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불교 천태종은 지난 16일 중창조 상월원각 대조사 탄신 114주년 기념 봉축법요식을 봉행했다.이날 충북 단양군 영춘면 구인사 광명전에서 열린 기념 법회에는 대한불교조계종 중앙종회의장 주경 스님과 한국불교종단협의회 차석부회장 능원 정사 등 불교계 인사들과 이동옥 충북도 행정부지사, 오영훈 제주지사 등 정관계 인사들 그리고 1만5000여 신도가 참석했다.도용 종정의 헌향·헌다·헌화 이어 불교계와 정·관계 인사들이 헌향·헌화했다. 같은 날 오후 상월원각대조사 적멸궁에서 적멸궁재를 올렸다.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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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제주도
이사관급 승진▲ 의회사무처장 조상범이사관급 전보▲ 제주도 강동원부이사관급 승진▲ 교통항공국장 김삼용 ▲ 농축산식품국장 김영준 ▲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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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회장 '셀프연임' 뿌리 뽑겠다... "8대 지주 특별점검"
금융위원회가 오는 3월까지 금융권 지배구조 개선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CEO 선임절차, 성과보수 체계 등 국민 눈높이에 맞지 않는 금융회사의 낡고 불합리한 지배구조를 적극 개선할 계획이다.금융위는 16일 권대영 부위원장의 주재로 금감원·연구원·학계·법조계 등이 참여하는 '지배구조 선진화 태스크포스' 첫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TF 가동은 이재명 대통령이 금융지주 회장의 장기 연임과 관련해 '부패한 이너서클'이라고 비판한 이후 후속 조치로 출범했다. TF는 이사회의 독립성 제고, CEO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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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창설 20주년 ‘AI 스마트 치안’으로 새롭게 도약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이 창설 20주년을 맞아 첨단 기술과 치안을 융합한 ‘인공지능 스마트 치안 안전’을 본격 추진하며 자치경찰 활동의 새로운 도약에 나섰다.제주자치경찰단은 1월부터 치안 활동에 첨단 시스템을 접목한 ‘AI 스마트 치안 안전 순찰대’를 운영하고, 중산간 지역 마을회 간담회와 병행해 24시간 도민의 일상을 안전하게 지키는 현장 중심 치안 서비스를 강화한다고 16일 밝혔다.AI 치안 드론 등 첨단 장비를 활용해 야간 순찰과 취약지역 점검을 상시화했다. 농산물 절도 예방, 실종자 수색, 재난 징후 확인 등 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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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 정진우 교수 1주기 추모 음악회, 1월 27일 예술의전당 IBK기업은행챔버홀에서 개최
‘피아니스트 정진우 교수 1주기 추모 음악회’가 오는 1월 27일 예술의전당 IBK기업은행챔버홀에서 열린다.정진우 교수는 서울대 명예교수로 대한민국예술원 회원, 한국베토벤협회 회장, 한국쇼팽협회 명예회장으로 활동하며 한국 피아노 음악의 발전을 위해, 그리고 현재 대한민국 음악계의 위상이 국제적으로도 최고에 이를 수 있도록 큰 공헌을 했다.이같이 한국 피아노 음악의 발전에 큰 획을 그은 피아니스트 정진우 교수를 기리기 위해 정진우 교수 동문회는 오는 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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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사업 가속..
경주 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정비사업이 정비·복원 단계에 속도를 내고 있다.경주시는 신라 천년 수도의 왕경 공간 구조 복원을 목표로 추진 중인 ‘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정비사업’에 2026년도 예산 326억 8,900만 원을 투입한다고 15일 밝혔다.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정비사업은 월성, 황룡사지, 동궁과 월지, 대릉원 일원 등 신라 왕경을 구성하는 14개 핵심 유적을 대상으로 발굴조사와 학술연구, 복원·정비, 관람환경 개선을 단계적으로 추진하는 국가 핵심 문화유산 사업이다. 전체 사업비는 1조 150억 원 규모다.올해는 황룡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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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지역노후준비지원센터, 2026년 일·활동 및 노후준비박람회 성료
서울 성동구는 성동지역노후준비지원센터 주관으로 지난 1월 13일에 ‘2026년 일·활동 및 노후준비박람회’를 성황리에 마쳤다.이번 박람회는 중장년 세대의 지속 가능한 일과 활동을 연계하고, 체계적인 노후 준비를 돕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현장에서는 중장년 세대와 지역주민 등 350여 명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해 활기찬 분위기를 더했다.박람회에서는 당당하고 행복한 노후 준비를 위한 핵심 5대 영역과 관련된 28개 기관이 참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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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 ‘위기가구 신고포상금’ 올해도 시행…신고 1건당 5만원, 연 최대 30만원
서울 동대문구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더 빠르게 찾아 지원하기 위해 ‘위기가구 신고자 포상금 지원 사업’을 2026년에도 이어간다고 밝혔다. 구는 행정의 손길이 닿기 전에 생활 현장에서 먼저 포착되는 위기 신호를 이웃이 알려주면, 실제 지원으로 연결될 가능성이 커진다는 점에 주목했다.이 사업은 경제·건강·돌봄 문제 등으로 도움이 필요하지만 제도권 지원을 받지 못하는 가구를 주민이 발견해 신고하고, 해당 가구가 이후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서울형 기초보장 등 사회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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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봉화산 옹기문화마당 본격 운영… “나만의 옹기 만들러 오세요”
중랑구는 지난해 12월 준공한 ‘봉화산 옹기문화마당’의 본격적인 운영을 알리고, 공간 활용을 확대하기 위해 개관 기념 특별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봉화산 옹기문화마당은 서울 유일이자 전국 최초로 도심 속에서 실제 옹기를 구울 수 있는 전통 옹기가마를 갖춘 문화공간으로, 2025년 12월 11일 준공됐다. 구는 준공 이후 운영 준비를 거쳐 올해부터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순차적으로 선보이고 있다.이번 개관을 기념해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생을 대상으로 한 주니어 정규반 ‘물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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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 겨울방학 맞아 우리 자녀들 건강 챙긴다… 무료 건강검진 실시
서울 강동구는 겨울방학을 맞아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강남지부와 함께 관내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청소년 및 종사자를 대상으로 무료 건강검진을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이번 건강검진은 성장기 아동·청소년의 건강 상태를 체계적으로 점검하고, 지역 내 관련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지속적인 건강관리를 지원하고자 한다.검진은 2026년 2월 겨울방학 기간 중 진행되며, 장소는 송파구에 위치한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강남지부다. 기본 신체 계측을 비롯해 소변·혈액검사, 흉부 X-ray 촬영 등 건강 상태를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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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환경 정비 가속”동작구, 전신주 이설 50본 목표 달성 눈앞
동작구가 주민 통행 편의 증진을 위한 전신주 정비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구는 지난 20일, 상도동 244-291 일대에 설치된 통신주 2본 가운데 1본을 철거하고, 나머지 1본을 이설했다고 밝혔다.이번 조치는 도로 확장에 따른 차량 통행 편의와 교통안전 확보를 위한 것으로, 해당 전신주는 관내 통산 42·43번째 이설 사례다.전신주 이설은 ▲동별 전수조사 ▲현장 확인 ▲한전·KT 기술 검토 ▲주민 동의서 확보 등 다수의 이해관계 조율이 필요한 사업으로, 통상 수개월의 시간이 소요된다.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