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유역환경청이 대전시 등 4개 광역지방정부, 한전 등 9개 기관이 참여하는 금강권역 기후·에너지 협의체 첫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는 대전시, 세종시, 충북도, 충남도, 한국전력공사, 한국에너지공단, 한국수자원공사, 한국농어촌공사 등이 참석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 1월 협약 이후 처음으로 한 자리에 모여 본격적인 재생에너지 확대 등을 위한 협력의 장을 펼치는 출발점이라는 의미가 있다. 각 기관이 추진 중인 재생에너지 사업 현황과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사업 추진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제도적 보완 필요 사항, 기관 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