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산청군은 올해 기준 중위소득이 지난해보다 6.51% 인상됨에 따라 주거급여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주거급여는 '국민기초생활 보장법'과 '주거급여법'에 따...
중부뉴스통신 = 서울시는 2025년 주택 착공 및 준공 실적 분석 결과, 2024년 대비 공급 실적이 대폭 개선됐다고 밝혔다. 이는 국토교통부 주택건설 실적통계,
충북 청주에 본사를 둔 에코프로에이치엔은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117억 959만원으로 전년 대비 51.7% 감소했다고 지난 23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9.8% 줄어든 1410억 5711만원이다. 당기순이익은 41% 감소한 127억286만원이다.회사는 “업황 부진으로 매출이 감소했다”고 설명했다./엄경철 선임기자[email protected]
서연은 2025년 연결기준 실적에서 매출액이 4조9285억9531만2000원, 영업이익이 2029억5892만9000원, 당기순이익이 936억4416만5000원이었다고 10일 공시했다.매출액은 2024년 연결기준 4조4987억8001만2000원에서 2025년 4조9285억9531만2000원으로 9.55%증가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2419억3819만9000원에서 2029억5892만9000원으로 16.11%감소했다.당기순이익은 2024년 2257억2987만원에서 2025년 936억4416만5
육류 가공·유통 기업 우리손에프앤지가 2025년 연결기준 실적에서 영업이익 328억10만1528원, 당기순이익 214억6408만4233원을 기록했다고 12일 공시했다.우리손에프앤지의 2025년 매출액은 2870억8765만5569원으로, 2024년 2926억6288만8938원 대비 1.9% 감소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275억2735만6502원에서 328억10만1528원으로 19.2% 증가했다.당기순이익은 2024년 155억8120만5158원에서 2025년 214억6408만4233원으로 3
시멘트 제조 기업 강동씨앤엘은 2025년 개별 기준 실적에서 당기순이익이 흑자전환했다고 9일 공시했다.강동씨앤엘의 2025년 매출액은 718억4311만7330원으로, 2024년 473억8297만2250원 대비 51.6%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70억8506만5288원으로 전년 55억5028만5074원보다 27.7% 늘었다.당기순이익은 11억5939만9320원으로 집계돼, 2024년 당기순손실 77억997만2494원에서 흑자전환했다. 회사는 실적 변동의 주요 원인으로 신규사업장 인수를 통한 수익
  충북 괴산군농업기술센터)는 여성농업인의 의료복지 향상을 위한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사업을 추진한다. 대상자는 괴산군에 주소를 두고 짝수 연도에 출생한 51~80세 여성농업인이다. 건강검진 항목은 △농약중독 △근골격계 △골절위험도 △심혈관계질환 △폐활량 검사 등 5개 영역 10개 항목이다. 농작업 질환의 조기 진단과 사후관리·예방교육 등 전문의 상담까지 함께 진행된다. 검진비용은 1인당 22만원이다. 90%는 군에서 지원하
제약사 서울제약이 2025사업연도 개별 기준 영업이익이 적자전환했다고 6일 공시했다.서울제약의 2025년 매출액은 522억1207만4126원으로, 2024년 535억7962만8595원 대비 2.5%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영업손실 12억1033만8877원으로, 2024년 영업이익 15억2777만6530원에서 적자전환했다. 당기순이익은 8억2899만5343원으로, 2024년 16억9860만3285원 대비 51.1% 줄었다.회사 측은 손익 변동의 주요 원인으로 사업 구조 개편에 따른 경영 합리화
통신장비용 반도체 제조사 자람테크놀로지가 2025사업연도 개별 기준 실적에서 영업손실을 기록하며 적자전환했다고 11일 공시했다.자람테크놀로지의 2025년 매출액은 106억4350만6120원으로, 2024년 221억7038만9666원 대비 51.99% 감소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영업손실 70억8469만5489원으로 적자전환했다.2025년 당기순이익도 당기순손실 79억7749만8448원으로 적자전환했다. 회사는 전방 산업의 일시적 수요 정체에 따른 매출 감소와 차세대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전라남도는 2026년 기초생활보장제도의 선정 기준을 완화, 저소득층의 최저생활 보장을 위한 생계급여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지난해보다 419억 원 증액된 4천823억 원을 확보, 8천700여 가구가 더 혜택을 받을 전망이다.2026년 기준중위소득은 4인 가구 기준 649만 4천738원으로 지난해보다 6.51% 인상됐다. 물가 상승과 생계비 부담 증가를 반영한 역대 최고 수준의 인상률이다.[기준중위소득 증가율: 6.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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