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대구 남구청소년창작센터에서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공모사업으로 운영되는 '꿈의 무용단 대구 남구' 2기 단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꿈의 무용단'은
제31회 제주국제관악제 봄 시즌이 오는 19일부터 22일까지 나흘간 제주문예회관 대극장을 주 무대로 개막한다.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국제관악제조직위원회가 주최하는 이번 관악제 봄시즌은 문예회관을 비롯해 함덕고등학교 백파뮤직홀과 동려평생학교 강당까지 공연 공간을 확장해 도심과 지역을 아우르는 관악 축제로 펼쳐진다.이번 봄 시즌은 ▲개막공연 ▲라이징스타 콘서트 ▲함덕고등학교 마스터클래스 ▲'내일을 여는 하모니·희망 콘서트' 특별공연 ▲'혼디모영 지꺼지게' 앙상블 공연 ▲제5회 제주국제관악작곡콩쿠르까지, 관악의 현재와 미래를
하남문화재단은 화이트데이 시즌을 맞아 3월 14일 오후 5시 하남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작곡가 김효근의 K-아트팝 로맨틱 가곡 콘서트 ‘화이트 러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화이트데이를 기념해 연인, 가족, 친구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시민 공감형 공연으로 기획되었다. 사랑의 시작부터 결실에 이르기까지 남녀의 감정 변화를 음악으로 섬세하게 풀어낸 스토리형 클래식 콘서트로 성악·피아노·앙상블 연주와 해설이 어우러진 무대로 구성된다.무대에는 한국 가곡의 새로운 흐름을 이끌어온 작곡가 김
‘제주국제관악제 2026-봄 시즌’이 오는 19일부터 22일까지 제주문예회관 대극장을 주 무대로 함덕등학고 백파뮤직홀, 동려평생학교 강당에서 열린다.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국제관악제조직위원회가 공동 주초하는 ‘제주국제관악제 2026-봄 시즌’은 개막공연, 라이징스타 콘서트, 함덕고 마스터클래스, 하모니·희망 콘서트, 앙상블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펼쳐진다. 봄 시즌 기간 ‘제5회 제주국제관악작콩쿠르’도 함께 진행된다.축제의 문을 여는 개막공연은 19일 오후 7시30분 제주문예회관 대극장에서 열린다.스페인을 대표하
홍콩과 상하이가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무역 금융과 화물 문서 처리를 간소화하는 협력에 나섰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2일 보도했다.홍콩금융관리국, 상하이 데이터국, 국가 블록체인 기술혁신센터는 무역 디지털화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번 협력은 2024년 출범한 프로젝트 앙상블 일환으로, 무역 데이터와 전자 선하증권, 금융 애플리케이션을 연결하는 블록체인 기반 플랫폼을 연구하는 것이 골자다.프로젝트 앙상블은 HKMA의 블록체인 기반 금융
용인문화재단은 오는 3월 11일 용인포은아트홀에서 세계적인 바로크 앙상블 ‘이 무지치 베네치아니’의 내한 공연을 개최한다.‘이 무지치 베네치아니’는 18세기 베네치아 귀족 살롱을 연상시키는 화려한 바로크 시대 복식과 음악 연출을 결합해, 바로크 오페라의 황금기를 현대 무대 위에 생생히 재현하는 독창적인 무대로 전 세계 클래식 애호가들의 사랑을 받아오고 있다.‘베네치아의 음악가들’이라는 뜻을 지닌 ‘이 무지치 베네치아니’ 는 1996년 베네치아 컨서바토리 졸업생들을 중심으
제주문화예술재단은 오는 10일 오전 옛 서귀포시 문화도시센터에서 서귀포문화예술센터 개소식을 갖는다.서귀포문화예술센터는 서귀포시지역 예술 현장과의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기반 문화예술 생태계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신설됐다.제주문화예술재단은 서귀포문화예술센터를 중심으로 서귀포시지역 문화예술 지원 기능을 전담하는 거점 체계를 가동할 계획이다.개소식은 ▲식전공연 ▲센터 개소 경과보고 ▲현판 제막 행사 ▲지역 예술인 차담회 순으로 진행된다.식전공연은 서귀포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골든 브라스 앙상블’이 맡는다. 지역 예술단
하남문화재단은 오는 2026년 3월 25일 오후 7시 30분, 하남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오정희 국악 앙상블〈전통과 현대를 넘나드는 새로운 무대〉’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운영되는「문화가 있는 날」공연으로, 전석 1만 원의 특별가로 진행된다.본 공연의 중심에는 뉴욕과 뉴저지를 기반으로 활동 중인 국악 밴드 지화자가 있다. 지화자밴드는 가야금병창 연주자이자 리더인 오정희를 중심으로, 한국 전통음악을 동시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곡들로 해외 무대에서 주목받아 왔다. 지
제주대학교 예술디자인대학 음악학부 강정은 교수는 오는 26일 오후 7시 제주대학교 음악관 콘서트홀에서 피아노 독주회를 개최한다.‘When the Piano Sings’이란 부제로 열리는 이날 무대에서 강 교수는 교수는 문학적 상상력과 내면의 서사를 음악으로 구축한 슈만과 가곡적 선율과 깊은 서정으로 피아노에 인간의 호흡을 불어넣은 슈베르트의 곡을 들려준다.강 교수는 오는 4월 2일에도 예술의전당 리사이트홀에서 독주회를 이어간다.강 교수는 각종 국제 콩쿠르에서 수상하며 연주력을 인정받았고 귀국 후 독주회, 협연, 앙상블 등 왕성한 활
    충남 계룡시는 3일 시청 1층 로비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직원공감소통의 날」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봄날의 울림, 마음을 잇다’를 주제로 직원 간 소통을 강화하고 조직 활력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공기관 1회용품 등 사용 줄이기 실천 지침에 따라 전 직원은 개인 텀블러를 지참하여 커피를 나누는 등 탄소중립 실천과 자원 절약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국악 앙상블 ‘너울’의 공연이 진행돼 전통의 선율 속에서 직원들이 함께 공감하고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시정 발전에 기여한 모범·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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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산악연맹 울산시산악연맹 울산 맥산악회는 8일 문수산 일대에서 플로깅 산행을 가지며 ‘쓰레기는 우리가, 자연은 그대로’를 실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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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청, 세계한인회장대회 사상 첫 민간 운영위원장 선출
중부뉴스통신 = 재외동포청은 3월 9일 2026년 제2차 세계한인회장대회 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운영위원장 선거를 통해 첫 민간 운영위원장으로 고상구 세계한인총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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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스파크, 오픈클로 대안으로 클로AI 어시스턴트 출시
젠스파크가 클라우드 기반 AI 비서 '클로'를 출시했다고 실리콘앵글이 12일 보도했다.클로AI는 사용자들별로 전용 클라우드 환경에서 작동하며, 보안과 데이터 격리를 유지한 채 업무를 자동화한다.기존 오픈클로 플랫폼이 보안 문제로 기업 활용이 제한되는 반면, 클로는 데이터 보호와 사용자 권한 관리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라고 실리콘앵글은 전했다.클로 AI는 단순한 응답 생성이 아니라 시스템과 애플리케이션을 직접 제어하며 업무를 수행할 수 있다. 사용자는 왓츠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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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양당 합당 무산' 인사로 찍힌 강득구, 조국에 "내 지역구서 붙자"
강득구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를 향해 "다음 총선에서 안양 만안구로 직접 오시라. 정정당당하게 선의의 경쟁을 하자"고 했다. 오는 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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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 ‘현역가왕3’ 최종 가왕 탄생…생방송 파이널 승자는 누구
MBN ‘현역가왕3’가 10일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최종회를 통해 제3대 가왕을 가리는 결승전 파이널 매치를 펼친다.이번 결승전은 총점 4000점 만점으로 진행된다. 현장 평가 점수와 실시간 문자 투표, 대국민 응원 투표, 신곡 음원 점수 등을 합산해 최종 순위를 결정하는 방식이다.결승 무대에 오른 참가자들은 각자의 사연과 각오를 담은 마지막 공연을 준비했다. 홍지윤은 안주하지 않는 현역 가수가 되겠다는 다짐과 함께 무대를 선보이며, 차지연은 한복과 쪽머리 차림으로 등장해 강렬한 퍼포먼스로 현장의 분위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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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마저도…" BMW, 독일 공장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투입
독일 자동차 기업 BMW가 AI 기반 휴머노이드 로봇을 전기차 생산에 투입하며 제조 혁신을 가속화하고 있다. 14일 전기차 매체 일렉트렉은 BMW가 AI 기반 휴머노이드 로봇을 활용해 전기차 생산 자동화를 실현하고 있다고 전했다.독일 라이프치히 아이팩토리에서 가동된 이 로봇은 지난해 미국 스파턴버그 공장에서 파일럿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마친 후 본격적으로 도입됐다. 이 프로젝트에는 취리히에 본사를 둔 헥사곤 로보틱스가 개발한 ‘AEON’ 로봇이 투입됐다. 이 로봇은 AI 기반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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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블코인 규제 불확실성, 은행에 더 큰 타격줄 수도
스테이블코인을 둘러싼 규제 불확실성이 은행들에 더 큰 타격을 줄 수 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메가 매트릭스 콜린 버틀러 부사장을 인용해 15일 보도했다.버틀러 부사장은 금융기관들이 이미 디지털 자산 인프라에 막대한 투자를 했지만, 규제가 명확하지 않아 이를 완전히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JP모건 블록체인 결제 네트워크 ‘오닉스’, BNY 멜론 디지털 자산 커스터디 서비스, 씨티그룹 토큰화 예금 테스트 등 은행들은 이미 스테이블코인 지원을 위한 기반을 구축했지만, 규제 불확실성이 확장을 막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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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바닥으로 본인 확인하는 베리AI, 1000만달러 규모 시드 투자 유치
손바닥 기반 신원 인증 플랫폼을 만드는 베리AI가 1000만달러 규모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악시오스 최근 보도에 따르면 이번 투자는 폴리체인 캐피털이 주도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AI가 만들어낸 스푸핑이 저렴해지고 정교해지면서 금융 앱과 거래소들은 봇 계정과 다중 인증 부담이라는 문제에 직면했다.베리AI는 이같은 문제를 해결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사용자가 파트너 앱에서 일반 스마트폰 카메라로 손바닥을 스캔하면 베리AI 플랫폼은 손바닥 주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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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소상공인의 생존권을 경제적으로 고사시키는 형태로 진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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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육군, 안두릴과 20조원 규모 계약…AI 방산기술 확장
美육군이 AI 기반 군사기술 스타트업 안두릴과 최대 20조원 규모의 10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IT매체 테크크런치가 전했다. 이번 계약은 5년 기본 계약 후 5년 연장 옵션이 포함되며, 안두릴의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인프라, 서비스가 모두 포함된다. 미 육군은 기존 120개 이상의 개별 계약을 하나로 통합하는 조치라고 설명했다.국방부 최고기술책임자 게이브 치울리는 "현대 전쟁은 소프트웨어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다"며 "우리는 소프트웨어 역량을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