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가 '제19회 정읍 구절초 꽃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신규 프로그램 도입과 바가지요금 근절 대책을 마련하며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다.
정읍시는 지난 4일 시청 구절초회의실에서 '2026년 제2차 구절초축제 추진위원회'를 열고 축제 기본 계획과 행사 운영 전반을 논의했다. 축제는 오는 10월 8일부터 18일까지 11일간 정읍 구절초 지방정원
정읍시가 ‘제19회 정읍 구절초 꽃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다채로운 신규 프로그램 발굴과 바가지요금 근절 대책을 확정하며 본격적인 축제 준비에 돌입했다.시는 지난 4일 시청 구절초회의실에서 ‘2026년도 제2차 정읍시 구절초축제 추진위원회’를 열고, 올해로 19회째를 맞는 축제의 기본 계획안과 행사 운영 전반에 대해 논의했다. 전국적인 명성을 자랑하는 구절초 꽃축제는 오는 10월 8일부터 18일까지 11일간 정읍 구절초 지방정원 일원에서 펼쳐질 예정이다.시는 이번 축제에서 구절초의 품질 높은 경관을 제공하
봉화군은 지난 18일 치유산업 중장기 발전계획 연구를 위한 착수보고회를 열고 향후 10년간 봉화 치유산업의 발전 방향과 전략 수립에 본격 착수했다 이번 용역은 봉화의 청정 산림자원을 기반으로 관광과 농업, 의료 분야까지 확장한 복합 치유산업의 중장기 발전계획을 마련하고 지역주민 참여 기반의 산업 구조를 구축하기 위한 실행방안 수립을 위해 마련됐다. 보고회는 박현국 군수와 산림, 농업, 문화, 의료 등 치유산업과 연계 관련 담당 부서장 및 팀장들이 참여해 봉화형 치유산업의 육성과 확산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대전 자동차 부품 공장 화재로 발생한 실종자 14명 가운데 10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나머지 4명은 붕괴한 잔해 속에 있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파악됐다.소방당국은 21일 언론 브리핑에서 “건물이 붕괴한 부분에 실종자가 계실 것으로 보고, 안전 진단을 받은 뒤 철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해당 지점은 동관 주차장 뒤편쪽이다.소방당국은 건물 안전 진단을 마친 뒤 전날 오후 10시50분부터 공장 건물 내부로 투입해 인명 수색을 시작했다.아직 건물이 무너지지 않은 곳을 중점으로 수색하던 소방당국은 전날 오후 11시3분쯤 2
중대범죄수사청 조직 및 운영에 관한 법률안이 국회를 통과했다. 국회는 21일 본회의를 개최해 중대범죄수사청 조직 및 운영에 관한 법률안을 여권 주도로 총 투표수 167표 가운데 찬성 166표, 반대 1표로 통과시켰다. 이 법률안에 따르면 중대범죄수사청은 내란과 외환, 사기와 공갈, 횡령, 배임, 불법체포, 가혹행위, 뇌물, 마약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