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천안시는 오는 9월 열리는 ‘2026 천안 K-컬처박람회’의 주요 프로그램 중 하나인 ‘K-유니브존’에 참여할 대학생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K-유니브존은 청년들이 직접 전시·체험 부스를 기획하고 공연을 선보이는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지난해에는 12개 대학이 참여해 다채로운 콘텐츠를 운영하며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올해 모집 규모는 전시·체험 14팀, 공연 10팀 등 총 24개 팀이다. 참가자들은 학과 프로젝트나 동아리 활동 등과 연계한 K-컬처 콘텐츠를 선보이게 된다.
국가철도공단 충청본부가 안전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체험형 안전교육’을 했다.이번 교육은 충청본부 소속 신입 및 저연차 직원 45명을 대상으로 10월까지 총 3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교육 내용은 줄걸이 작업 체험, 장비협착체험, 난간대 전도 등 사고 유형을 중심으로 철도건설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소를 체험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특히 건설 현장과 동일한 체험설비를 활용해 근로자 관점에서 위험 요소를 파악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능력을 향상시키는데 중점을 뒀다.국가철도공단 정희준 충청본부장 직무대리는 “체험
충북 단양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4일 청소년의 진로 탐색과 문화 감성 함양을 위한 「ALL IN 단청문-코트 인사이드」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양청소년문화의집 주관으로 운영됐으며 지역내 중·고등학생과 지도사 등 총 26명이 참여했다. 이날 행사는 원주종합체육관 일원에서 진행됐으며 안전교육과 양성평등 교육을 시작으로 프로농구 경기 관람과 스포츠 직업 체험 활동이 이어졌다. 참가 청소년들은 원주 DB 프로미와 서울 삼성 간 경기를 관람하며 생생한 스포츠 현장 분위기와 응원 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충북 음성군 금왕유치원은 지난 3일 원아들을 대상으로 ‘자연과 함께하는 초록배움:식목일 화분 심기 체험’을 했다. 이날 체험은 식목일의 의미를 되새기고 자연과 식물의 소중함을 이해하며 유아들이 생태 감수성과 책임감을 기르도록 마련됐다. 체험에는 유아 74명이 참여해 유치원 텃밭과 바깥놀이터에서 식물 심기 활동을 했다. 강영수 원장은 “이번 체험으로 아이들이 자연과 더욱 가까워지고 식물을 돌보는 경험에서 생명의 소중함을 느끼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음성 강신욱기자 [email protected]  
전북도지사 선거에 나선 진보당 백승재 예비후보가 전북 정치의 ‘일당 독점 구조’를 정면으로 비판하며 견제 세력 필요성을 강조하고 나섰다. 백 예비후보는 1일 전북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북 선거가 민주주의 축제가 아니라 위기의 현장이 되고 있다”며 “민주당 경선이 사실상 본선을 대체하는 구조 속에서 유권자의 선택권이 약화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
4주전
부평구청소년수련관은 지역 내 11~16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천문 과학 별자리 체험 프로그램인 2026 별자리캠프 ‘별빛여행’ 참가자를 모집한다.이번 캠프는 오는 4월 18일과 4월 25일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다.‘별빛여행’은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송암스페이스센터에서 비숙박 형태로 운영되며, 청소년들의 연령에 맞춘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구체적으로 ‘은하편’은 4월 18일에 운영되며, 입체돔 관람, 망원경의 이해, 천체 관측 등을 진행한다. ‘유성편’은 4월 25일에 운영되며, 태양 관측, 에어로켓
제주특별자치도는 공직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제주 크리에이터경제 확산을 위한 '제주 로컬크리에이터 지역경제 활성화 이해' 교육과정이 높은 만족도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30일 밝혔다.이번 과정은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타 시·도 및 제주도 소속 공직자 20여 명이 참여해 제주 로컬브랜드 체험 코스를 직접 보고 느끼는 교육과정으로 운영됐다.체험 코스는 도 새정부경제정책추진단과 공공정책연수원, 도시재생·소상공인 담당 부서 등이 합동 답사를 통해 발굴한 현장 밀착형 프로그램으로, 지난해부터 준비해왔다.이번 교육은 기존의 이
  충남 금산다락원 청소년수련관은 지난 25일 청소년 카페 ‘와락’에서 지구의 날 환경 캠페인 ‘지구를 지켜줘’ 성료했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 동아리 ‘하나지’가 주축이 돼 기획되었으며 관내 청소년과 가족 등 120여 명이 참여해 환경 보호를 위한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캠페인은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을 다짐하는 ‘환경보호 실천 서약’을 시작으로 참가자들이 직접 친환경 소품을 만들어보는 다채로운 체험 활동이 펼쳐졌다. 주요 체험 내용은 △천연 이끼를 이용한 공기정화 스칸디아모스 만들기, △버려지는 나무 스틱을 활용한
충북 단양군은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오는 5월 5일 단양읍 열린광장 일원에서 어린이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단양은 반짝! 어린이는 활짝! 우리 가족은 단짝!’을 주제로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지역 축제로 마련됐다. 기념식을 비롯해 체험·먹거리·놀이마당 등 총 36종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행사는 오전 10시 30분 기념식을 시작으로 오후 2시 30분까지 진행되며 기념식 이후인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는 본격적인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충남 서천군은 국가민속문화유산인 서천 이하복고택에서 전통생활과 생태, 체류형 콘텐츠를 결합한 ‘2026년 고택·종갓집 활용사업’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고택의 정취를 살린 4가지 테마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만들기와 체험, 숙박을 아우르는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전통가옥이 지닌 생활유산의 가치를 입체적으로 전달하는 데 중점을 뒀다. 주요 프로그램중 하나인‘요모조모 이하복고택’은 역사 교육과 전통공예, 고택 생태 체험을 결합한 융복합 콘텐츠로, 특히 ‘아궁이·맷돌 커피 체험’은 고택의 옛 정취와 현대적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광주 북구, 청년 마음 건강 돌본다…전문가 상담 무료 제공
광주광역시 북구가 다양한 걱정으로 지친 청년들의 마음을 세밀히 살피고 회복을 돕는다.22일 북구에 따르면 이달부터 올해 말까지 '청년상담 마음톡톡' 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지역을 이끌어갈 만 19∼39세 청년들이 건강한 사회의 일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됐다.세부 프로그램은 ▲전문가 상담 ▲심리검사 ▲심리 세미나 등으로 구성됐다.전문가 상담은 관련 자격증을 보유한 전문가가 청년이 가진 대인관계, 정서 문제, 진로 고민 등 다양한 근심거리에 대해 1대1 집중 상담을 제공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내담자
Generic placeholder image
청도군, 쌍생아 출산가정에 희소식!
청도군은 아이를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산후조리비를 기존 산모 1인당에서 출생아 1인당으로 산후조리비를 확대하여 지원한다고 밝혔다. 청도군은 산후조리비 조례 개정을 통하여 쌍생아 이상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저출산 극복에도 기여하기 위함이다. 지난해부터 청도군에서 시행중인 산후조리비 지원사업은 지역 산모들의
Generic placeholder image
우연철 대한수의사회장, 황희 의원 예방 '수의사 군복무 합리화' 논의
왼쪽부터 우연철 회장, 황희 의원, 황정연 서울특별시수의사회장. 우연철 대한수의사회장은 지난 17일 ‘군인사법’‧’병역법’ 개정안을 각각 대표 발의한 황희 의원을 예방, 수의사의 군 복무 합리화 방안을 논의했다. 황희 의원이 최근 대표 발의한 ‘군인사법’ 개정안에서는 수의장교 등 단기 복무장교 의무복무기
Generic placeholder image
영주시, ‘신이 된 왕자, 뮤지컬 「금성대군」 공연 개최
영주시는 ‘신이 된 왕자, 뮤지컬 「금성대군」 ’이 오는 4월 24일 오후 3시와 7시, 25일 오후 3시 총 3회에 걸쳐 영주문화예술회관 까치홀에서 공연된다고 밝혔다. 이번 작품은, 기존 ‘금성대군’이 지닌 선비정신과 충절의 메시지를 계승하면서도 한층 확장된 서사와 감정선을 통해 관객과의 공감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특히 최근
Generic placeholder image
영주시, 재난 예방 위한 집중안전점검 나선다
영주시는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2개월간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재난 및 사고 발생 우려가 있는 시설을 사전에 점검하고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제거하여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 올해 집중안전점검은 어린이집, 국가유산, 숙박시설, 의료기관, 저수지 등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자립준비청년 취업 및 정착 지원한다
2시간전
자격 취득 교육 및 취업 지원… 직무교육·취업컨설팅·멘토링 등고성균 이사장 “취득부터 현장실습·취업까지 연계… 취업 플랫폼 가동 만전”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이 전국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사회 진출과 정착 지원에 나섰다.승강기안전공단 고성균 이사장과 초록우산 황영기 회장은 27일 초록우산 본부에서 ‘자립준비청년 취업지원사업’의 업무협약식을 갖고 공동 협력에 들어갔다.이번 업무협약은 전국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사회 진출과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체결, 양 기관은 자격 취득부터 취업까지 연계한 지원
Generic placeholder image
신길동 3922 신통기획 확정
2시간전
7호선 신풍역 인접 노후 저층주거지가 보행중심의 역세권 생활밀착형 주거단지로 조성된다.서울시는 영등포구 신길동 3922 일대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다.대상지가 입지한 영등포구 신길6동 일대는 신풍로 및 대방천로 등과 인접해 교통 여건이 양호할 뿐만 아니라 7호선 신풍역세권 주거지로 잠재력도 높은 곳이다. 하지만, 그간 북측 신길재정비촉진지구 중심의 정비가 진행돼 대상지는 상대적으로 개발에서 소외됐다.최근 신풍역 신안산선 역사 신설(`28.12 개통 예
Generic placeholder image
고(故) 조계환 선생 유족, 충남에 문화유산 기탁
충남도는 1962년 현 서산의료원의 전신인 충남도립서산병원 설립에 기여한 고 조계환 선생의 유족으로부터 선친이 소장하고 있던 병원 관련 기록물, 서화 및 공예품 등 문화유산 93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27일 도청 접견실에서 열린 기탁식에는 김태흠 지사와 고 조계환 선생의 아들 조규선 씨 외 2명의 후손과 충남역사박물관, 서산의료원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석해 나눔의 뜻을 함께 했다. 고 조계환 선생은 1962년 10월 5일 충남도립서산병원 서무과장으로 부임
Generic placeholder image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거슈윈, 파리의 아메리카인’ 개최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는 오는 5월 17일 제263회 정기연주회 ‘거슈윈, 파리의 아메리카인’을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격변의 20세기를 통과하며 살아남은 마스터피스를 통해 혼란의 시대를 살아가는 오늘의 관객에게 음악의 위로와 회복의 힘을 전한다. 공연의 문을 여는 아
Generic placeholder image
박수현 민주당 충남도지사 후보, “종교 사회통합의 힘, 도민의 행복한 삶으로 연결할 것”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지사 후보는 27일 조계종 본사를 찾아 총무원장 진우스님을 예방했다. 진우스님은 한국사회의 높은 자살률과 낮은 행복도를 해소하고자 ‘선명상 대중화’에 많은 관심을 두고 노력을 기울여왔다. 하루 5분 만이라도 감정을 편안하게 하는 순간을 많이 가질 수 있도록 하여 감정의 기복을 줄이고, 고통스러운 것에서 벗어나 자유롭고 편안한 시간을 보내도록 하고자 하는 것이다. 진우 스님과 조계종의 이러한 노력은 이어져 충남 당진에 위치한 영랑사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