, 그리고 타인과의 관계성은 그 사람이 매일 무엇을 꾸준히 실천해 왔는지가 쌓여 만들어진 결과물이다. 이를 다른 말로 표현하면 ‘습관’이자 ‘루틴’이다. 타인에게 배울 점이 많다는 평가를 받는 이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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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수 교육감 후보, “상대 후보를 범죄 세력처럼 낙인찍는 행태 안타깝다”
김광수 제주틀별자치도교육감 선거 후보는 25일 보도자료를 내고 “교육감 선거에서 상대 후보를 ‘비선 실세’, ‘권력 농단’으로 규정하며 대통령 관저 비리와 연결시키는 정치공세가 과연 교육적으로 바람직한지 묻지 않을 수 없다”고 비판했다.김 후보는 “고의숙 후보 측이 내놓은 보도자료에는 김광수 후보를 ‘비선 실세’, ‘권력 농단’, ‘관저 비리와 판박이’ 등 자극적 표현으로 몰아가며 교육감 선거를 사실상 정쟁의 장으로 만들고 있다”며 “객관적 조사나 법적 판단도 없는 상황에서 상대 후보를 범죄 세력처럼 낙인찍는 행태는 책임 있는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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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미애 세종시교육감 후보 “교사를 지켜야 아이들 교육 지킬수 있다”
강미애 세종시교육감 후보는 지난 25일 교권 보호와 교사 전문성 강화를 핵심으로 한 교육 비전을 제시하며 “무너진 세종교육의 신뢰를 다시 세우겠다”고 밝혔다.그는 “교권 침해는 더 이상 교사 개인이 홀로 감당해야 할 문제가 아니다”라며 ”실질적인 교권 보호를 위해 밀착형 법률 지원 시스템 구축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어 “교사가 학생 교육보다 민원과 분쟁 대응에 더 많은 에너지를 쓰는 현실을 바꿔야 한다”며 “교사가 교육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교육 정상화의 시작”이라고 말했다.교사의 전문성 강화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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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소문 고가 철거중 붕괴 3명 사망
서울 서대문구 서소문 고가차도 철거 공사 현장에서 상판이 붕괴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26일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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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그룹, 대전현충원 참배 및 묘역 정화
한화그룹 충청지역봉사단이 국립 대전현충원을 찾아 현충탑을 참배하고 묘역 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에는 ㈜한화 글로벌부문,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솔루션, 한화손해보험, 한화갤러리아 등 한화그룹의 충청지역 사업장 대표와 임직원 등 60여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현충탑과 천안함 묘역 참배를 시작으로 장병 제3묘역의 비석 정비, 태극기 꽂기 등을 진행했다. 한화그룹 충청지역 봉사단은 2013년 대전현충원과 ‘묘역 돌보기’ 자매결연 이후 14년째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을 기리고 있다. 봉사단은 이외에도 국가유공자와 보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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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국제교육원’ 문 열어…글로벌 인재 양성
대전국제교육원이 개원식을 갖고 운영에 들어갔다. 대전 중구 문화동에 위치한 대전국제교육원은 학생들이 외국어 역량과 글로벌 감각을 갖춘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국제·외국어교육 전문기관이다. ‘학생과 세계를 잇는 미래형 국제교육 공간’을 비전으로, 학생들이 세계와 소통하고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며 세계시민으로 성장하는 것이 핵심 목적이다. 교육원은 지상 2층 규모로 1층에 글로벌 라이브러리 홀, 글로벌 스테이지, 세계시민교육체험관, 글로벌 미디어 아트존이 마련됐다. 2층에는 국제 컨퍼런스 홀, 글로벌 프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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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고용노동청, 온열질환 예방 수칙 점검
대전고용노동청이 건설·물류 등 폭염 고위험사업장을 대상으로 ‘폭염안전 5대 기본수칙’ 준수 여부를 점검한다. 5대 기본 수칙은 시원한 물, 냉방장치, 휴식, 보냉장구 지급, 온열질환자 119 신고 등이다. 이번 점검은 본격적인 무더위에 앞서 폭염 취약 현장의 준비 상황을 선제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이뤄진다. 특히 온열질환 발생 취약 시간대인 14~17시 사이에 불시 점검을 통해 점검 실효성을 높이고, 확인된 법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시정 조치할 예정이다. 집중점검이 종료되는 15일부터 온열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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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청사 마실 프로젝트’ 첫 번째 전시회 개최
충남 서천군은 1일부터 오는 12일까지 군청 로비에서 ‘청사 마실 프로젝트’의 첫 번째 전시회인 ‘수채화로 일상을 담고’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군청사를 군민과 함께하는 열린 문화공간으로 조성하고, 일상 속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회에는 지역 주민들이 직접 그린 수채화 작품이 전시되며, 평범한 일상 속 풍경과 감성을 담은 작품을 통해 군청을 방문하는 주민들에게 따뜻한 문화 휴식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청사 마실 프로젝트’는 군청사를 단순한 행정공간에서 벗어나 군민 누구나 편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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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원대, 대전역서 급식 봉사
목원대학교가 대전역 거리급식 현장에서 배식 봉사를 했다. 목원대는 이희학 총장과 학생·교직원 등 대학 구성원들이 대전역 광장에서 벧엘의집과 함께 취약계층을 위한 급식 봉사를 진행했다. 사회선교센터 벧엘의집은 1998년부터 대전역 일대에서 노숙인 등을 위한 무료급식과 자활 지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목원대는 2022년 9월 이희학 총장 취임 이후 매 학기 대전역 거리급식소를 찾아 배식 등을 지원하고 있다. 봉사자들은 벧엘의집 관계자들과 함께 배식 준비부터 식사 제공, 주변 정돈 등을 맡았다. 목원대는 이번 봉사를 건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