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시 상당구 금천동 알찬아이랜드어린이집는 8일 지역 내 취약계층에 전해달라며 사랑의 바자회 수익금 40만원과 라면 240개를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 /청주시 제공
충북 청주시 흥덕구 복대2동 새마을부녀회는 2일 삼계탕을 만들어 지역 내 취약계층 64가구에 전달하는 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청주시 제공
충북 청주시 흥덕구 강내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6일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경제 활성화와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15회 희망나눔 바자회’를 열었다. /청주시 제공
충청북도와 청주시, GC녹십자 3자가 7월 16일 충북도청에서 청주 오창공장 내 신규 생산시설 구축을 위한 투자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은 신용한 충북도지사, 이장섭 청주시장, 허은철 GC녹십자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체결되었다.이번 협약에 따라 GC녹십자는 2026년부터 2033년까지 총 5,300억 원을 투자할 계획이다.신규 시설은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오창공장 내 혈장분획제제 제2관 3,748.64㎡, 통합완제관 603㎡ 총 4,351.64㎡ 규모로 조성된다. 이번 투자는 정맥주사형 면
충북 청주시 상당구 탑대성동 통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등 직능단체 회원들 은 14일 지역 내 골목길 등을 돌며 빗물받이에 쌓인 담배꽁초와 생활쓰레기를 수거하는 ‘청렴 줍깅 ’ 캠페인을 했다. /청주시 제공
충북 청주시 상당구 남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0일 지역 내 취약가구를 방문해 생필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안부살핌 행복꾸러미’ 봉사를 했다. /청주시 제공
충북 청주시는 9일 전남 여수에서 지역 내 한우·양돈·낙농 등 8개 축종 축산인 100여명을 초청해 ‘2026년 축산인 워크숍’을 개최했다. /청주시 제공
충북 청주시 상당구 가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9일 열무김치 등 밑반찬 5종을 만들어 지역 내 취약계층 21가구에 전달하는 행복 가득 반찬 나르미 봉사를 했다. /청주시 제공
충북 청주시 상당구 성안동 자원봉사대는 8일 지역 내 독거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 30가구에 삼계탕과 깍두기를 전달하는 사랑의 삼계탕 나눔 봉사를 했다. /청주시 제공
충북 청주시 상당구 용담명암산성동 자원봉사대와 행복밥집은 2일 지역 내 취약계층 40가구에 반찬을 전달하는 ‘온정의 손맛 반찬 나눔’행사를 진행했다./청주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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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형 유보통합 협업사례 전국에 공유
울산시교육청이 울산 중구청과 함께 구축한 ‘울산형 유보통합 협업 관리 체계’를 전국에 공유했다. 시교육청은 지난 15~16일 충북 제천에서 교육부 주최로 열린 ‘2026년 교육청과 지자체 협업 활성화를 위한 담당자 컨설팅 연수’에서 서울시교육청과 함께 우수 사례 발표기관으로 선정돼 울산 협업 사례를 발표했다고 19일 밝혔다. 시교육청은 지난해부터 중구청과 협력하며 올해 공동 실무 전담팀을 구성하고, 지역 영유아 취학·취원 수급 공동 대응과 교육·보육 자원 공동 활용 체계 구축을 추진해 왔다. 이를 통해 기관별로 분산돼 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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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레이더] 대원제약, 지배구조 준수율 20%→73% '껑충'…ESG 고도화 박차
올해부터 코스피 상장사의 기업지배구조보고서 공시가 전면 의무화된 가운데 대원제약이 지배구조 개선과 준법경영 체계 고도화를 앞세워 ESG 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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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우디에스피, 최대주주 박금성 측 주식등 보유 비율 0.23%p 증가…특별관계인 추가
디스플레이 검사 장비 업체 영우디에스피의 최대주주 박금성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19.60%로 증가했다고 20일 공시했다.변동 방법은 단순 장내매수이며, 변동 사유로는 특별관계인 추가가 제시됐다.박금성과 특별관계자 5인의 2026년 7월 16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874만1163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6월 19일 대비 10만1029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19.60%로, 0.23%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874만1163주며, 직전 보고일인 2026년 6월 19일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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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 추계대학축구연맹전 우승...한남대 4대3으로 꺾고 시즌 2관왕
울산대학교 축구부가 연장전까지 이어진 명승부 끝에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태백산기 정상에 올랐다. 울산대는 지난 18일 강원도 태백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태백산기 결승에서 한남대를 4대3으로 꺾고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고 19일 밝혔다. 2026년 춘계대학축구연맹전 통영기 우승팀인 울산대는 추계대회까지 제패하며 시즌 2관왕을 달성했다. 특히 추계대학축구연맹전에서는 처음으로 우승하며 대학축구 강호의 면모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4-3-3 전형으로 경기에 나선 울산대는 김승현의 선제골로 앞서갔지만 한남대에 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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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인사이트] 홈쇼핑서 유튜브·SNS로… 6조 건기식 시장이 키운 '쇼닥터' 논란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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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지갑 업체 엑소더스가 조직 재편에 나서며 전체 인력 25%를 감축한다. 코인텔레그래프 최근 보도에 따르면 이번 감원은 스테이블코인 결제 인프라를 강화하고 카드 발급·결제 플랫폼을 구축하는 전략 일환이다.엑소더스는 비용 구조와 조직 우선순위를 풀스택 카드 발급·결제 플랫폼 구축 전략에 맞게 조정하기 위해 인력을 줄인다고 밝혔다. 이번 발표는 엑소더스가 모나베이트와 반크스를 인수한 뒤 나왔다. 엑소더스는 당시 두 회사 인수로 스테이블코인 결제를 포함한 서비스에서 외부 공급업체 의존도를 낮출 수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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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스킨슨 "양자컴퓨팅 위협, 비트코인 1위 자리 위협할 수도"
찰스 호스킨슨 카르다노 창업자는 양자컴퓨팅 위협이 비트코인 업그레이드 조정 능력을 시험하고 결국 세계 최대 암호화폐 지위를 흔들 수 있다고 말했다.24일 더블록에 따르면 호스킨슨은 카르다노 공식 온체인 거버넌스와 업그레이드 실행 능력이 이런 실존적 기술 위협에 보다 잘 대응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그는 24일 '더 스타팅 블록'에서 "비트코인 문제는 시간이 멈춰 있다는 것이다. 무언가를 바꾸기가 매우 어렵다"고 말했다. 그는 비트코인 경직성에 대한 초기 좌절감이 이더리움 탄생 동기가 됐다고 설명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