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말의 기상이 깃든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새해를 맞아 안동시민 여러분의 가정마다 평안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지난해 우리는 대형산불이라는 큰 시련을 겪었지만, 서로의 손을 놓지 않았던 연대와 나눔으로 다시 일어설 수 있었습니다.그 위대한 시민의 힘은 안동을 한 단계 더 도약하게 만든 가장 큰 원동력이었습니다.민선 8기 동안 안동은 공약 이행 전국 최우수 평가와 예산 2조 원 시대 개막, 국제탈춤페스티벌의 성공 등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우리가 지향하는 안동은 먼 미래가 아닌, 지금 이 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