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대 전 동부신협 부이사장이 제19대 동 신협 이사장으로 선출, 향후 4년간 신협을 이끌게 됐다. 강 당선인은 지난 21일 열린 제53차 정기총회에서 이사장에 출마했던 전주진⋅한창만 후보를 제치고 이사장으로 당선됐다.당선인은 “초심을 잊지 않고 조합원을 위한 동부신협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책임과 봉사로 보답하겠다”고 밝히고 "소상공인.자영업자 금융지원을 확대해 지역경제 버팀목이 되도록 하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강 당선인은 이사장 출마를 통해 조합원 중심경영, 투명한 책임경영, 재무구조 혁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