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한국과 중국 정부간 체결된 ‘청천계획’에 따라 이달 2일부터 5일까지 베이징과 톈진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 한국환경산업협회, 국내 14개 녹색기업으로 구성된 민관 합동파견단이 운영된다.청천계획은 한중이 대기오염 및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체결한 협력계획으로 정책·기술 교류, 공동연구, 기술산업화 등 협력사업 추진, 연례회의 등을 통해 매년 이행 사항을 추진하고 있다.이와함께 파견단은 베이징에서 40년 역사를 보유하고 중국 내 최대 규모 환경전시회인 ‘중국 국제 환경보호 전시회(CIEPEC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