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스한 봄기운이 완연한 3월이다. 새 학기와 새로운 시작으로 분주한 시기이지만, 꼼꼼한 자산 관리를 실천하는 시민이라면 놓치지 말아야 할 '세테크' 기회가 있다. 바로 자동차세 3월 연납 신청이다.자동차세 연납 제도는 매년 6월과 12월에 정기적으로 부과되는 자동차세를 미리 한꺼번에 납부하면 세액 일부를 공제해 주는 제도다. 지난 1월에 신청 기간을 놓쳐 아쉬워했던 시민들에게 이번 3월은 올해 누릴 수 있는 가장 실속 있는 절세 기회다.올해 3월에 연납을 신청하고 납부하면 1년치 전체 자동차세의 약 3.77%를 할인받을 수 있다.
 충남 서산시는 오는 3월 31일까지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자동차세 연납 제도는 6월과 12월 매년 2회 고지되는 자동차세를 미리 납부하면 연 세액을 할인해 주는 제도다.  매년 1월·3월·6월·9월에 신청할 수 있으며, 3월에 신청·납부하면 연 세액의 3.76%를 할인받을 수 있다.  지난 1월 연납 신청을 하지 못한 시민은 3월 중 연납을 신청하면 고지서가 발송되며, 1월 연납 신청 후 납부하지 못한 경우 신청 없이도 고지서가 발송될 예정이다.  연납 신청은 서산시 세정과(☎041-660-228
전북자치도 전주시의 최대 노른자위 땅인 옛 대한방직 부지의 복합개발과 관련한 사업 시행사의 능력 논란이 전북자치도의회에서 또다시 제기됐다. 오현숙 도의원은 11일 '...
대구 군위군은 자동차세 납세자의 세부담을 줄이기 위해 3월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받고 있다고 10일 밝혔다.자동차세 연납제도는 매년 6월과 12월 두 차례 부과되는 자동차세를 미리 한 번에 납부하면 일정 비율의 세액을 공제받을 수 있는 제도다.연초에 납부할수록 공제 혜택이 크며, 3월
문경시는 지역 농업인의 안전한 영농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농업인안전보험 및 농기계종합보험사업을 추진한다. 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농작업으로 인해 발생하는 상해와 질병 사고 등 각종 안전사고로부터 농업인을 보호하고 신속한 피해 회복을 지원하여 우리 지역 농업인이 안정적으로 영농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사업이다. 농업인안전보험과 농기계종합보험은 농작업 중 발생하는 사고로 인한 피해를 보장하는 정책보험으로 정부와 문경시에서 보험료의 75%를 지원하고 농가는 자부담금 25%만 납부하면 가입할 수 있다. 농업인안전보험
‘1월에 신청만 하고 깜빡 잊고 못 냈는데 어떡하죠?’, ‘2월에 차를 새로 샀는데 지금도 할인 받을 수 있나요?’최근 면사무소를 찾으시는 민원인들로부터 자주 듣는 질문들이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네, 3월에 신청하고 납부하시면 됩니다.’라고 기쁘게 안내해드리곤 한다. 이미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지만, 의외로 시기를 놓쳐 아쉬워하시는 ‘자동차세 연납 제도’에 대해 다시 한번 짚어드리려한다.자동차세는 본래 6월과 12월, 일 년에 두 번 정기적으로 부과된다. 하지만 이를 미리 한꺼번에 납부하면 세액의 일부를 공제해주는데, 이것이
당진시는 오는 31일까지 2026년 3월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받는다고 12일 밝혔다.자동차세 연납 제도는 매년 6월과 12월에 정기적으로 부과되는 자동차세를 미리 납부할 경우, 연세액의 일정 비율을 공제해 주는 제도다.연납은 1월, 3월, 6월, 9월에 신청할 수 있으며, 시기별로 공제액이 감소하기 때문에 조기에 신청해야 더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다.이달에 연간 자동차세를 미리 납부하면 4월부터 12월분 자동차세의 5%가 공제돼 연세액 기준 약 3.75%의 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신청 및 납부 기한은
충남 ·당진시는 오는 31일까지 2026년 3월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받는다고 12일 밝혔다.자동차세 연납 제도는 매년 6월과 12월에 정기적으로 부과되는 자동차세를 미리 납부할 경우, 연세액의 일정 비율을 공제해 주는 제도다.연납은 1월, 3월, 6월, 9월에 신청할 수 있으며, 시기별로 공제액이 감소하기 때문에 조기에 신청해야 더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다.이달에 연간 자동차세를 미리 납부하면 4월부터 12월분 자동차세의 5%가 공제돼 연세액 기준 약 3.75%의 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신청 및 납부 기한은 3
최근 중동 정세 불안 등으로 유가가 상승하면서 차량 유지에 대한 부담이 커지고 있다. 유류비뿐만 아니라 각종 세금까지 더해지며 차량 유지비 전반에 대한 부담을 체감하는 주민들이 늘고 있다.이럴 때일수록 차량 유지비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바로 자동차세 연납제도다. 자동차세 연납은 매년 6월과 12월에 나누어 납부하는 세금을 미리 한 번에 납부하면 일정 비율의 세액을 공제해 주는 제도로, 별도의 복잡한 절차 없이 신청만으로 절감 효과를 얻을 수 있어 대표적인 주민 중심의 간편한 행정 서비스다.올해 공제율은 1월 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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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겸 지지' 홍준표에 진종오 "타고난 인성 어쩔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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