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는 CJ제일제당, 농협유통, 보성·강진통합RPC와 함께 전남에서 육성한 새청무 쌀을 활용한 햇반을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이들 기관은 전날 전남도청에서 업무협약을 하고 즉석밥 제품 설계와 생산, 연간 1만t 규모의 새청무 쌀 안정적 공급, 마케팅과 홍보를 통한 소비 활성화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CJ제일제당과 농협유통, 보성·강진통합RPC는 새청무 쌀 1만t을 활용해 4000만 개의 즉석밥을 출시하고 판로 확대에 적극적으로 나설 예정이다.김영록 전남도지사는 “2003년부터 매년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 쌀을 선정하고 있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