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리원자력본부가 지역 복지시설에 사랑을 전했다.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는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지난 14일 기장군 관내 장애인 복지시설 8개소에 과자박스 440여 세트를 전달했다.남영규 고리원자력본부 대외협력처장은 “후원물품 지원이 장애인식 개선과 장애인들의 재활 의욕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고리본부는 매년 장애인의 날에 기념품을 지원하고 명절마다 기장지역 취약계층 장애인을 위한 쌀을 지원하는 등, 장애인 복지증진을 위한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충북 충주지역 장애인직업재활시설들이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지난 17일 충주시청소년수련원에 모여 명랑운동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마리스타보호작업장, 숭덕꿈터, WELCO, ZAN 등 4개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의 근로자와 종사자 200여명이 참석해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현장에서는 직업재활 과정에서 성실히 근무해 온 모범 장애인 근로자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으며, 이어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운동 프로그램을 통해 즐거운 경쟁과 협력을 경험하는 기회가 마련됐다.특히 장애인 근로자와 시설 종사자
건양대학교 특수교육과 하주현 교수가 20일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 직업 재활과 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하주현 교수는 교육자로 전문성을 사회적 가치로 연결하며 취업 취약계층인 성인 발달장애인을 위한 선도적인 자립 모델을 제시해 왔다. 2018년 건양대 내 ‘발그래사회적협동조합’ 설립을 시작으로 2021년 장애인보호작업장 ‘논산발그래일터’를 개소, 학문적 연구와 실천적 현장을 성공적으로 결합했다는 평가다.하 교수는 “건양대라는 교육적 토양 위
충북 진천군장애인보호작업장은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20일부터 이틀간 국립칠곡숲체원에서 산림복지 체험 프로그램 ‘숲에서 함께하는 치유’를 운영했다. 참여자들은 전문 산림치유지도사의 안내에 따라 △숲 해설 △오감 체험형 산림치유 △자연물 활용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산림복지의 가치를 체험했다. 프로그램에 참여자들은 “숲 체험을 통해 기분이 좋아졌고 다음에도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종림 시설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일상에 활력을 더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들
건강보험공단 대전세종충청지역본부가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 걷기대회에 참여해 공단 모바일 앱 ‘건강보험25시’ 홍보 부스를 운영했다.이번 행사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걸으며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지역사회 통합의 장으로 마련됐다.공단은 ‘건강보험25시’ 현장홍보 부스를 통해 건강체크존, 홍보존, 이벤트존, 포토존 등을 운영했다.이번 현장홍보는 단순한 앱 안내에 그치지 않고 시민이 건강보험 서비스를 직접 보고, 체험하고, 활용해볼 수 있도록 구성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진행했다.특히 걷기대회와 건강체험, 디
KB국민은행이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고양특례시장컵 제 31회 홀트전국휠체어농구대회’를 후원했다고 20일 밝혔다.‘홀트전국휠체어농구대회’는 국내 최장수 장애인스포츠 단일 종목 대회로, 1995년 창설 이후 올해로 31회째를 맞았다. KB국민은행은 2008년부터 코로나19로 대회가 중단된 2020년을 제외하고 매년 후원을 이어오며, 올해로 19년째 장애인의 재활 의지를 북돋고 스포츠를 통한 사회 참여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이번 대회는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경기 고양시 홀트장
대전 서구가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 한마당 잔치’를 개최했다. 행사는 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는 공감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열렸다. 이 자리에는 장애인과 가족을 비롯해 장애인복지 유공자, 자원봉사자, 내빈, 장애인 단체·시설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특히 장애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모범 장애인 및 유공자 14명에게 표창장과 감사패가 전달됐다. /대전 한권수기자 [email protected]
미래엔서해에너지가 지역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민과 함께했다.미래엔서해에너지 한마음봉사단은 9일, 당진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46회 당진시 장애인의 날 기념식 및 어울림 한마당’에 참여해 행사 운영 지원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장애인의 날을 맞아 지역사회 내 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 조성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봉사단은 행사 안내, 배식 지원, 환경 정비 등 다양한 분야에서 봉사활동을 펼치며 장애인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도왔다.
올해부터 제주시 애월읍 하귀1리의 '귀리겉보리 농사일소리' 정기공연이 매달 열립니다.첫 정기공연은 3월 29일 일요일 오후 6시 40분부터 7시 20분까지가문동 포구매립지 광장서 관광객들과 지역주민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진행됐습니다.4월부터 12월까지는 매달 셋째주 토요일 저녁시간에 진행됩니다.처음으로 선보이는 상설 공연이라 다소 걱정을 했는데 하귀2리 민속보존회원 70여명이 공연에 열연을 쏟았습니다. 귀리겉보리 농사일소리는 2005년 제46회 한국민속예술축제 대통령상을 수상하여 제주특별자치도 무형유산 제18회로 지정받아 이를 계승
한국전력공사 제주본부는 지난 22일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지역 내 장애인을 지원하기 위해 임직원들이 모금한 성금 200만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한국전력공사 제주본부 박득원 본부장은 “장애인의 날을 맞아 지역사회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자 성금을 마련했다”며“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한편, 한국전력공사 제주본부는 장애인 인턴사원 11명을 고용해 사회참여 유도와 경제적 자립기반을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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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지우 코스타 제주SK 감독 "공평한 결과...선수의 안전이 우선"
대전과의 원정경기에서 신승을 거둔 제주SK의 세르지우 코스타 감독이 "공평한 결과"라고 평하면서도, "결과보다 선수의 안전이 우선이다"라고 피력했다.세르지우 감독은 22일 대전과의 원정 경기 후 공식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말했다.그는 "두 명이 병원에 실려갔기 때문에 경기에 대해 말하기 어렵다"면서 "그 선수들에게 모든 관심이 가 있다"고 입을 뗐다.이어 "결과보다 선수들의 안전이 최우선이다"라고 강조했다.세르지우 감독은 "공평한 결과였다"며 "경기장에서 나은 팀이 이겼고, 골 찬스를 만든 것은 우리였다. 충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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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서 즐기는 ’숙박 할인’ 프로모션 운영
대전관광공사가 오는 30일까지 숙박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스포츠도 과학도 대전에서 즐겨요’ 프로모션을 운영한다.이번 프로모션은 대전에서 열리는 프로스포츠 홈경기 열기에 맞춰 관광객이 대전에 머무르며 다양한 행사·축제와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이다.할인 혜택으로는 ‘여기어때’ 앱에서 7만원 이상 숙박 상품 예약 시 2만원 할인 쿠폰이 제공된다.쿠폰 발급 기간은 30일까지며, 예약 및 체크인은 5월 16일까지 가능하다.지난해 총 3회에 걸쳐 진행된 숙박 할인 프로모션에서는 대전 지역 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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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청주시지부, 범농협 영농지원발대식
농협 청주시지부는 23일 서청주농협, 농협네트웍스 충북지사, 농협자산관리 충북지사, 충북지역보증센터와 함께 흥덕구 원평동 소재 농가를 찾아 영농지원 발대식을 개최했다./충북농협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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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밸류업 시동... 자회사 실적 개선, 자사주 소각 채비
LS가 지주회사 특유의 밸류에이션 할인에서 벗어나 구조적 전환점을 맞았다는 분석이 나온다. 주요 자회사 실적 개선과 3차 상법 개정, 자사주 소각 기대감이 맞물리며 기업가치 할인율이 대폭 축소될 것이란 전망이다. 허민호 대신증권 연구원은 21일 발표한 보고서에서 "올해 주요 자회사들의 실적 개선이 본격화하고 중장기 성장 흐름이 이어지며 LS에 적정 가치에 대한 재평가가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다. 그간 LS는 순자산가치 대비 50% 이상 할인된 수준으로 평가됐다. 비상장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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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아침 기온 낮아 쌀쌀, 전국에 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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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회, 법무법인 덕수와 4.3법률지원 등 맞손
제주특별자치도의회는 27일 오후 4시 도의회 소회의실에서 법무법인 덕수와 지역 현안 해결 및 법률 지원체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를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이상봉 의장을 비롯해 도의원, 의회사무처장 등이 참석했으며, 법무법인 덕수에서는 이탄희 파트너 변호사가 참석해 협력의 뜻을 모았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제주 4·3 관련 법률 분야 지원 및 자문 협력 ▲지역 주요 현안 및 제반 사안에 대한 법률 분야 정책협력 ▲상호 자원 및 역량 교류를 통한 발전 도모 등에 힘을 모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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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승강기안전공단, 자립준비청년 취업 및 정착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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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 취득 교육 및 취업 지원… 직무교육·취업컨설팅·멘토링 등고성균 이사장 “취득부터 현장실습·취업까지 연계… 취업 플랫폼 가동 만전”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이 전국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사회 진출과 정착 지원에 나섰다.승강기안전공단 고성균 이사장과 초록우산 황영기 회장은 27일 초록우산 본부에서 ‘자립준비청년 취업지원사업’의 업무협약식을 갖고 공동 협력에 들어갔다.이번 업무협약은 전국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사회 진출과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체결, 양 기관은 자격 취득부터 취업까지 연계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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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는 29일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에서 ‘임차인 권익 보호와 갈등 해소를 위한 혼합주택단지 제도 개선 토론회’를 개최한다.더불어민주당 안태준, 이연희, 윤종군, 복기왕, 정준호, 조정식 국회의원이 공동 주최하고 SH와 국토교통부, 한국토지주택공사, 경기주택도시공사가 공동 주관한다.토론회는 혼합주택단지 내 차별과 갈등 문제를 진단하고, 공공주택 임차인의 의견이 실질적으로 주택 관리와 운영에 반영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 오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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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형 주거복지 동행 계속된다
충남도는 ‘사랑의 집짓기 및 집고치기’ 공모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이 사업은 주거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것으로, 2001년 사업 시작 이후 보조사업자로 참여한 사단법인 한국해비타트 충남세종지회와 협력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한국해비타트 충남세종지회는 무주택 저소득 가정과 주거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주택 건축 및 개보수,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수행하는 비영리단체이다. 도는 그동안 집짓기 30호 및 집고치기 405호를 지원했으며, 관련 시설 지원도 병행 추진해 왔다. 올해 지원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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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제5회 이순신상 시상식 개최
충남도교육청은 27일, 도교육청 접견실에서 ‘제5회 이순신상’ 시상식을 개최하고,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애국·애민 정신을 실천하며 교육 발전에 기여한 인물을 선정해 시상했다. ‘이순신상’은 2021년 제정돼 올해 다섯 번째를 맞이한 상으로, 이순신 장군의 애국·애민 정신과 지도력을 계승하고 이를 교육적으로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청소년 교육 발전과 공동체 가치 실천에 기여한 개인 또는 단체를 전국 단위로 발굴·선정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이번 제5회 수상자는 임진왜란 해전사 연구,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