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는 물놀이 지역 운영 개시를 앞두고 하천 물놀이 관리지역 6개소를 대상으로 안전관리 실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서귀포시 관내 하천 물놀이 관리지역은 △악근천 △돈내코 △중문천 △솜반천 △속골 △정모시 쉼터 총 6곳이다.이번 점검은 물놀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위험요소를 사전에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구급·구조분야 전문가와 관계 공무원이 참여해 안전시설 및 구조장비 작동 상태, 물놀이 구역 내 진‧출입로 위험 요소, 안전요원 배치계획 등 안전관리 실태를 전반적으로 점검했다.특히, 올해 여름은 평년보다 높은 기온과 폭염일수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