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주시는 19일 탄금초등학교 인근 사거리에서 새학기를 맞아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등하굣길 통학로 안전 확보를 위해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에는 충주시와 충북도청, 충주시 안전보안관 10명 등 총 20여명이 참여해 시민들에게 어린이 보호제도와 안전수칙이 담긴 자체 제작 홍보물을 배부하고 학교 주변 통학로를 집중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참여자들은 학부모와 운전자들에게 어린이 보호구역 내 서행과 주정차 금지 등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하고, 통학로 주변 보행환경과 교통시설물 상태를 확인했다. /
인천 동구는 개학을 맞아 관내 초·중·고등학교 주변의 불법·위험 옥외광고물 정비에 나선다고 밝혔다.구는 오는 27일까지 2개조의 정비반을 편성해 어린이 보호구역과 교육환경 보호구역 주변 등을 중심으로 집중 정비를 실시할 계획이다.정비 대상은 ▲노후·불량 간판 ▲선정적인 청소년 유해 광고물 ▲보행을 방해하는 현수막·입간판 등이다.특히 학교 앞 횡단보도 및 펜스 등에 걸려있는 정당 현수막의 경우 정당 등에 현수막의 위치 조정
충북 영동경찰서는 개학기를 맞아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11일 영동읍 이수초등학교 정문에서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교통안전 캠페인을 진행했다.이번 캠페인에는 교육지원청, 군청,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등 관계자 40여명이 참여해 등교하는 어린이들의 교통안전 확보를 위한 홍보 활동을 펼쳤다.참석자들은 학교 주변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운전자들에게 어린이 보호구역 서행 및 일시정지 준수, 불법주정차 금지, 보행자 보호의무 준수 등을 안내하고 학생들에게는 안전한 횡단보도 이용 방법과 교통안전 수칙을 홍보했다.양윤교 서장은
충남 보령시는 10일 대천동대초등학교 정문 앞에서 보령시, 보령교육지원청, 보령경찰서, 모범운전자회 등 관계 기관 및 단체가 함께 참여한 가운데 어린이 보호를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어린이 보호구역 내 제한속도 준수와 불법주정차 금지, 보행자 안전수칙 준수 등을 홍보하며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또한 ‘1단멈춤, 2쪽저쪽, 3초동안, 4고예방’ 등 어린이를 위한 보행 안전수칙이 담긴 교통안전 홍보용품도 배부하며 어린이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시는 오는 11
인천광역시교육청은 6일 인천구월서초등학교 일대에서 개학기 학생들의 안전한 등굣길 환경 조성을 위한 관계기관 합동‘통학로 안전 점검 및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어린이 보호구역 내 통학로 안전을 점검하고 시민의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고자 마련했으며, 특히 교육청과 지자체, 경찰, 학교가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해 학생 안전을 위한 공동 대응을 강화했다.이날 현장에는 도성훈 인천시교육감과 유정복 인천시장을 비롯해 남동구청장, 남동경찰서 및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 학교 교직원, 녹색어
 제36대 충청남도홍성교육지원청 교육장에 장광현 교육장이 3일 취임했다.   신임 장 교육장은 첫 출근과 함께 학생 안전과 지역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는 일환으로 이날 오전 8시, 홍북읍으로 이전 개교한 홍주초등학교를 방문해 간부 공무원들과 함께 등교맞이 활동과 교통안전 캠페인을 펼쳤다.   새 학교에서 새 학년을 시작하는 학생과 교직원들을 직접 만나 축하와 격려의 인사를 전했으며, 어린이 보호구역 내 통학로를 점검하고 안전 담당자와 함께 위험 요소를 살폈다.  이어 홍성 의사총과 충령사를 차례로 찾아 참배하며 순국선
경상북도경주교육지원청은 3월 3일 화천초등학교 교문에서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교를 위한 ‘통학로 안전 점검 및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하였다.이번 캠페인에는 학교, 교육지원청, 경찰서, 시청 관계자 등 30여 명이 함께 참여하여 신설 학교인 화천초등학교 학생들이 안전하게 등·하교할 수 있도록 통학로 전반의 위험 요소를 조기에 점검하고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법규 준수를 집중 홍보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참여자들은 학생 및 운전자,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서행 운전, 횡단보도 앞 일시정지, 불법 주·정차 금지 등 필수
대구경찰청은 봄철을 맞아 도로 이용자가 안심하고 통행할 수 있는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3월 3일부터 3월 31일까지 4주간 교통안전시설 정비·개선 신고창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신고대상은 도로 이용에 불편을 주거나 개선이 필요한 모든 교통안전시설을 포함하여 △ 어린이 보호구역 개선 △ 불합리한 신호체계 △ 노면표시 재도색 등이다.신고창구인 대구경찰청 홈페이지나 경찰서 홈페이지에 게시된 QR코드를 스캔하여 간편하게 신고할 수 있으며, 접수된 내용은 현장 점검을 거쳐 신속하게 조치될 예정이다.대구경찰청
칠곡경찰서는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 17일 왜관초등학교에서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최근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 필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사고 제로'를 목표로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캠페인에는 경찰을 비롯해 칠곡군청, 녹색어머니회, 장애인협회, 모범운전자회, 교육지원청 등 관계 기관·단체 관계자 약 70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어린이들에게 '서다-보다-걷다' 보행 3원칙과 픽시 자전거의 위험성에 대해 안내하며 홍보 물품을 배부했고, 운전자
포항남부경찰서가 개학기를 맞아 어린이 보호구역 안전 확보를 위한 현장 대응에 나섰다. 포항남부경찰서는 17일 신흥초등학교 일대에서 ‘아이먼저’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과 함께 어린이보호구역 주변 음주운전 및 교통법규 위반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했다. 이날 단속은 교통경찰과 지역경찰이 합동으로 참여해 진행됐으며, 학교 주변에 경력과 장비를 집중 배치해 음주운전과 신호위반 등 주요 법규 위반 행위를 집중 점검했다. 현장에서는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교육지원청, 학교 등 유관기관도 함께 참여해 등교 시간대 어린이와 학부모를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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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충북지사의 재산이 1년 전 신고 때보다 소폭 늘었지만, 여전히 자산보다 부채가 많았다.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6일 오전 0시 관보에 공개한 ‘2026년 공직자 정기 재산변동사항’을 보면 김 지사의 신고액은 -3억3197만원이다.지난해 3월 공개 당시보다 재산이 6873만원 늘었다. 하지만 전국 광역단체장 중 유일하게 마이너스 재산 보유자로 기록됐다.김 지사가 신고한 재산을 구체적으로 보면 토지 7억516만원, 건물 68억3319만원, 자동차 5708만원, 예금 1억5003만원, 증권 2938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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