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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진 수협중앙회 회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올해 전국 모든 어업인의 ‘무사안녕’을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고 밝혔다. 노동진 회장은 “수협은 나라와 국민을 위해 일하는 어업인을 지키기 위해 존재한다”며 “어업인의 뜻이 불의의 사고로 스러지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수협중앙회는 이날을 기점으로 올해를 ‘어선 안전 원년의 해’로 선포하고, 사고 수습 중심의 사후 조치에서 선제 예방 중심으로 안전 관리 패러다임을 전환하겠다고 밝혔다. 노동진 회장은 ‘어선 안전 희망 선포식’을 통해 사고 없는 바다를 실현하겠
노동진 수협중앙회장이 2일 신년사에서 “전국 모든 어업인의 무사안녕을 올해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고 밝히며 안전을 핵심 경영 가치
‘제16회 상모리 하나 둘 셋 읏챠! 일출제’가 오는 31일부터 내년 1월 1일까지 송악산 잔디광장 일원에서 열린다.이번 행사는 주민 화합과 함께 송악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제주 서남부의 겨울 풍경과 지역 문화를 함께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일출제는 풍물패의 길트기 공연을 시작으로 지역 동아리 공연, 축하 공연과 관람객 참여형 레크레이션, 무사안녕 기원제 봉행, 불꽃놀이, 일출 맞이 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일출제 추진위원장을 맡은 임관봉 상모1리장은 “상모리 하나 둘 셋 읏챠! 일출제는 주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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