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인천 갯벌의 생태, 문화, 교육적 가치 널리 알린다"
6일전
인천인터넷신문협회와 인천갯벌세계유산추진시민협력단은 25일 인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실에서 업무협약을 맺었다.두 기관은 앞으로 인천 갯벌의 생태, 문화, 교육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세계유산 등재 및 보전·이용의 조화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확산을 위해 협력키로 했다.특히 △인천의 갯벌 관련 공익 정보의 확산과 시민의식 제고를 위한 홍보 △세계유산 등재 추진 취지 및 보전 필요성에 대한 공론장 확대 △시민참여와 지역 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공동 캠페인, 행사, 교육, 포럼 △온라인 콘텐츠 제작
Generic placeholder image
강금복 초대전 ‘상생의 꿈, Odyssey(오디세이)’
5일전
강금복 초대전이 인천 중구 개항장문화지구에 자리 잡은 도든아트하우스에서 3월 1일부터 7일까지 열린다.강금복은 줄기차게 소나무와 매화 바다를 담아 온 작가다. 그의 넓은 작업실에는 온통 기운차게 그려진 소나무와 매화 그림으로 가득하다. 그에게 소나무는 사계의 변화를 견디는 의지이며, 매화는 추위를 딛고 가장 먼저 피어나는 희망에 대한 표상이다. 또한 푸른 바다는 모든 것을 품고 다시 길을 내어주는 존재의 근원이다.작가의 그림에서 이 세 이미지는 자연의 풍경을 넘어 인간의 내면을 비추는 상징으로 작용한다.그의 그림에는 흔들리지 않으려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현중 서울대 명예교수, 지역아동 마음챙김 후원금
김현중 서울대 명예교수는 25일 테크노섬나회에 지역아동들의 ‘마음 챙김 프로젝트’에 사용할 350만원을 후원했다. 후원금은 ‘2025년 대한민국학술원상’ 수상 상금으로 마련됐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대성 칼럼] 교감은 왜 ‘동네 북’이 되었는가?
학교 조직을 떠올릴 때 우리는 흔히 교장과 교사를 먼저 생각한다. 그러나 실제 학교를 움직이는 동력은 그 사이에 서 있는 ‘중간관리자’에게서 나온다. 초·중등교육
Generic placeholder image
[기고] ‘새로운 길’이라는 이름의 이면
충북학연구소가 27년간 축적해 온 연구 기반이 공모제 전환이라는 이름 아래 사실상 해체되고 있다. 숙련된 연구 인력이 떠났고, 연구소장 공모에 지원자조차 없었다는 언론 보도는 이 전환이 순조롭지 않음을 방증한다. 이런 상황을 안타깝게 지켜보던 중 지역학의 ‘새로운 길’을 묻는 칼럼이 등장했다. 그러나 그 칼럼 필자가 충북학연구소의 기능을 넘겨받은 기관 소속이라는 점, 즉 이해당사자가 전임 기관을 평가하는 구조에서 그 목소리가 과연 중립적 성찰일 수 있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나는 보은여고 재직 시절, 연구소와 함께 동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부헌 부사장, 한국지역난방공사 주식 보유 현황 공시
한국지역난방공사의 김부헌 부사장이 3월 3일 공시를 통해 주식 보유 현황을 보고했다. 김부헌 부사장은 한국지역난방공사의 부사장으로, 이번 보고서 기준일인 2026년 2월 24일에 보통주 261주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우리사주조합 조합원 계정 주식 인출에 따른 신규 보고다.이번 보고서에 따르면, 김부헌 부사장이 보유한 주식 수는 261주이며, 지분율은 0.002%다. 한국지역난방공사는 코스피에 상장된 에너지 공기업으로, 2010년 1월 29일에 상장됐다.2026년 3월 3일 오후
Generic placeholder image
주식ㆍ원화가치 급락···금값은 급등
미국과 이란 간 무력 충돌이 본격화되면서 3일 국내 금융시장이 급격한 변동성을 보였다. 주식시장은 급락하고 원화 가치는 급격히 떨어졌으며, 금값은 급등하는 등 전
Generic placeholder image
노세노세 수요일마다, 문화가있는날 ‘위클리’
3일 국무회의에서 ‘문화가 있는 날’을 현행 매달 마지막 수요일에서 ‘매주 수요일’로 확대하는 ‘문화기본법’ 시행령 개정안이 의결됐다. 공포 후 준비 기간을 거쳐
Generic placeholder image
국힘 "필버까지 포기했는데··· 與, TK 우롱말고 통합법 처리해야"
국민의힘은 3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표류 중인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 관련 “더불어민주당은 당장 법사위와 본회의를 열어 특별법을 처리하기 바란다”고 촉구했다. 송원석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한병도 민주당 원내대표와 추미애 법사위원장은 지금 이 시간까지도 대구·경북 통합법 처리를 위한 어떤 의지도 보이지 않고 있다”며 “이 핑계, 저 핑계 대면서 사실상 거부하고 있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송 원내대표는 “국민의힘은 500만 대구·경북 시도민의 미래를 위해 즉각 법사위와 본회의를 열어 이번 회기 안에 대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동건 사내이사, 다원넥스뷰 주식 매도
다원넥스뷰의 이동건 사내이사가 보유 주식을 매도했다고 밝혔다. 2026년 3월 3일 공시에 따르면, 이동건 사내이사는 2026년 2월 24일 장내에서 다원넥스뷰 보통주 2만1466주를 매도했다. 이에 따라 보유 주식 수는 3만7500주에서 1만6034주로 감소했으며, 지분율은 0.47%에서 0.2%로 줄었다.이번 매도는 주당 1만4600원에 이루어졌다. 다원넥스뷰의 주가는 2026년 3월 3일 오후 12시 기준으로 전일 대비 4.45% 상승한 1만5250원에 거래되고 있다.다원넥스뷰는 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