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음미 기자 = 전남 함평군이 전남도와 중앙정부의 귀농귀촌 정책 평가에서 연이어 수상하며 귀농·귀촌 선도 지역으로서 위상을 전국에
중부뉴스통신 = 김포시농업기술센터가 2026년 1월 20일부터 2월 6일까지 13일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농업인과 귀농 예정자,
인제군 산양마을이 ‘2025년 강원에서 살아보기 사례발표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살아보기’를 넘어 실제 ‘정착’으로 이어지는 귀농‧귀촌 운영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청도군이 추진 중인 빈집 리모델링 지원책 ‘청도만원주택사업’이 파격적인 임대 조건과 주거 환경 개선 효과를 앞세워 지방 소멸 위기 극복의 새로운 모델로 급부상하고 있다.29일 청도군에 따르면, 2025년 한 해 동안 진행된 ‘청도만원주택사업’이 군민과 귀농 희망자들의 폭발적
청도군은 빈집 리모델링 지원사업인 「청도만원주택사업」이 2025년 한 해 동안 군민과 귀농 희망자들의 높은 관심 속에 추진 성과가 가시화됨에 따라, 내년에도 사업을 확대·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청도만원주택사업」은 관내 1년 이상 거주 또는 사용하지 않은 빈집을 대상으로, 소유자가 입주자와 월 임대료 1만
의령군의 중장년층 유입이 최근 뚜렷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국회미래연구원이 최근 발간한 ‘인구감소지역의 새로운 기회 요인 탐색’ 보고서에 따르면, 의령군은 도내 11개 인구감소지역 중 중장년층 순유입 3위를 차지했다. 산청군과 밀양시에 뒤이은 순위다.의령군의 귀농·귀촌
예천군이 환경관리와 귀농·귀촌 지원, 지적행정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 분야까지 잇따라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행정 전반의 경쟁력을 입증했다.예천군은 17일 경주에서 열린 ‘2025년 배출업소 환경관리실태평가 보고회’에서 1그룹 1위를 차지하며 우수상을 수상했다.이번 평가는 배출업소 지도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업기계 전문기업 ㈜TYM과 함께 귀농 초기 정착 단계에 있는 청년 농업인 16명을 대상으로 한 첨단 트랙터 기증식을 지난 10일 ㈜TYM 익산공장에서 개최했다. 이번 기증식은 초기 자본과 농기계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 농업인의 현실을 민관이 공동으로 해결하기 위한 첫 협력
청도군은 빈집 리모델링 지원사업인 ‘청도만원주택사업’이 2025년 한 해 동안 군민과 귀농 희망자들의 높은 관심 속에 추진 성과가 가시화됨에 따라, 내년에도 사업을 확대·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청도만원주택사업’은 관내 1년 이상 거주 또는 사용하지 않은 빈집을 대상으로, 소유자가 입주자와 월 임대료 1만 원, 6년 의무임대 조건의 임대차계약을 체결하고 직접 리모델링을 시행할 경우 보조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이를 통해 장기간 방치되었던 빈집이 쾌적한 주거공간으로 활용되면서 마을 미관
강화군은 12일부터 30일까지 ‘2026년 농업 아카데미’ 교육생 170명을 모집한다.강화군 농업 아카데미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업기술의 기초이론부터 전문기술까지 체계적으로 교육하는 평생학습 과정으로, 매년 운영되며 농업인들로부터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다.올해 농업 아카데미는 총 7개 과정으로 운영된다. 과정별로 ▲청년 스마트 농업 ▲사과기초반 ▲원예관리사 자격증 취득 ▲귀농·귀촌 ▲치유농업 ▲우리 쌀 활용 ▲농산물 가공 등에서 총 170명을 선착순으로 선발하며, 1인 2개 과정까지 신청이 가능하다.이 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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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건스탠리, 비트코인·솔라나 ETF 동시 신청…전통 금융 암호화폐 진입 가속
모건스탠리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비트코인과 솔라나 기반 상장지수펀드 등록 서류를 각각 제출했다고 더블록이 6일 보도했다. 솔라나 ETF는 스테이킹 기능까지 포함됐다.블랙록, 피델리티 등에 이어 또 하나의 전통 금융 강자가 암호화폐 시장에 추가로 진입하면서 암호화폐 ETF 시장이 보다 확대될 전망이다.더블록에 따르면 미국에서 암호화폐 ETF 누적 거래량은 최근 2조달러를 넘어섰다.현재 모건스탠리는 약 6조4000억달러 규모 자산을 운용 중이며, 이번 ETF 신청은 암호화폐 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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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 1조 원 시대 개막  
강원특별자치도는 도내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을 지원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총 4,000억 원 규모의 2026년도 중소기업육성자금 운용계획을 확정했다.올해부터 기업별 총 융자 한도는 기존 40억 원에서 50억 원으로 확대된다. 경영안정자금은 일반기업 기준 8억 원에서 10억 원으로 상향되며, 백년기업과 유망중소기업은 최대 20억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도록 조정됐다.접경지역 기업에 대한 우대 지원도 강화된다. 지원 대상 지역을 춘천시와 속초시까지 확대하고, 최대 16억 원 한도 내에서 2~3% 이자 지원을 제공한다. 아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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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대 최명룡 교수팀, 오염물질을 자원으로 바꾸는 친환경 촉매 개발
경상국립대학교 자연과학대학 화학과 최명룡 교수 연구팀이 물속 오염물질 가운데 하나인 질산염을 암모니아로 바꾸는 고효율 친환경 촉매를 개발했다.이번 연구는 하천이나 산업 폐수 등에 포함된 질산염을 정화하는 동시에 암모니아라는 유용한 자원으로 전환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연구 성과는 환경·에너지 분야의 세계적인 국제 학술지 《어플라이드 카탈리시스 B: 환경과 에너지》(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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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코디언으로 일궈온 10년의 궤적… 이철옥 아코뮤즈, 예술의전당서 ‘MY WAY’ 개최
국내 유일의 전문 아코디언 앙상블, '이철옥 아코뮤즈연주단'이 창단 10주년을 맞아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 오는 1월 29일 오후 7시 30분,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개최되는 이번 공연의 타이틀은 'MY WAY'다.2015년 창단 이후 한국 아코디언 음악의 저변 확대를 위해 힘써온 아코뮤즈연주단은 이번 공연을 통해 지난 10년의 여정을 총망라하는 동시에, 악기 그 이상의 감동을 관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이번 공연의 주제인 ‘MY WAY’는 단순한 회고를 넘어선다. 지난 세종문화회관 공연이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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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자사주 1800만주 취득…2.5조원 규모, 임직원 성과 보상 목적
삼성전자가 임직원 성과 보상을 위해 1800만 주의 자기주식을 취득한다고 7일 공시했다. 금액으로는 2조5002억 원 규모이며, 주식 취득일은 오는 8일부터 4월 7일까지다.삼성전자는 "지난해 10월 도입한 성과연동 주식보상과 성과인센티브 지급 등 주식 기준 보상에 사용할 목적으로 자기주식을 취득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PSU는 기존 성과급 제도인 초과이익성과급과 별개로 추가 신설된 제도다.향후 3년간 주가 상승 폭에 따라 임직원에게 자사주를 지급하며, 주가가 많이 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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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새 원내대표에 한병도… “민생·개혁 과제 속도 내겠다”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전 원내대표의 후임으로 3선 한병도 의원이 바통을 이어받았다.더불어민주당은 11일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열고 한병도 의원을 신임 원내대표로 뽑았다.한 원내대표는 의원 투표 80%와 권리당원 투표 20%를 합산하는 방식으로 진행된 1차 투표에서 과반을 얻지 못해 백혜련 의원과 결선에 올랐고, 최종 투표에서 승리를 거뒀다. 진성준·박정 의원도 경쟁에 참여했으나 결선에는 진출하지 못했다.이번 원내대표 교체는 공천헌금 수수 의혹으로 불거진 당내 혼선을 수습해야 하는 상황에서 이뤄졌다. 이에 따라 한 원내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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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문화예술 현장 구조적 문제 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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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김상욱 의원은 지난 10일 울산 남구 울산가족문화센터에서 울산 지역 문화예술 현장의 구조적 문제를 진단하고 실효성 있는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울산 문화·예술 간담회 및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토론회에서는 문화예술계가 특정 조직·단체의 영향력에 따라 기회 접근이 좌우되는 구조가 고착화됐다는 문제의식이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이러한 종속 구조가 창작의 다양성과 공정 경쟁을 약화시키고, 결과적으로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의 자생력을 떨어뜨린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김 의원은 “문화예술은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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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여성단체협의회, 이웃돕기 성금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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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은 고성군여성단체협의회가 1월 8일 고성군청을 방문해 소외계층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날 기탁한 성금은 지난 9월 26일 고성군사회보장박람회 행사 시 고성군여성단체협의회에서 운영한 사랑나눔 바자회 행사 수익금과 소속 회장들이 자율 모금하여 마련하였다.최외숙 여성단체협의회장은 “큰 금액은 아니지만 추운 날씨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의 소외계층을 위한 활동에 보탬이 되면 좋겠다”라며, “고성군여성단체협의회는 지금처럼 지역을 위한 꾸준한 봉사활동에 앞장 설 것이다”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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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전주기 맞춤형 창업지원 생태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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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가 올해 창업지원 사업을 단계·목적별로 재편해 ‘전주기 맞춤형’ 체계를 구축했다. 초기창업부터 대학발 딥테크, 초격차 스케일업, 앵커기업 협업, 글로벌 확장까지 성장 경로를 촘촘히 연결해 기술 중심의 울산형 창업생태계를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울산시는 11일 총 39억9000만원을 투입해 올해 창업기업 170개사를 지원하는 ‘울산창업 U.L.S.A.N. 시리즈’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기존 9개 창업지원 사업을 창업 단계와 목적에 맞춰 5개 시리즈 사업으로 재편해 지원 효율을 높이고, 수요자 맞춤형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