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부장▲ 경기영업본부 김종수 ▲ 인재경영부 정효태 ◇ 부서장▲ 성과관리부 조영직 ▲ ICT 전략부 강용묵 ▲ 신용보증부 계종성 ▲ 혁신금융부 유훈석 ▲ 신용보험부 김윤원 ▲ 인프라금융부 송철의◇ 지점장▲ 혁신성장심사센터 김은희 ▲ 서울서부스타트업 이혜옥 ▲ 평택 김홍일 ▲ 시화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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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 시화조력관리단은 전날 안산초지종합사회복지관 대부도복지센터를 찾아 견과류 세트를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안산초지종합사회복지관 대부도복지센터는 단원구 대부동에 사는 홀몸노인 28가구에 견과류 세트를 나눠줬다.곽희진 시화조력관리단장은 “직원들이 모금한 성금으로 견과류 세트를
경기도가 3년간 공들여 추진한 ‘안산사이언스밸리지구 경기경제자유구역 신규 지구 추가 지정’이 확정됐다. 추가 지정으로 2조 2천억 원의 생산유발과 1만 2천 명 고용유발효과가 기대된다.경기도에 따르면 산업통상부는 15일 ‘경제자유구역 추가지정 안산사이언스밸리지구 개발계획’을 고시했다. 안산사이언스밸리는 안산시 사동 일원 1.66㎢ 규모 부지에 조성될 예정이다. 경제자유구역 지정으로 외국인 직접투자가 가능해지고, 전통 제조업 중심 반월·시화 국가산단의 디지털 혁신 전환이 기대된다.경기
경기도가 3년간 공들여 추진한 ‘안산사이언스밸리지구 경기경제자유구역 신규 지구 추가 지정’이 확정됐다. 추가 지정으로 2조 2천억 원의 생산유발과 1만 2천 명 고용유발효과가 기대된다.경기도에 따르면 산업통상부는 15일 ‘경제자유구역 추가지정 안산사이언스밸리지구 개발계획’을 고시했다. 안산사이언스밸리는 안산시 사동 일원 1.66㎢ 규모 부지에 조성될 예정이다. 경제자유구역 지정으로 외국인 직접투자가 가능해지고, 전통 제조업 중심 반월·시화 국가산단의 디지털 혁신 전환이 기대된다.경기도는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기업 환경 체감도’ 조사에서 안산시가 입지 여건과 행정 지원 분야 모두 전국 상위 10위 안에 오르며 ‘명실상부 기업 하기 좋은 도시’로서의 위상을 입증했다.대한상공회의소에서 전국 6,800여 개 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로, 두 분야에서 전국 상위권에 이름을 올린 지자체는 안산시를 포함해 단 4곳뿐이다.안산시는 서울·인천 등 수도권과의 뛰어난 접근성을 바탕으로 우수 인재 유치와 확보가 용이하며, 국내 최대 규모의 반월·시화 국가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제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기업 환경 체감도’ 조사에서 안산시가 입지 여건과 행정 지원 분야 모두 전국 상위 10위 안에 오르며 ‘명실상부 기업 하기 좋은 도시’로서의 위상을 입증했다.대한상공회의소에서 전국 6,800여 개 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로, 두 분야에서 전국 상위권에 이름을 올린 지자체는 안산시를 포함해 단 4곳뿐이다. 안산시는 서울·인천 등 수도권과의 뛰어난 접근성을 바탕으로 우수 인재 유치와 확보가 용이하며, 국내 최대 규모의 반월·시화 국가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제조
제남도서관은 지역 유관기관인 남원유치원과 오는 31일까지 어린이들의 순수한 시각으로 제주의 아름다움을 담아낸 ‘제주를 담은 아이들, 함께 여는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도서관 1층 로비와 전시 공간에서 진행 중인 이번 전시는 남원유치원 어린이들이 제주를 주제로 직접 그린 그림과 정겨운 제주어로 쓴 시화 작품들로 채워졌다.아이들의 시선으로 바라본 제주의 자연과 일상, 제주어 특유의 정서가 담긴 작품들을 통해 관람객들이 지역 문화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공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전시는 휴관일을 제외한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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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대기환경청은 제7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기간 중 봄철 미세먼지 총력 대응을 강화하기 위해, 2월부터 3월까지 국립환경과학원과 함께 시화·반월국가산업단지에 대한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연중 미세먼지 농도가 가장 높은 시기인 봄철을 대비해 수도권 핵심 산업 단지인 시화·반월 산단내 미세먼지 및 미세먼지 발생 원인물질 배출사업장을 집중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마련됐다.합동점검은 2월 5일부터 3월 중 총 5일에 걸쳐 진행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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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엘도라도 익스프레스 ‘재운항 계획 간담회’ 연다
경북 울릉군은 오는 2월 2일 군청 제2회의실에서 '엘도라도 익스프레스호'의 조속한 재운항과 운항 안정화를 위한 관계기관 간담회를 실시한다. 이번 간담회는 울릉 주민 해상 교통권 확보와 관광객 편의 증진을 위해 공모선 운영의 조기 정상화가 시급하다는 판단에 따라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남한권 울릉군수를 비롯해 기획감사실장, 경제교통정책실장, 안전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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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구, 부산보훈병원과 의료비 지원사업 지속추진
부산 사상구는 부산보훈병원과 협력해 의료 접근성이 낮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검진비와 진료비를 지원하는 '희망이음 의료비 지원사업'을 2026년에도 지속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희망이음 의료비 지원사업'은 부산보훈병원 직원들의 자발적인 성금으로 조성된 사회복지기금을 활용해 경제적 어려움으로 사전 진단과 치료가 어려운 의료 소외계층에게 건강검진과 질병 진단, 진료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이 사업은 2019년 12월 첫 시행 이후 민간과 공공이 협력해 지역 의료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대표적인 의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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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경협 울산지회, 안효대 부시장과 간담회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울산지회는 지난달 30일 안효대 울산시 경제부시장이 지회를 방문해 지역 여성기업 활성화를 위한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고 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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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가평군 지역방제 거버넌스 회의로 잣나무림 보전 계획 수립
산림청은 소나무재선충병으로부터 경기도 가평군의 잣나무림을 보전하기 위해 29일 ‘가평군 지역방제 거버넌스 회의’를 가평군청과 이화리 일원에서 개최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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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서도 아프리카돼지열병… 전국 방역망 '비상'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전북 고창까지 확산되며 방역 당국에 비상이 걸렸다.전북도는 1일 고창군의 한 양돈농장에서 접수된 폐사 신고에 대한 정밀검사 결과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이 확인됐다고 밝혔다.전북 지역에서 ASF가 발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전국적으로는 다섯 번째 사례다.방역 당국은 발생 직후 해당 농장에 이동 제한을 걸고 초동 방역에 돌입했다.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인력을 투입해 농장 출입을 통제하고 소독을 실시하는 한편 사육 중이던 돼지 약 1만8000마리를 모두 살처분하기로 했다.또 발생 농장을 중심으로 반경 10㎞ 이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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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형 평생학습 운영 사례 전국 공유
  충북 증평군은 증평형 지역평생교육 활성화 사례를 전국에 공유했다. 군은 4~5일 제주 국제컨베션센터에서 열린 ‘2026 전국 지역평생교육 관계자 워크숍’에서 ‘연결과 혁신의 시대, 지역이 주도하는 평생학습’을 주제로 발표했다. 발표에 나선 최창영 증평군 미래기획실장은 스토리텔링형 평생학습 인물 대기만성의 전형 김득신 발굴로 평생학습도시와 장애인평생학습도시 지정과 프로그램 운영 사례를 소개했다. 평생학습과 돌봄·아카이빙·교육발전특구·시군 역량 강화 등 다양한 사업 간 연결과 혁신 사례로 증평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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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평생학습관, 상반기 정기강좌 수강생 모집
충북 음성군 평생학습관이 2026년 상반기 정기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정기강좌는 오는 3월 3일부터 6월 1일까지 12주간 운영되며, 외국어·음악·미술·공예·인문교양·요리·재테크·자격증·디지털·건강 등 9개 분야에서 총 81개 강좌가 개설된다. 금빛 평생학습관 41개, 설성 평생학습관 40개 과정이다. 특히 이번 상반기 강좌에는 ‘파크골프의 일반이론’, ‘셔플댄스’, ‘K-FOOD’ 등 건강과 여가, 트렌드를 반영한 신규 강좌 18개가 신설됐다. 수강 신청은 2월 9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으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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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8년 연속 ‘최우수’
충북 음성군이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한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고 등급을 받아 8년 연속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민원행정 전략 및 체계 △민원제도 운영 △국민신문고 민원 처리 △고충민원 처리 △민원만족도 등을 기준으로 진행됐다. 특히 민원담당자 보호 지표가 별도로 분리·강화되고, 민원전화 전수 녹음과 통화 권장시간 설정 등 신규 항목이 도입됐다. 평가 결과 음성군은 민원행정 전략 및 체계, 민원제도 운영, 국민신문고 민원 처리 부문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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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노동자 연이은 사망에 시민단체 “정부·지자체 책임 방조” 주장
 충북 음성군 지역 산업 현장에서 최근 이주노동자 3명이 잇따라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해 안전 관리 책임을 둘러싼 논란이 커지고 있다. 지난 1월 29일 음성군 대소면의 한 콘크리트 제조공장에서 필리핀 국적 이주노동자가 지게차 사고로 숨졌다. 이어 30일에는 맹동면의 한 기저귀 제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네팔·카자흐스탄 국적 이주노동자 2명이 사망했고, 이 중 1명은 시신조차 수습되지 않은 상태다. 이 같은 이주노동자의 연이은 사망에 시민사회단체는 이번 사고들이 개별 기업의 부주의를 넘어 지자체와 정부의 관리·감독 부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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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케이뱅크 코스피 입성 코앞...최우형 은행장 "상장가 낮추고, 주주친화력 강화"
케이뱅크가 카카오뱅크에 이어 두 번째로 코스피시장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5일 케이뱅크는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기업공개 기자간담회를 열고, 오는 3월 5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한다고 밝혔다. 케이뱅크는 지난 12일 코스피 상장예비심사를 통과했다. 지난해 11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