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가 차량 센서와 인공지능을 활용해 도로 결함을 사전에 감지하는 시스템을 시험 운영하며, 예방 중심의 도로 유지관리 가능성을 제시했다.29일 IT매체 엔가젯에 따르면, 혼다는 오하이오주 교통 혁신 기관 드라이브오하이오와 협력해 프로액티브 로드웨이 유지관리 시스템을 시범 운영했다. 해당 시스템은 비전 센서와 라이다를 기반으로 마모되거나 가려진 도로 표지판, 파손된 가드레일, 노면 손상, 초기 단계의 포트홀 등을 실시간으로 식별하도록 설계됐다.시범 사업은 오하이오