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울진해양경찰서는 설 명절을 전후해 국민 생활과 직결되는 각종 민생침해범죄를 예방하고 해양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1월 19일부터 2월
울진해양경찰서가 동절기 해양사고 위험요인의 사전 차단과 해양질서 확립을 위해 선박 불법 증·개축 등 해양안전 저해사범에 대한 집중단속을 5일부터 3월31일까지 실시한다. 집중단속은 동절기 원거리 조업선과 낚시어선 등 다중이용선박을 중심으로 △선박 불법 증·개축 △안전검사 미수검 △조업한계선 월선 △음주운항 △과적·과승 등 해양사고 개연성이 높은 안전저해 행위가 증가함에 따라 선제적인 대응을 통해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된다. 해경은 단속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KOMSA와의 합동단속을 통해 선박 불법 증·개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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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은비, 학폭 피해 고백…"폭행으로 고막 터져" [투데이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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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A, 2025년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 우수기업 재인증
부산항만공사는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주관하는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의 2025년도 우수사업장으로 9일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은 대기업·공공기관이 모기업이 되어 협력업체 및 지역중소기업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자율적인 안전보건 개선 활동을 추진하는 정부 지원 사업이다. 모기업이 현장 안전관리 기술과 경험을 전수하면, 정부가 비용의 일부를 지원하는 구조로 중소기업의 산업재해 예방 역량을 높이고 근로환경 격차를 해소하는 데 중점을 둔다.부산항만공사는 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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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인재육성장학재단, '2026 원어민 화상영어' 참여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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