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는 지난 7일 제6기 안동시 마을세무사 위촉식을 열고 시민을 위한 무료 세무 상담 지원에 나섰다. ‘마을세무사’는 경제적 사정 등으로 세무 상담을 받기 어려운 취약계층, 영세사업자, 농어촌 주민 등을 대상으로 지방세와 국세 관련 무료 상담을 약속한 세무사다. 제6기 마을세무사는 권순열, 김선웅, 안효근, 우영제, 이문희 세무사로 구성돼, 2027년까지 시민을 위한 든든한 세무 조력자로 활동한다. 상담을 희망하는 시민은 시청 누리집을 통해 담당 읍면동 마을세무사를 확인한 후 신청하면 된다. 전화, 팩스, 전자우편을 통해 1차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