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후보 선호도에서 김광수 현 제주도교육감이 가장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제주일보를 비롯한 제주 언론 5사 제1차 공동 여론조사에서 제주도교육감 선거 출마가 예상되는 고의숙 교육의원, 김광수 제주도교육감, 김창식 교육의원, 송문석 전 서귀중앙여중 교장, 오승식 교육의원 등 후보 5명 중 ‘누가 낫다고 생각하십니까’를 묻는 질문에 김광수 교육감이 30%로 가장 높았다.다음으로 고의숙 교육의원이 높은 선호도를 보였고 김창식 교육의원과 송문석 전 서귀중앙여중 교장(각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