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이 한국아동학대예방협회와 함께 어린이 권익 보호를 위한 ‘아동행복위원회’를 출범했다.광동제약은 한국아동학대예방협회가 주최하고 자사가 후원한 아동행복위원회 발족식을 열었다고 30일 밝혔다.아동행복위원회는 어린이의 생존과 보호, 발달, 참여의 권리를 보장하는 사회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출범했다. 위원회는 아동학대, 폭력, 교통사고 등 위험 요소를 예방하고 어린이가 안전하고 행복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정책을 마련할 계획이다.이날 발족식에는 이배군 한국아동학대예방협회장, 강동욱 협회 부회장(동국대 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