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한밭대학교가 디지털도서관을 개관했다.디지털도서관은 2021년 교육부 승인을 받아 총사업비 175억원을 투입해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로 지어졌다.대학 구성원의 다양한 학습 수요와 이용 형태를 반영해 열람·학습·문화·휴식 기능이 결합된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됐다.1층 해올라운지는 이용자교육실, 교육지원실, 그룹 스터디룸 등으로 구성돼 도서관 이용 안내 및 기본 서비스를 제공하고, 2층 다올라운지는 열람 및 전시, 문화 프로그램 등 문화공간으로 운영된다.3층 이음라운지는 미디어와 열람 기능이 결합된 학습공간으로 장방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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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로셀, 국산 1호 CAR-T 치료제 ‘림카토’ 상용화
대전에 본사를 둔 치료제 전문기업 큐로셀은 14일 국내 최초 CAR-T 치료제 ‘림카토’의 상용화를 선언했다.큐로셀는 이날 서울 포시즌스호텔에서 국내 최초 CAR-T 치료제 ‘림카토’의 정식 품목허가를 기념하는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큐로셀은 이 자리에서 림카토의 임상적 가치와 함께 국내 상업화 전략, 후속 파이프라인 및 글로벌 진출 계획을 포함한 미래 비전을 발표했다.김건수 대표는 “림카토의 이번 허가는 단순히 하나의 신약 출시를 넘어 국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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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조선 올해 대형 3사 누적 수주 28조원 넘어
HD한국조선해양·삼성중공업·한화오션 등 대형 조선 3사의 올해 누적 수주액이 28조원을 넘어섰다. 17일 조선업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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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동 경북교육감 후보, 선관위 후보 등록..."경북 교육 변화, 말이 아닌 책임 있는 실천으로 증명하겠다"
김재욱 기자 = 김상동 경상북도교육감 후보가 14일 오전 9시 30분 경상북도선거관리위원회를 직접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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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 내일부터 지역사회건강조사 실시..."올해 처음 '노쇠' 파악"
김은영 기자 = 질병관리청이 오는 16일부터 7월31일까지 '2026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전국 동시 실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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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 ‘제2회 기후테크 × GCF AI융합 포럼’ 개최
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는 오는 5월 22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서울 코엑스 컨퍼런스룸 301호에서 ‘제2회 기후테크 × GCF AI융합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포럼은 국내 최대 국제환경 전시회인 ‘ENVEX 2026’의 부대행사로 진행되며, 기후대응 AI 기술과 글로벌 기후금융 및 국제기구 협력을 통한 해외 진출 전략을 주제로 열린다.포럼은 기후테크AI융합진흥원이 주최하고 글로벌녹색성장기구, NH투자증권, 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가 공동 주관한다.최근 국내 환경·에너지 기업들은 우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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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사료 강원지사, 어린 송아지 맞춤사료 신제품 출시
농협사료 강원지사는 지난 4일 신제품 ‘우리송아지플러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급변하는 축산업 환경 속에서 축산농가의 생산성을 높이고 지속가능한 축산업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솔루션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우리송아지플러스’는 최근 한우 개량 수준과 소비자 선호도를 반영해 어린 송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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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축제 지원·육성 법제화 논의
한국관광연구학회는 지난 16일 경희대 서울캠퍼스에서 `문화관광축제 제도개선 및 법제화'를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했다.학회는 이번 학술대회에서 대해 “전국에서 수많은 지역축제가 열리고 있지만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육성할 법적·제도적 기반이 미흡한게 현실”이라며 “이에 문화관광축제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학계와 현장이 함께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주제발표에서 홍성진 국회의원 보좌관은 문화관광축제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안의 제정 과정과 정책적 의미를, 손신욱 한국문화관광연구원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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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11개 국립대병원 중 유일 `눈덩이 적자'
전국의 대학병원과 마찬가지로 충북대학교병원도 2024년 2월 시작된 의정 갈등 여파로 전공의 90% 이상이 의료 현장을 이탈했다.전공의의 빈자리를 교수들이 대신했다. 교수들이 당직 진료를 맡는 등 격무에 시달리고 이는 외래 진료 차질로 이어졌다.주 3회 외래 진료가 주 2회로 축소됐고 그나마 암환자 위주로만 진료가 이뤄졌다. 초진환자 진료는 하늘의 별따기가 됐다.격무가 반복되자 젊은 교수들을 중심으로 전공의 역할이 있는 병원으로 이직과 사직이 속출했다. 이직된 교수자리는 충원이 이뤄지지 않았다. 류마티스 내과의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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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교육감 후보 "진천을 ‘스포츠·미래교육 도시’로 육성"
윤건영 충북교육감 후보가 20일 후보 등록후 처음으로 진천을 찾아 지지를 호소했다.윤 후보는 이날 진천읍내 전통시장과 노인복지관 등 현장을 방문하면서 진천을 ‘스포츠·미래교육 도시’로 육성하기 위한 공약을 내놓았다. 윤 후보는 “진천은 국가대표선수촌과 K-스마트교육 인프라를 동시에 갖춘 전국에서도 드문 지역”이라며 “스포츠 인프라와 AI·디지털 교육 역량을 결합한 진천형 미래교육 모델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특히 △혁신도시 미래인재 교육벨트 구축 △국책연구기관 연계 특화교육 확대 △국가대표선수촌 연계 스포츠 인재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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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지 의원, 중증장애인 ‘대표자’도 근로지원인 서비스 이용 가능하게 하는 법률안 대표발의
중증장애인 ‘대표자’도 근로지원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하는 법률안이 발의됐다. 국민의힘 김예지 의원은 19일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현행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 제19조의2제1항은 “고용노동부 장관은 중증장애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