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 장수군이 지난해 서울 등 각 지역 대학생 10여명을 대상으로 시범사업으로 진행한 '장수 30일 썸머캠퍼스' 프로그램이 인기를 끌며 올해도 추진한다. 장수군은 다음달...
전북자치도 장수군에서는 돌봄이 필요한 지역 주민에게 병원 동행 등 의료 서비스는 물론 요양과 봄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받을 수 있게 된다. 장수군은 23일 소통회의실에서 의...
전북 장수군이 민간 주도의 전국 최초 '종모우 센터'를 착공하는 등 '국내 종축업의 심장부'를 향한 대도약에 나섰다. 장수군은 20일 ㈜이티바이오텍에서 계남면 신전리에 본격적...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기초단체들의 노력이 눈물겹다. 전북자치도 장수군은 18일부터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불법주정차 단속카메라 점심시간 단속 유예시간을 확대 시행...
장수군의 대표 축제인 ‘장수한우랑사과랑축제’가 올해 추석 2주 전인 9월 10일부터 9월 13일까지 4일동안 추진된다.장수군은 5일, 군청 군민회관에서 김홍기 축제추진위원장의 주재로 ‘2026년 제1회 장수한우랑사과랑축제 추진위원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축제일자 등 주요 안건을 상정해 확정 의결했다.이번 정기총회에서는 2025년 예산결산 보고, 2026년 사업계획 및 예산 승인, 추진위원회 위원 변경 및 위촉, 장수한우랑사과랑축제 일자 확정 등의 안건이 의결됐다.지난해 열린 ‘제19회 장수한우랑사과랑축제’는
장수군이 2월 27일, 군청 2층 회의실에서 전북특별자치도 농생명산업지구로 지정된 ‘저탄소한우 산업지구’의 성공적인 조성과 활성화를 위해 관계기관‧단체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최훈식 장수군수를 비롯해 장수한우지방공사, 전북대학교, 장수·장계농협, 무진장축협, 전국한우협회 장수군지부, 장수군유통사업단, ㈜이티바이오텍, ㈜복수 등 10개 기관·단체 대표가 참석해 협약기관 간 상호 업무체계를 구축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장수군은 사업 총괄과 정책 지원을 담당하고 전북대학교·무진장축협·장수한우
장수군은 11일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장수초등학교 인근에서 ‘스쿨존 아이먼저’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어린이 교통안전 종합대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최훈식 장수군수, 황재현 장수경찰서장을 비롯한 장수군과 장수교육지원청 관계자 40여 명이 참여해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의식 확산과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해 힘을 모았다.참여자들은 어린이 보호구역을 통행하는 운전자들에게 교통안전 수칙 준수를 당부하며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메시지를 전달하고, 학생들과는 안전한 등교 방법과 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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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중산간 마을, 고사리철-농번기 치안 강화한다
고사리철과 농번기가 겹치는 4월, 제주 동부 중산간 마을에 자치경찰단과 동부경찰서가 맞춤형 안심 치안 활동을 펼친다.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은 동부경찰서와 협업해 제주동부지역 중산간 마을 맞춤형 치안서비스 ‘중산간 마을 안심 경찰활동'을 본격 추진한다.4월 고사리철에는 동부 중산간 오름과 산간지역 방문객이 크게 늘면서 길잃음 사고 우려가 커지고 있다. 제주시 구좌읍 지역은 당근 등 농산물 수확기와 맞물려 농번기 중 빈집을 노린 절도 범죄 위험도 상존한다.자치경찰단과 동부경찰서는 이 같은 중산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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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영일만항은 북극항로 개발을 위한 전략적 잠재력이 존재한다."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자가 포항 영일만항을 포함한 복수 거점항만 육성을 위한 'KOREA-멀티포트 전략'에 대해 추진 의사를 밝혔다. 국민의힘 정희용 의원은 22일 븍극항로 시대, 포항영일만항에 대한 신임 해수부 장관 후보자의 견해를 서면으로 확인했다고 밝혔다. 서면 답변을 통해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자는 "북극항로 시대에 대비하여 주요 항만 배후산업군과 연계된 권역별 특화항만 육성 전략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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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신고 숙박업 알면서 임대, 취득세 감면 취소....“추징 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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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경북도지사 예비후보가 27일 울진을 찾아 "에너지 부자 울진, 원전 기반 첨단산업 도약"을 약속했다. 때마침 이날 국토교통부의 포스코 수소환원제철소 조성을 위한 포항국가산업단지 산단 계획 변경안 승인, 고시됐다. 원전 기반 청정수소 산업 육성과의 철강산업과의 시너지 효과가 가시화 되고 있다. 이 후보는 "울진은 원자력이라는 국가적 자산과 청정 자연환경을 동시에 갖춘 지역"이라며 "이를 기반으로 에너지·산업·관광·정주가 함께 도약하는 미래 성장 모델을 구축하겠다"고 밝히고, 울진군 5대 공약을 발표했다. 이 후보 공약의 핵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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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마라톤조직위원회에서 주최·주관하고 인천시 동구가 후원한 2026년 주민화합 구민건강걷기행사가 28일 동인천역 북광장에서 열렸다.참가자들은 동인천역 북광장을 출발해 자유공원을 거쳐 개항장까지 2.7km 구간을 약 50분간 걸었다.이날 행사는 제물포구 출범이라는 새로운 행정 변화를 앞두고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매년 열리고 있는 구민건강걷기 행사는 지난해 만석화수 해안산책로에서 진행되었으나, 올해는 제물포구 출범을 기념해 동구와 중구를 잇는 새로운 산책로를 구성해 운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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