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실 전문 기업 대림통상은 주식등 보유 상황을 23일 공시했다. 대림통상의 최대주주인 디앤디파트너스는 이번 보고서에서 주식등의 수를 64만주 늘렸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디앤디파트너스와 특별관계자 4인의 보유 주식등의 수는 1107만2825주, 보유 비율은 72.73%로 보고됐다.주요 내역을 보면, 보고자 디앤디파트너스는 592만2181주, 38.9%를 보유 중이다. 특별관계자 고은희는 356만8813주, 23.44%, 이효진은 156만6396주, 10.29%를 보유 중이다.이 외 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