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는 1인가구의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기 위해 ‘AI 안부 서비스’를 시범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중·장년층 52명을 대상으로 자체 예산 617만원을 투입해 운영된다.대상자의 스마트폰에 모바일 앱을 설치해 실시간 동작을 감지하고 이상 징후 발생 시 즉각 대응하는 안전망을 구축하게 된다.AI 안부 서비스는 스마트폰 움직임이 일정 시간 감지되지 않으면 유선 확인과 긴급 출동으로 이어지는 체계로 운영된다.주요 기능은 스마트폰 통화기록을 활용한 24시간 무동작 감지, 개인 맞춤형 AI 안부 메시지 매일 발송, 24시간 미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