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울산시가 2026년 한 해 동안 지속 가능한 성장과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초격차 혁신을 통한 신성장 동력 확보에 시정 역량을 집중한다. 이를
■울산시 6급 이하 인사◇6급 승진 △감사관 김선재 △기획조정실 임석진 △기획조정실 유윤희 △기획조정실 정예림 △기획조정실 이상협 △경제산업실 박종훈 △경제산업실 김채원 △AI수도추진본부 이주희 △기업투자국 심성훈 △문화관광체육국 김은정 △도시국 이가연 △복지보훈여성국 임보라 △복지보훈여성국 김경혜 △복지보훈여성국 김우진 △교통국 권도현 △행정국 정해성 △종합건설본부 박민지 △울산시립미술관 백서원 △복지보훈여성국 이수진 △복지보훈여성국 김보매 △상수도사업본부 김진욱 △차량등록사업소 정의룡 △용연수질개선사업소 정윤호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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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중앙회, 상근이사 및 금고감독위원회 위원 공개모집 실시
새마을금고중앙회가 오는 1월 22일부터 23일까지 양일간 상근이사 및 금고감독위원회 위원 후보자에 대한 공개모집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이번 공개모집은 ▲전무이사 ▲지도이사 ▲신용공제대표이사 등 상근이사 3명과 금고감독위원회 위원 1명을 대상으로 한다. 상근이사의 임기는 2026년 3월 15일부터 2030년 3월 14일까지이며, 금고감독위원회 위원의 임기는 보궐선출로 인해 선출 시점부터 2028년 3월 14일까지다.지원 자격은 상근이사의 경우 전담업무에 대한 전문지식과 경험이 풍부하고, 관련 법령인 ‘새마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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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새 원내대표에 한병도… “민생·개혁 과제 속도 내겠다”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전 원내대표의 후임으로 3선 한병도 의원이 바통을 이어받았다.더불어민주당은 11일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열고 한병도 의원을 신임 원내대표로 뽑았다.한 원내대표는 의원 투표 80%와 권리당원 투표 20%를 합산하는 방식으로 진행된 1차 투표에서 과반을 얻지 못해 백혜련 의원과 결선에 올랐고, 최종 투표에서 승리를 거뒀다. 진성준·박정 의원도 경쟁에 참여했으나 결선에는 진출하지 못했다.이번 원내대표 교체는 공천헌금 수수 의혹으로 불거진 당내 혼선을 수습해야 하는 상황에서 이뤄졌다. 이에 따라 한 원내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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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사업 가속..
경주 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정비사업이 정비·복원 단계에 속도를 내고 있다.경주시는 신라 천년 수도의 왕경 공간 구조 복원을 목표로 추진 중인 ‘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정비사업’에 2026년도 예산 326억 8,900만 원을 투입한다고 15일 밝혔다.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정비사업은 월성, 황룡사지, 동궁과 월지, 대릉원 일원 등 신라 왕경을 구성하는 14개 핵심 유적을 대상으로 발굴조사와 학술연구, 복원·정비, 관람환경 개선을 단계적으로 추진하는 국가 핵심 문화유산 사업이다. 전체 사업비는 1조 150억 원 규모다.올해는 황룡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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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 칠곡시장, 중기부 '문화관광형시장'선정 
홍종오 기자 = 대구 북구청은 '2026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공모에서 칠곡시장이 문화관광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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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 Z 트라이폴드’, 씨넷 CES 2026 ‘최고의 제품’ 선정
삼성전자는 ‘갤럭시 Z 트라이폴드’가 미국 IT 전문지 씨넷이 선정하는 ‘Best of CES 2026 어워드’에서 가장 높은 상인 ‘최고의 제품’과 ‘최고의 모바일 기술’ 2개 부문에서 수상했다고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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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몰래 저금통 돈 빼내려 강도신고 50대 불구속 입건
집에 강도가 들었다고 경찰에 허위신고한 5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충북 충주경찰서는 A씨를 위계공무집행방해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18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지난 1일 오후 2시40분쯤 “집에 아내가 혼자 있는데 누가 들어오려 하는 것 같다”는 A씨 남편의 112 신고가 접수됐다.A씨는 자택에 도착한 경찰에게 “한 남성이 집에 들어와 돼지저금통에 있는 30만원을 가져갔다”고 진술했다.경찰 조사 결과 A씨는 남편 몰래 저금통에 있던 돈을 빼내기 위해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이용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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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분산형 에너지 체계·전력 자립 기반 강화
충북도는 금강유역환경청 등 관계기관과 재생에너지의 안정적인 보급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와 분산형 에너지 체계 구축을 통해 충북도의 전력 자립 기반을 강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도는 전력 자립률 제고를 핵심 과제로 삼아 지역 여건에 맞는 재생에너지 확대 및 에너지 전환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도는 이번 협약을 통해 전력 계통 안정성 강화, 기술 협력, 정보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성과 창출을 기대하고 있다.이제승 도 경제통상국장은 “재생에너지 보급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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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公, 대신 신청해도 요금 감면… 에너지 복지 사각지대 해소
한국가스공사 직접 취약계층을 찾아 도시가스 요금 감면을 대신 신청해주는 제도가 시행 반년 만에 1만7000여 가구에 혜택을 안기며, ‘체감형 에너지 복지’ 모델로 자리 잡은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가스공사에 따르면 에너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난해 7월 공공기관 최초 도입·시행한 ‘도시가스 요금 경감 대신 신청’ 제도를 통해 이달 현재까지 총 1만7729가구가 새롭게 요금 감면 혜택을 받은 것으로 집계됐다. 이 제도는 복잡한 절차나 정보 부족으로 지원을 받지 못하던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국가·독립유공자, 중증장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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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사기계좌 즉시 지급정지 추진
더불어민주당 이광희 의원은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방지 및 피해금 환급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개정안은 전기통신금융사기의 정의를 확대해 신종·다중피해 유형을 포괄하고 피해 발생이 임박한 경우 경찰 등 수사기관이 금융회사에 즉시 지급정지를 요청할 수 있도록 법적 근거를 명확히 했다.이 의원은 “범죄 수법은 날로 교묘해지는데 제도가 이를 뒷받침하지 못하고 있는 형국”이라며 “다중피해사기라는 신종 범죄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급정지 절차를 내실화해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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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봉투법’ 노사 모두 불만 목소리
오는 3월 10일부터 시행될 ‘노란봉투법’을 놓고 노사 모두가 불만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경영계는 불확실성이 여전히 남아 있다고 주장하는 반면 노동계는 정부의 지침이나 제도 시행 취지에 어긋난다며 못마땅해 하고 있다. 정부는 오는 21일 김영훈 노동부 장관,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이동근 한국경영자총협회 상근 부회장과 삼성·현대차·포스코 등 주요 기업 임원들과 만나 입법예고 재실시 등 막판 조율에 나설 계획이지만 노동계의 반발 등 난항이 예상된다. 18일 정부와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고용부는 이번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