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자열 플러스제주 대표이사는 지난 18일 제주특별자치도사회복지협의회에서 진행 중인 ‘2026 밥 걱정 없는 제주 만들기’릴레이 쌀 기부 캠페인에 동참하며 쌀420kg을 전달했다.류 대표이사는“지역사회의 관심과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길 바란다.”며“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실천을 통해 따뜻한 공동체 조성에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류 대표이사는 제주특별자치도푸드뱅크 운영위원을 맡고있다.‘밥 걱정 없는 제주 만들기’ 릴레이 쌀 기부 캠페인은 도내 공공기관 및 기업, 단체, 개인을 대상으로 7월 말까지 진행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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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양봉 현실 고려한 위생 기준 마련 시급”
벌꿀은 대표적인 천연식품이자 기능성 식품으로 인식되어 왔지만, 생산 현장의 위생 관리 수준은 그 이미지에 미치지 못한다는 지적이 끊이지 않고 있다. 특히 야외에서 이루어지는 ‘현장채밀’ 과정은 제도와 관리의 공백 속에서 구조적 한계를 드러내며, 여전히 식품 안전의 사각지대로 남아 있다. 현장채밀은 양봉 현장에서 벌통을 개봉한 뒤 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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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연간 종합독서율 학생 94.6%, 성인 38.5%
’25년 연간 종합독서율 학생 94.6%, 성인 38.5%문화체육관광부는 만 19세 이상 성인 5,000명과 초등학생 및 중·고등학생 2,400명을 대상으로 ‘2025년 국민 독서실태 조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격년 단위 조사로서, 2025년 9월 1일부터 2025년 11월 5일까지 전국 단위로 시행했다.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 1년간 20대의 연간 종합독서율*은 75.3%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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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구, 찾아가는 이동안전체험관 운영 성료
대구 동구 육아종합지원센터는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율하체육공원에서 관내 어린이집 영유아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이동안전체험관’ 운영을 마쳤다. ○ 이번 프로그램은 수성소방서 이동안전체험차량을 활용해 재난 발생 시 행동 요령을 익힐 수 있도록 했다. ○ 참가 어린이들은 지진체험, 지하철 연기체험, 암흑탈출 체험, CPR 및 영상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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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노무현재단 상임고문 사임
유시민 전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노무현재단 상임고문직에서 물러났다. 노무현재단은 15일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노무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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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대통령과 민주당의 잠실 시위 '음모론' 맹비판
장동혁 구민의힘 대표가 '부정선거 재선거'를 외치는 국민들의 민주화 시위를 이재명 댜통령과 민주당에서 '음모론'으로 몰아가고 있는데 대해 맹비난했다.장 대표는 15일 국민의힘 공식회의와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이재명이 '시민 저항 운동'을 '음모론'로 몰았다"며 " 평생을 음모론 팔아 정치해 왔으니 남들도 다 그런 줄 안다"고 지적했다.그러면서 "진짜 음모론이 뭔지 알려주겠다"며 그동안 민주당과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에 보여 온 행보를 거론했다."미국산 소고기 먹으면 뇌송송 구멍탁. 이게 음모론이다. 사드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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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고등학교 총동창회, 지방선거 당선 동문 축하연 열어
2시간전
서귀포고등학교 총동창회는 지난 20일 서귀포KAL호텔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당선된 동문들을 초청해 축하연을 가졌다.이날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 당선인, 김성범 국회의원 당선인과 강명균, 김대진, 송영훈, 오경남 도의원 당선인 등 6명이 초청받아 동문들의 축하를 받았다.강창언 총동창회장은 “선거에 당선된 선·후배님들께 축하드린다. 모교에 대한 자부심을 갖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열심히 활동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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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올해 9급 지방공무원 임용 경쟁률 7.85대 1
세종시교육청은 20일 진행된 2026년도 제2회 지방공무원 임용 필기시험 최종 경쟁률이 7.85대 1을 기록했다고 21일 밝혔다. 교육청에 따르면 교육행정 일반은 37명 선발에 300명이 응시해 8.11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고,교육행정 장애부문은 1명 선발에 4명이 응시해 4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교육행정 저소득에서는 1명 선발에 5명이 응시해 5대 1의 경쟁률을 보였고, 전산 직렬에는 1명 선발에 7명이 응시했다. 사서직렬에는 3명 선발에 21명이 응시했고, 공업 직렬에는 1명 선발에 3명이 응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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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비소리,말몰이 소리...제주 '일노래' 학교로 찾아간다
제주국제문화교류협회는 오는 26일부터 다음달 22일까지 ‘2026 학교로 찾아가는 제주 일노래’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제주의 후속세대에게 제주의 일노래를 감상하고 학습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2020년부터 매년 이어오고 있는 행사다.민요전문공연단과 소리꾼이 무대에 오르는 ‘2026 학교로 찾아가는 제주 일노래’에는 대흘초, 새서귀초, 제주북초, 오라초, 신제주초 등 5개 학교에서 1200여 명 학생들이 참여한다. 소멸 위기에 처한 제주방언을 구사하는 인구가 줄어들고 있는 현실에서, 제주방언으로 전승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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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서대 창업기업 5곳, 유럽 최대 스타트업 전시회서 글로벌 시장 공략
충남 아산 호서대학교가 육성한 창업기업들이 유럽 최대 규모의 기술·창업 전시회에 참가해 글로벌 시장 진출 가능성을 확인했다.호서대학교 창업중심대학사업단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비바테크놀로지 2026’에 지앤티, 이프텍, 에이센택, 메타크라우드, 그래비티 등 창업기업 5개사의 참가를 지원했다고 밝혔다.비바테크놀로지는 세계 각국의 스타트업과 투자자, 글로벌 기업들이 참여하는 유럽 최대 규모의 기술·창업 전시회다. 올해 행사에는 인공지능, 모빌리티, 에너지, 반도체 등 미래 산업 분야 혁신기업들이 대거 참가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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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은행, 36억 장기연체채권 소각…포용금융 확대 본격화
2시간전
제주은행이 장기 연체 고객의 재기를 지원하고 서민·중저신용자 금융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포용금융 확대에 나선다.제주은행은 신한금융그룹의 ‘포용금융 2.0 ON’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장기 연체채권 소각과 서민금융 상품 확대, 소상공인 금융지원 기반 강화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우선 제주은행은 약 36억원 규모의 장기 연체채권을 소각해 채무 부담을 덜어주고 장기 연체 고객들의 경제적 재기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오래된 빚으로 어려움을 겪는 금융 취약계층의 부담 완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